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소개 == Syndicate. 조직, 또는 (조직이) 행동하다/(조직에게) 넘어가다 라는 뜻을 가진 영단어. == 카르텔의 하위 개념 == 기업집중(결합)의 형태인 [[카르텔]]의 하위 개념. 공동판매 카르텔 또는 공판 카르텔이라고 불리는 것으로 일정한 공동시설에서 생산물의 공동판매와 자재의 공동구입을 행하며 참가 기업의 개별거래행동을 인정하지 않는 고차원 카르텔. 아래 두 분류의 어원이기도 하다. 그 이외에도 서브컬쳐계의 다양한 작품의 비밀조직으로 많이 등장한다. == 금융기관 연합의 차관단 == 국내외 [[정부]]와 [[공공기관]], 민간[[기업]]에 공동으로 자금을 [[대출]]해주는 것으로 비교적으로 5 ~ 20년 기간의 대출이며 저이율이라는 특징이 있다. == [[월드 오브 다크니스]]의 등장 단체 == [[메이지 디 어센션]]의 테크노크라틱 유니언의 다섯 분파(컨벤션) 중 하나. [[테크노크라시]] 문서 참고. == 실시간 전술 게임 == [[불프로그]]에서 만든 게임 시리즈. [[신디케이트 시리즈]] 항목 참조. == [[박성호]] 작가의 소설 == [[아이리스]]의 그 작가가 쓴 소설이다. 한강파 조직의 한 청년이 배신자를 응징한 끝에 자신도 죽고 말지만 혼만이 남아 판타지 세계로 흘러들어가 시나트라라는 자의 몸에 빙의되는데 하필 그 자도 친구들의 배신으로 감옥에 갇혀 있었다. 이 후 청년은 시나트라가 되고, 감옥으로 보내지지만 거기서 엘프 친구를 만나고, 우여곡절끝에 감옥과 탈옥을 통해 신무기를 얻고 실력과 권력을 얻어 복수에 나서는 전형적인 [[몽테크리스토 백작]]식 복수물이다. 결국 배신자 2명과 시나트라를 잡은 기사는 전부 비참한 결말을 맞이한다. 고문당해 칼맞고 손 한 짝 날아가고, 검술 대결중에 사망, 치부가 탄로나 아내에게 버림받아 미쳐버리고… 마지막에 머리 잘 돌아가는 친구의 정체는 [[열린 결말]]이다.[* 폴리모프한 드래곤일 확률이 매우 높다.] == [[세인츠 로우]] 더 서드의 적 집단 == 갱단들이 서로 독립된 단체였던 전작과 달리, 세인츠 로우 더 서드의 적 갱단들([[모닝스타]], [[루차도르]], [[덱커즈]])은 신디케이트라는 하나의 조직 아래 뭉쳐져있다. 리더는 이 3개 갱단중에서도 가장 세력이 큰 [[모닝스타]]의 보스 [[필립 로랑]]으로, 본거지는 [[모닝스타]]의 본거지이기도 한, 스틸포트 중앙에 위치한 다운타운 구역의 북쪽 섬에 위치한 신디케이트 타워이다. 로랑의 지휘아래 신디케이트는 스틸포트를 완전히 점령하였고, 거침없이 스틸워터까지 영향력을 넓히고 있었다. 이 과정에서 만난 [[3번가 세인츠]]를 협박하려다 실패했고, 이 와중에 [[쟈니 겟]]이 죽게 되자 주인공은 쟈니의 복수를 위해 수장인 로랑을 쫓아가 살해하게 된다. 하지만 이후 [[킬베인]]이 지휘를 시작하자 서로 싸우다가 일원중 하나인 [[키키]]가 킬베인에게 살해당하고 [[바이올라]]가 세인츠로 전향하게 된다. 그 이후 신디케이트를 서서히 무너지고, 본진이였던 스틸포트마저 위협당하게 된다. 사실 설정만 그럴싸할 뿐 게임상으로는 별 특별한것이 없다. 게임상의 무대인 스틸포트는 3개 갱단이 서로 구역을 나누어서 점거중이며, 한 조직이 공격당한다고 다른 조직이 도와주고 그런 거 없다. 그래도 일단은 3번가 세인츠가 먼저 점거한 스틸워터에도 상당한 영향력[* 첫 미션에서 세인츠 멤버들이 털려고 했던 은행이 스틸워터의 은행이였는데 그곳에 모닝스타 멤버들이 있었다. 그리고 스틸워터의 감옥으로 간 세인츠 멤버들을 보스인 로랑이 마음대로 빼내었다.]이 있었음을 보면 여전히 무시하긴 힘들다.--고 해봤자 엔딩 보면 망했지만-- 신디케이트에게는 전문가라는 것이 존재하며, 악명이 3이 되면 출격한다. 모닝스타는 저격수, 루차도르는 유탄병, 덱커즈는 근접병[* 총도 쓰긴 하지만 근거리에서 강한 SMG다.]이다. 