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 구단명 || '''식산은행 야구단'''[br](朝鮮殖産) || || 운영주체 || [[조선식산은행]] → 한국식산은행 || || 창단 || ? || || 해체 || 1950년 ^^([age(1950-01-01)]주년)^^ || || 팀명 변천사 || ? || || [[파일:attachment/siksanbank193.jpg|width=600]] || || 1936년 흑사자기 쟁탈 도시대항전에서 조선 예선 우승을 차지한후 찍은 사진. 뒷줄 왼쪽에서 네번째가 [[이영민]]이다. || [[이영민]]이 1929년에 입단한 것으로 유명한 야구단. 50년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포수인 김영조가 45~47년, 2년간 뛰었던 팀이기도 하다. 여담으로 1945년 10월에 식산은행구락부(殖産銀行俱樂部)의 주도로 조선 야구협회가 창설된다. 대한민국 야구 발전에 있어서 가장 큰 획을 그은 팀이라고 할수도 있는 팀. 1950년을 마지막으로 해체된 것으로 보인다.[* 조선식산은행은 1945년 한국식산은행으로 개칭, 1953년 한국산업은행의 설립과 동시에 해산하였다.] [[분류:대한민국의 실업야구팀]] [[분류:한국산업은행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