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-2><width=350> [[파일:external/image.fmkorea.com/c5ec850d0954718d23f866d5ead9ca1f.png|width=100%]] || || '''이름''' || 신동학(辛東學) || || '''출생''' || [[1968년]] [[10월 10일]][* [[1994년]] 프라이드 사건 당시 신문기사에 26세라고 적혀 있었다.], [[대한민국]] [[서울특별시]] || || '''사망''' || [[2005년]] [[6월 11일]](36세), [[태국]] [[방콕]] || || '''가족관계''' || 아버지 [[신준호]], 어머니 한일랑[br]남동생 신동환, 여동생 신경아 || [목차] == 소개 == [[신격호]] 롯데그룹 창업주의 막내동생인 [[신준호]] 푸르밀 회장[* 푸르밀의 전신은 롯데햄&우유다. 신준호는 신격호의 막내 남동생인데, 20살 [[터울]]이다. 신격호는 [[1921년]] 생, 신준호 회장은 [[1941년]] 생.]의 [[장남]]이다. 또한 [[신동주]], [[신동빈]] 형제와는 사촌동생이었다. [[윤상현(정치인)|윤상현 의원]]에게는 [[처남]][* 정확히는 손윗처남이다. 윤상현 의원의 부인인 신경아는 [[1971년]] 생이며 신동학의 여동생이다. 다만, 윤상현 의원이 신경아랑 [[재혼]]했을 때([[2010년]]) 그는 이미 죽고 없는 뒤여서 둘은 당연히 생전 만난 적이 전혀 없다.]이다. 그렇지만 살아생전에 그룹 내에서 이사나 본부장 등 요직을 맡은 적은 한 번도 없다. == 트러블 메이커 == 롯데가~~신격호: 난 너같은 놈을 조카로 둔적이 없어[* 신격호는 동생들의 회사에게 롯데라는 이름을 쓰지말라고 압박했고 결국 둘다 이름을 바꿨다. 당연히 언론에서 신동학을 롯데가라고 부르니 달갑지 않았을듯]~~의 트러블 메이커로 악명이 높았는데, 먼저 [[1994년]] [[1월 17일]], 영국 리치먼드대 [[유학]] 중 일시 귀국해 친구들과 당시 최고급 대형차 [[현대 그랜저]]를 몰고 가다가 [[소형차]] [[기아 프라이드]]가 자신의 차를 추월하는 걸 보곤 "요 싸구려 프라이드가 재수 없게 꼬이네!"라고 하며 그 차를 세운 후 탑승자 등 2명을 잡아 끌고 무차별 집단폭행해 전치 4주 및 [[뇌출혈]](전치 8주)이라는 부상을 입히는 만행을 저질렀다. 이틀 뒤 비행기를 타고 해외로 도망치려다 경찰에 잡혔지만, 몰려온 기자들 앞에서 당당하게 자기는 잘못이 없다며 큰소리를 쳤다. 경찰도 눈치를 봤는지 아버지가 보험회사 직원이라고 적기도 하는 등 수수방관했다.[* 당시 동승한 친구의 아버지 직업이 보험회사 회장이었다. [[이후락]] 前 [[중앙정보부장]]의 아들인 이동훈 당시 [[제일화재]] [[회장]]이며, 지금 그 인물은 한익스프레스 대표이사이다.] 이 사건은 결국 피해자들이 더 이상 나서지 않고, 피해당한 것이 없다며 더 이상의 인터뷰를 피해 재벌가에서 거액의 합의금을 주었으리라는 뒷소문을 남기며 [[집행유예]]로 끝났다. [[http://news.kbs.co.kr/news/view.do?ncd=3736688|KBS]], [[https://imnews.imbc.com/replay/1994/nwdesk/article/1921275_30690.html|MBC]], [[http://history.khan.kr/279|경향신문 스크랩]]. [[1997년]]에는 [[코카인]] 복용 및 [[대마초]] 흡입을 하여, 당시 동거하던 여자친구와 함께 [[마약법]] 및 대마관리법 위반으로 구속되었다. 하지만 집안 빽으로 인해 집행유예 판결을 받았다. 