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5WcyVvWZJU4|어드벤처 2에서의 BGM]]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W8Rg1nJxzV0|어드벤처 2에서의 트럭 BGM]]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F-DGqMXCtCU|VS GUN 병기 BGM]]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ktwESC2w5J8|제너레이션즈에서의 하얀 시공 BGM]]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SS9gGnFQ-Ig|제너레이션즈에서의 클래식 소닉 BGM]]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jBihcsxGFLo|제너레이션즈에서의 모던 소닉 BGM]]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FxqldRYOTmU|제너레이션즈에서의 트럭 BGM]] [[파일:external/sonic.sega.jp/stage_05_00.jpg|align=center]] '''シティエスケープ(Shitiesukēpu) / City Escape''' 도시 탈출 == 개요 == [[소닉 어드벤처 2]] 히어로 사이드 스토리의 첫 스테이지. 모티브는 [[샌프란시스코]]라고 한다. [[닥터 에그맨]]이 [[프리즌 아일랜드]]에서 [[섀도우 더 헤지혹]]을 깨우고 깽판을 친 이후의 일을 다루는 스테이지로, 사건의 용의자로 체포당한 채 헬기로 이송당하던 [[소닉 더 헤지혹]]이 헬기를 뜯어버리고 뛰어내린 장소이다. GUN은 소닉을 잡기 위해 각종 메카는 물론 거대한 트럭까지 보내 잡으려 했지만 실패한다. 물론 추격은 해가 질 때까지도 멈추지 않고 계속된다. 여담으로 소닉은 헬기에서 뛰어내릴 때 딱히 계획같은 거 없이 나온 탓에 맵에서 가만히 아무것도 안하고 있으면 소닉이 현재 상황에 혼란해하는 혼잣말을 들을 수 있다. 스테이지에 삽입된 곡은 '''[[Escape from the City]]'''로, 소닉 어드벤처 2를 해봤다면 종종 회자되는 곡 중 하나이다. 자세한 내용은 해당 문서 참고. == [[소닉 어드벤처 2]] == ||<-3><table align=center><bgcolor=#0000ff> '''{{{#white 소닉 어드벤처 2(히어로 사이드)의 스테이지}}}''' || || STAGE 1 ||<|3> → || STAGE 2 || || '''{{{#1a237e 시티 이스케이프}}}''' || [[와일드 캐니언]] || || '''{{{#!html<span style="text-shadow: 0 0 10px Skyblue;color:Dodgerblue">소닉 더 헤지혹}}}''' || '''{{{#!html<span style="text-shadow: 0 0 10px Coral;color:Red">너클즈 디 에키드나}}}''' || 시작하자마자 헬기에서 뜯어내 만든 보드를 타고 도로에 떨어지는 것으로 시작한다. 빠른 속도로 활주하다가 자동차를 들이받으면 자동차가 경사를 타고 굴러간다. 한 술 더 떠서, 굴러가는 자동차가 다른 자동차를 치면 그대로 자동차들이 연쇄적으로 볼링핀마냥 줄줄이 넘어가는 광경을 볼 수 있다. 다만 자동차를 쳐도 별 메리트가 없는 데다가 살짝 감속되기 때문에 타임 어택을 한다면 피하는 게 좋다. 