申瀏 [[1619년]] (광해군 11년) ~ [[1680년]] (숙종 6년) [목차] == 개요 == 조선 후기의 무신으로 본관은 평산으로, 평산 신씨의 시조이자 [[고려]]의 개국 공신 [[신숭겸]]의 23대 후손이다. 출신지는 현재의 [[경상북도]] [[칠곡군]]에 해당하는 인동으로 주요 참여 전투는 [[나선정벌]]이 있으며 주요 서적은 [[북정일기]]가 있다. == 주요 행적 == 여러차례 문과에 응시 했으나 번번히 낙방하고 1645년(인조 23년) 무과에 합격해 1648년 선전관이 되었고 1650년 비변사 낭청직을 거쳐 1655년(효종 6년) 훈련원 부정 겸 내승이 되었다. 1656년 혜산진첨절제사로 나갔으며 이듬해 함경북도 병마우후(兵馬虞侯 : 종3품 무관)가 되었다. 이후 1658년 신류는 함경도의 총포수 250여 명을 거느리고 나선 정벌에 참전, 흑룡강까지 원정하여 큰 승리를 얻었다. 자세한 전투 기록은 [[나선정벌]] 문서 참고. 이후 나선 정벌 때의 공으로 가선대부에 올랐고, 이후 경상도 김해 부사를 지내고 1669년(현종 10년) 경상좌도 병마 절도사, 1674년(현종 15년) 황해도 병마 절도사를 지내면서 선정을 펼쳤고 그 영향으로 이듬해 [[삼도수군통제사]]에 임명되었다. 1677년(숙종 3년) 포도대장에 임명되었다가 1679년(숙종 5년) 역모에 연루되었다는 이유로 파직되었고 이후 1680년 고향으로 낙향하였다가 사망하였다. [[분류:조선군/군인]][[분류:1619년 출생]][[분류:1680년 사망]][[분류:평산 신씨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