이 전문가들은 인간방패로 쓸 수 없다. == [[미션 임파서블: 로그네이션]]의 빌런 집단 == 영국 정보국 [[영국 비밀정보부|MI6]]에서 창조한 비밀 조직. 영국의 영향력이 없는 제 3국으로 넘어간 목표물, 적국의 요인 암살 같은 비공식적으로도 영국 정보국이 관여할 수 없는 일들을 처리하기 위해 조직되었다. 기밀 작전 수행에 있어 MI6이 개입되었음을 발각되지 않아야 하기 때문에 수장 '[[솔로몬 레인]]'을 비롯한 조직원들 모두는 세계 각국에서 첩보원으로 활동하다 실종처리되거나 사망처리된 전직 요원들로 구성되어 있다. 신디케이트는 MI6 국장 애틀리가 처음 입안하여 영국 총리에게 실험 운용에 한정하여 활동을 승인받으려 하였으나 위법성이 너무 큰 탓에 결국 최종 폐기되었다. 그러나 애틀리 국장은 신디케이트의 활용도에 주목하여 총리의 지시를 무시하고 독단적으로 조직을 운영하기 시작했고 정부에 움직임을 들켜서는 안되기때문에 조직 운용에 집중하기 어려웠고 결국 애틀리 국장은 신디케이트의 운영권을 [[솔로몬 레인]]에게 빼앗기고 만다. [[솔로몬 레인]]은 신디케이트의 능력을[* 애틀리 국장은 신디케이트 운용을 위해 세계 곳곳에 '''24억 파운드'''에 달하는 거금을 숨겨두었다. 한화로 대략 3조 6천억원이 넘는 거액으로 애틀리 말로는 신디케이트가 수십년간 발각되지 않고 활동할 수 있는 돈이라고 한다.] 범세계적인 테러 활동을 통해 기존에 세워진 세계질서를 무너뜨리는데 사용하며 진짜 '''테러집단'''으로 변질되고 말았고 애틀리 국장은 신디케이트의 활동이 혹 발각되어 자신이 실각할 것을 우려해 MI6 요원 일사 파우스트를 투입해 사건을 무마하고자 하였다.[* 그리고 이 애틀리 국장의 모략이 바로 로그네이션의 시작 배경이 된다.] 작중에서 이 신디케이트를 가리키며 '우리(IMF)가 하는 일을 하도록 훈련 받았다'라는 말이 나오는데, 두 조직 전부 공식적인 첩보조직(CIA, MI6)의 비밀 하부조직이면서 세계를 지키려고 하는 IMF와 세계를 파괴하려 하는 신디케이트는 대조적인 모습을 보인다. 결국 솔로몬 레인은 검거되었으나 신디케이트의 잔당들이 '아프스톨'이라는 이름으로 후속작인 [[미션 임파서블: 폴아웃]]에서 암약한다. 6편 초반부에 이단의 활약으로 솔로몬 레인이 붙잡히고 소재가 밝혀져 많이 소탕되었지만 아직 남아 있었고 이들은 [[어거스트 워커|존 라크]]라는 테러리스트와 손잡고 바티칸, 예루살렘, 메카 등 3대 주요 종교 도시에 플루토늄으로 테러를 일으키려고 했다.[*스포일러 다만 이건 무종교주의자인 노르웨이 핵물리학자를 끌어들이기 위한 속임수로 진짜 목적은 이전에 천연두를 퍼뜨렸던 카슈미르의 수원지에서 플루토늄을 터트려 중국, 인도의 수자원을 오염시켜 대량 아사자를 내서 혼란을 일으키려고 했다.] 이후 IMF에 붙잡힌 솔로몬 레인도 탈환한 후 과거 아프스톨이 천연두를 퍼뜨렸던 카슈미르로 도주해 그곳의 수원지에서 플루토늄을 터트리려고했으나 이단 헌트를 위시한 IMF의 활약으로 무위로 돌아갔다. 조직과 손잡은 테러리스트 존 라크는 이단과의 격투 끝에 추락사하고 수장인 솔로몬 레인은 MI6으로 넘겨졌다. 다만 아직 잔당 일부가 남은 걸로 보여 앞으로 더 등장할 가능성은 높다. == [[어쌔신 크리드: 신디케이트]] == [[어쌔신 크리드: 유니티]]에 이은 [[유비소프트]]의 [[어쌔신 크리드 시리즈|어쌔신 크리드]] 9번째 메인 작품이다. 자세한것은 [[어쌔신 크리드: 신디케이트|항목 참조.]] == [[Warframe|워프레임]]의 [[Warframe/신디케이트|신디케이트]] == [[Warframe/신디케이트]] 항목 참조. == 엑스파일에서 신디케이트 == [[신디케이트(The X-Files)]]항목 참고 == [[궨트: 더 위쳐 카드 게임]]의 [[궨트: 더 위쳐 카드 게임/세력/신디케이트|신디케이트]] == [[궨트: 더 위쳐 카드 게임/세력/신디케이트|신디케이트]] 항목 참조. [각주] [[분류:동음이의어/ㅅ]][[분류:경제]][[분류:범죄조직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