보드 구간에서 나오는 3개의 점프대는 소닉의 속력이나 점프 타이밍 등의 변수에 따라 200, 500, 혹은 1000점의 테크닉 포인트를 준다. 그리고 세 번째 점프대를 잘 타면 착지하면서 배리어를 얻을 수 있다. 보드에서 내리면 그냥 전형적인 소닉 스타일의 스테이지를 진행하게 된다. 어드벤처 2에서 추가된 기술 '서머솔트'와 '슬라이딩'을 이용해 좁은 틈을 빠져나가거나 컨테이너로 막힌 길을 뚫는 구간이 있으며, 공중에 떠 있는 GUN 비틀을 [[호밍 어택]]으로 건널 수도 있다. 그리고 필수사항은 아니지만 계단 난간을 통해 '''처음으로 그라인드 액션을 체험'''할 수 있는 등, 소닉의 기본 조작을 연습하기 딱 좋게 구성되어있다. 중간중간에 배치된 비교적 긴 난간들을 이용해서, 좁은 계단길을 비롯한 일부 구간을 그라인드로 빠르게 통과하면 300~800점의 테크닉 포인트가 주어진다. 참고로 보드 구간 직후 나오는 첫번째 철 컨테이너 안에는 링으로 된 직선경로를 만드는 스위치가 있고, 중간중간에 대놓고 [[라이트 대시]]를 요구하는 루트들이 있다. 즉 [[메탈 하버]]에서 라이트 슈즈를 얻고 나면 라이트 대시까지 여기서 연습할 수도 있다. 중간에 건물벽을 타고 뛰어내려가는 구간을 지나면 바닥에 철 컨테이너로 막혀있는 네모난 구멍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. 바운스 브레이슬릿과 플레임 링을 얻은 상태에서 바운스 어택을 사용해 이것을 뚫고 내려가면 '매직 글러브'라는 업그레이드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. 그러나 선행 조건인 플레임 링을 히어로 스토리의 15번째 스테이지 [[크레이지 가젯]]에서 얻기 때문에 매직 글러브는 미스틱 멜로디와 더불어 최후반에 입수하게 된다. === [[GUN]] 군용 트럭 === 서머솔트를 이용해 마지막 체크포인트 뒤의 내리막길로 넘어가면 뒤쪽에서 초대형 [[GUN]] 트럭이 등장하는데, 트럭 주제에 소닉을 잡아먹을 기세로 미친 듯이 달려든다. ~~그리고 이번에는 소닉 대신 트럭이 친히 주민들 자동차를 굴려 댄다~~ 스핀 대시를 잘 사용하면 내리막길인 덕분에 빠르게 내려갈 수 있지만, 조작에 익숙하지 않을 때 B버튼을 잘못 건드렸다간 서머솔트가 나가거나 속도가 갑자기 뚝 떨어져서 트럭에 치이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. 소닉이 아래쪽에 터널이 나 있는 건물로 쏙 빠져나가면 이 크고 아름다운 트럭은 건물벽을 들이받고 [[리타이어]]한다. 이 트럭은 이후 [[소닉 제너레이션즈]]에 재등장하여, 소닉의 10주년과 20주년을 연달아 장식해주는 위업을 달성한다. === BOSS: BIG FOOT === [[파일:external/img2.wikia.nocookie.net/F-6t-big-foot-sonic-adventure-2.png|width=300&align=center]] >'''헹, 할 수 있다면 해 보라지. 3분만에 고철로 만들어주마!''' >소닉 더 헤지혹 소닉이 도시에서 빠져나가려 하자 GUN에서는 'F-6t 빅 풋'까지 동원하지만 빅 풋도 소닉에게 별다른 타격을 주지 못하고 파괴당한다. 이 때 섀도우가 나타나 둘의 첫 조우가 벌어지고, 소닉이 섀도우의 [[카오스 컨트롤]]에 농락당하여 당황하는 틈을 타 GUN이 마침내 소닉을 포위한다. 결국 소닉은 섀도우에 대한 정보를 구할 겸 프리즌 아일랜드로 스스로 잡혀가게 된다. 