롯데가에서는 대략 이때부터 신동학을 버린 자식으로 취급하기 시작했다. [[1999년]] [[3월 9일]], [[신격호]], 신준호 회장 형제의 선친 신진수, 즉 신동학의 [[할아버지]] 묘를 [[도굴]]한 범인들[* 이들은 징역 5년을 받았고 2004년 출소 한달 만에 [[한화그룹]] 조상묘를 '''똑같이''' 도굴하고 협박했다가 당연히 잡혔다. 그리고 이 중 한명은 두 번이나 감옥살이를 하고도 끝까지 정신을 못 차렸는지 '''또''' 같은 짓을 한다. 이번에는 [[태광그룹]] 조상묘를 도굴한 것. 그리고 이놈이 옥중에서 자살로 생을 마감하며 연이은 도굴 사건은 끝이 난다.]이 현장검증을 하고 있는 도중 난입해 '할아버지를 두 번 죽인 놈들, 한이 맺힌다. 할 수만 있다면 죽여버리고 싶다'며 폭행을 해 논란이 일었다. [[https://news.kbs.co.kr/news/view.do?ncd=3798677|KBS]], [[https://imnews.imbc.com/replay/1999/nwdesk/article/1778037_30729.html|MBC]]. 그래도 이것은 사안이 사안이다보니 다른 일에 비하면 그나마 반응이 양호했으며 '나라도 저러고 싶을 것'이라는 식의 이해가 간다는 평을 들었다. 게다가 난입한 순간이 하필이면 '''[[부관참시|무덤을 깨 관을 파내고 시신의 목을 삽으로 내리치는]]''' 끔찍한 장면을 재현하는 때였기에... [[파일:external/img.newdaily.co.kr/art_1329045297.jpg]] 이후 또 사고를 쳤는데, [[2000년]] [[10월 26일]] [[오전]] 2시 15분 경 [[서울]] [[강남구]] [[삼성동(강남구)|삼성동]]에서 혈중 알코올 농도 0.246%로 자신의 [[대우 아카디아]] 승용차를 타고 [[음주운전]]을 하다 추돌사고를 낸 뒤 자신을 붙잡는 [[경찰|경찰관]]을 차문에 매달고 질주해 '''전치 12주'''의 중상을 입혀 구속된 사건이었다. 그는 피해자들과 합의하고 [[국선변호인]]까지 선임해 처벌을 면하려다 ~~돈도 많으면서 왜 회사 법조팀을 대동하지 않았는지 의문이다~~ 여론의 논란 끝에 사선변호인을 불러왔다. 결국 2001년 [[서울지방법원]] 형사합의 23부는 그에게 특수공무방해치상죄 등을 적용해 '''[[징역]] 2년형'''을 선고했다. 전술했듯 그간 여러 사고를 쳤지만, 번번히 집행유예로 풀려났던 종전들과는 달리 징역형을 받은 건 이게 처음이었다. ~~보석으로 중간에 풀려났겠지~~ == 사망 == 가히 롯데가의 [[망나니#s-2|망나니]]+[[트러블 메이커]]라 불리우는 몹쓸 인간으로, 그 후 [[여자친구]]와 [[태국]]에서 기약없는 유랑 생활을 하다가 2005년 6월, [[태국]] [[방콕]]의 한 콘도에서 여자친구와 [[술]]을 마시다 6층 베란다에서 [[추락사]]하는, 꼴사나우면서도 비참한 죽음을 맞았다. 사건 당시 그를 눈엣가시처럼 여기던 집안이 청부살인으로 그를 죽였다든가, 여자친구가 그의 재산을 차지하기 위해 신동학이 술에 취한 상태인 것을 노려 살해했다는 등[[http://www.ilyoseoul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7371|#]] 별의별 [[음모론]]이 돌기도 하였으나, [[자업자득|대체적]]으로는 [[인과응보|그냥 사고로 간주되고 있다]]. == [[범 롯데가|가계도]] == [include(틀:상세 내용, 문서명=범 롯데가)] == 관련 문서 == * [[음주운전/명단/대한민국]] [[분류:1968년 출생]][[분류:2005년 사망]][[분류:대한민국의 범죄자]][[분류:범 롯데가]][[분류:대한민국의 마약사범]][[분류:추락사한 인물]][[분류:객사한 인물]][[분류:영산 신씨]][[분류:서울특별시 출신 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