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회원수정)] [목차] == 食 == 밥을 뜻하는 한자. 사용례로는 식사, 의식주, 한식, 중식, 일식, 양식 등이 있다. == 式 == 일정한 차례나 규정. 대개 '''[[수학]] 문제 풀이'''나 '''화학 반응'''이 이루어지는 과정을 일컫는 경우가 많다. 이외에도 [[결혼식]], [[장례식]] 등의 줄임말로도 쓰인다. 중국과 일본, 북한에서는 육군 제식병기의 제식명에 채용 또는 개발연도의 뒤에 이 한자를 붙여서 정하는 경우가 많다 . === 관련 문서 === * [[화학식]] * [[수식]] * [[식신#s-2]] * [[료우기 시키]] == 蝕 == Eclipse 어떤 천체가 다른 천체의 그늘에 들어가거나 뒤로 가려지는 현상을 말한다. [[지구]]가 [[달]]과 태양 사이에 위치해 달을 가릴 때를 [[월식]]이라 하며 달이 [[태양]]을 가릴 때를 [[일식]]이라 한다. === [[십이국기]]에서 === [[십이국기]] 세계에서 벌어지는 것으로, 일식이나 월식과는 달리 비 정기적으로 일어나는 자연 현상이다. 주로 공간이 일그러지며 식이 일어날 경우 해일이 일거나 가뭄이 일거나 각종 재해가 닥친다고 한다. 식이 일어날 경우 [[봉래]]나 [[곤륜]]의 인간이 식으로 인해 쓸려와 해객이 되거나 [[리목]]의 열매가 봉래나 곤륜으로 휩쓸려가 [[태과]]가 되기도 한다. 보통은 자연적으로 일어나기도 하나, 기린은 자신이 직접 식을 열수 있으며 염린의 오강환사로 커다란 식 없이 봉래나 곤륜으로 통하는 길을 여는 것도 가능하다. 하지만 기린이 연 식이라 하더라도 자신이 혼자 통과하는 것이 아니라 신선이 지나가야 할 경우 식의 규모가 커지기 때문에 자연적으로 일어나는 식처럼 각종 재해를 불러온다. 이외 기린이 명식(鳴蝕)을 일으키는 경우도 있는데, 이 경우 자신의 의지로 여는 식이 아닌 본능적으로 여는 비명으로 이루어지는 식이라고 한다. == 植 == [include(틀:상세 내용 문서명=식자)] 출판 --또는 [[서브컬처]]-- 용어. == [[춘추시대]]의 나라 '息' == [[춘추시대]]에 존재하던 소국으로 제후국인 [[채]](蔡)와 인접해있으며 [[초나라]](楚)에게 사주하여 채(蔡)를 공격했으나 오히려 [[초나라]](楚)를 불러들이는 결과를 낳아 초(楚)의 공격으로 멸망했다. [[가경제]] 시기에 쓰인 《식현지(息縣志)》에 따르면 주나라의 [[동성 제후국]]이라고 하지만, 시조가 누구이고 주나라 왕실과 어떤 관계인지는 알 수 없다. == 한국의 이름자 == [[준]], [[혁]], [[철]] 등과 함께 남성을 상징하는 이름자다. 1970년대까지는 흔히 쓰였지만 시대의 변화로 촌스러워져 이후에는 거의 쓰이지 않는다. [[분류:동음이의어/ㅅ]][[분류:한자]][[분류:천문 현상]][[분류:춘추전국시대/국가]][[분류:십이국기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