히어로 사이드의 [[1라운드 보스|첫 번째 보스]]로, 작은 원형 필드에서 보스전을 진행하게 된다. 약점은 조종사가 있는 콕핏으로, 공격을 다 마치고 멍 때릴 때가 공격 찬스이다. 빅 풋은 처음에는 다리를 들고 호버링을 하면서 소닉을 향해 2연속으로 개틀링을 쏘며 돌진해오고, 개틀링을 다 쏘면 착지하여 양쪽 어깨에서 로켓포를 추가로 발사한다. 로켓포까지 쏘고 나면 멍 때리는데 이 틈을 노려서 4번 공격하면 클리어된다. 나중에 바운스 브레이슬릿을 얻고 나서 이 보스와 다시 싸울 경우, 바운스 어택을 이용해 높이 튀어올라 아무 때나 콕핏을 때려줄 수 있다. 이 빅 풋은 시간이 흘러 [[섀도우 더 헤지혹(게임)]]에도 출현하게 된다. 다만 여기서는 HP가 4 이상으로 늘어난 대신 잡몹으로만 나온다. 게다가 HP가 늘어난다 해도 섀도우가 공격력 높은 무기를 들고 오면 의미가 없다. 참고로 이 게임에서는 로켓포를 떼고 개틀링만 쓰는 기종이 추가로 등장하며, 로켓포가 있는 기종을 파괴하면 RPG, 없는 기종을 파괴하면 개틀링건을 드롭한다. 양쪽 다 공격력도 높고 탄수도 제법 되는 좋은 무기이기 때문에 섀도우를 좀 잘 다루는 플레이어가 하나라도 손에 넣는 순간 GUN은 [[이때는 대략 정신이 멍해진다|대략 정신이 멍해진다]]. == 소닉 제너레이션즈 == [[파일:external/sonic.sega.jp/h2_05.png|align=center]] >경사가 가파른 다운타운을 뛰어다니는 시가지 스테이지. 상쾌하게 맑은 하늘 아래, 가파른 언덕의 시가지를 보드를 타고 미끄러지거나, GUN의 거대한 트럭에 쫓기면서, 스릴과 흥분감이 어지러울 정도로 전개되는 고속 액션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. > - 소닉 제너레이션즈 백의 시공 공식 홈페이지 소개 ||<-6><table align=center><bgcolor=#0000ff> '''{{{#white 소닉 제너레이션즈 백의 시공의 스테이지}}}''' || || STAGE 4 ||<|2> → || STAGE 5 ||<|2> → || STAGE 6 || || [[스피드 하이웨이#s-3]] || '''{{{#ffd700 시티 이스케이프}}}''' || [[시사이드 힐#s-3]] || [[타임 이터(소닉 제너레이션즈)|타임 이터]]에 의해 스테이지 자체가 하얀 시공에 끌려들어왔으며 여기에 [[루즈 더 뱃]]이 갇혀있다. 이곳 역시 소닉이 시공을 원래대로 되돌리면서 본래의 색을 되찾고 루즈 역시 풀려나게 된다. 여기서는 '''9개 중 5번째 스테이지'''로, 딱 중간 단계에 해당한다. 역시 난이도는 그렇게 높지 않은 편이지만, 클래식 소닉은 낙사 요소가 좀 많기 때문에 이를 주의하기만 하면 된다. 여담으로 모던 소닉으로 할 때 도로에 [[싱크홀]]이 뚫려 있다. === ACT 1 : 클래식 소닉 === [[파일:external/sonic.sega.jp/stage_05_02.jpg|align=center]] 시작하면 도로 인근의 보도에서 시작한다. 시작할 때는 가끔씩 헌터가 갑툭튀하는 것과 낙사 구간이 있다는 것 빼고는 주의할 사항이 없지만 도로로 나오면 GUN 트럭이 갑툭튀, 옆 도로로 새어나가면서 소닉을 치려고 한다. 이후에도 GUN 트럭은 헌터들을 출동시키고, 몇 번이고 몸통박치기를 시전한다. 이 과정에서 서두르지 않으면 트럭이 배경에서 달려오면서 스테이지 내 발판들을 죄다 부숴 버리는데, 이러면 평범한 낙사 구간의 넓이가 넓어지거나, 위로 올라갈 수 있는 길을 가지 못 하고 아래로 내려가야 한다던가 하는 상황이 발생한다. 