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만화]] [[소년마법사]]에 나오는 능력. 세상은 과학적으로 측정 가능한 물질 외의 제5요소로 [[에테르]]라는 것이 있다. 인간의 영혼이나 [[나기(소년마법사)|어떤 고차생물]]의 깃털 등이 에테르로 이뤄진 물질의 예. 그리고 그 에테르를 조종하는 눈이 신령안(에텔릭 아이). 능력을 발휘하면 눈이 뜨거워지고 [[눈물]]이 나오면서 에테르를 제 마음대로 부릴 수 있다고 한다. 매우 희귀한 능력이며, 보통은 [[안느|이 세상에 자연스레 존재하는 에테르를 원하는 방향으로 흐르게 하는 능력]]일 뿐, [[시키시마 이부키|이미 무언가를 구성하고 있는 에테르를 휘저어대는 능력]]이 아니다. [[시키시마 이부키]]가 후자라는 것이 판명되자 신이 아닌 인간 주제에 생물을 만들어내는 능력을 두고 볼 리 없는 신성기사단의 퇴치 표적이 된다. 그러나 이후, [[인왕 아크]]가 나타나 "강력한 신령안의 소유자만이 인왕이 될 수 있다"는 선언에 신성기사단으로서도 [[세계멸망]]은 무서운지 [[데꿀멍]]한다. 이후 동양삼산에서 라피투의 지도로 각성 후 알게 된 바에 따르면, 각성한 신령안의 소유자는 이 세계에서 만들 수 없는 것이 없다. 인간조차도. 그러나 영혼이나 [[기억]]의 문제가 되면 불확실성이 월등하게 강하다. [[분류:소년마법사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