그 절정은 주차장인데 근처에 주차하러 온 차량들은 물론 발판도 같이 로드킬하면서 소닉이 위로 올라가지 못하게 방해하기까지 한다. 그것도 한두번도 아니고 발판이 다 날아갈 때까지 계속 나타나서 날려댄다.[* 끝까지 기다려보면 트럭은 딱 클리어에 필요한 만큼의 발판은 남겨놓고 퇴장한다.] 이 구간만 통과하고 나면 그 뒤는 거의 클리어 확정. 이후 내리막길을 내려가다가 고가도로 기둥 옆에 있는 골 포스트를 지나가면서 골인하고, 트럭은 ~~안 그래도 이미 만신창이인데~~ 그 고가도로 기둥을 피하려다 기둥에 부딪쳐 옆으로 엎어지는 험한 꼴을 당한다. 이후에 점수 정산 화면에서 대놓고 소닉이 보는 자리에 누워 있는 건 덤. 특이하게도 중간 지점에 스케이트보드가 든 모니터를 두드려서 [[스케이트보드]]를 탈 수 있다.[* 특정 스킬을 얻으면 스케이트보드를 다른 스테이지의 액트 1에서도 탈 수 있다.] 오르막길에서도 빠른 스피드로 탈 수 있는 데다가 공격 판정이 있어 적들을 밟는 재미가 있지만, 방향 전환이 안 되는 되다가 장애물에 부딪히면 바로 풀려버린다는 점 때문에 효용성은 높지 않다. 무엇보다 [[플래닛 위스프]]에서 [[호밍 어택]] 스킬을 얻고 나면 버려진다. 여담으로 BGM이 Cash Cash의 원곡 리메이크인데 비트가 강하고 신나서 큰 호평을 받았다. 참고로 이 곡의 2절 초반부에는 [[소닉 3]]의 경쟁용 스테이지인 [[엔드리스 마인]]의 BGM과 유사한 멜로디가 쓰였다. === ACT 2 : 모던 소닉 === [[파일:external/sonic.sega.jp/stage_05_04.jpg|align=center]] 원작처럼 처음은 보드를 타면서 시작한다. 원작처럼 자동차들을 날려버릴 수 있는데 원작과는 달리 공중에서 폭발해서 부스트 게이지를 채워주는 역할을 한다. 도로 중간중간에 GUN이 보낸 호넷과 헌터들이 있는데 부스트로 날려주거나 그냥 피해주는 게 낫다. 내리막 구간은 모두 여기에 압축되어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. 참고로 [[스팀]], [[PS3]], [[Xbox 360]] 공통으로 있는 도전 과제 중 'Demolition Derby'라는 것이 있는데, 달성 조건이 이 액트에서 '''[[개판|자동차를 30대 이상 날려버리는 것]]'''이다. 이 구간에 레드 스타 링이 둘 있는데, 하나는 부스트 상태를 잘 유지하면 무난하게 얻을 수 있지만 다른 하나가 굉장히 정교한 마이크로 컨트롤을 요구하는 까다로운 위치에 있다. 소닉 제너레이션즈에서 가장 얻기 어려운 레드 스타 링 중 하나로 꼽힌다. 보드에서 내리면 공원을 거친 후 다시 도로로 나오게 되는데 이 때는 기존의 내리막 코스가 발판 코스로 대체되어 있다. 봉 구간이 익숙하지 않다면 건너가는데 시간이 조금 걸릴 수도 있어서 갑갑한 부분. [[파일:external/sonic.sega.jp/stage_05_06.jpg|align=center]] [[파일:external/vignette3.wikia.nocookie.net/Sonic_Generations_2014-10-12-21-45-3-400.jpg|width=640]] ~~여러분은 지금 '''생포''' 작전 중인 GUN을 보고 계십니다~~ 후반에는 원작에서 그랬듯 모던 소닉 역시 당연하다는 듯이 GUN 트럭에게 쫓기게 되는데 '''트럭이 업그레이드되었다!''' 아예 엔진에서 전기톱 3개가 나와서 직접 소닉을 공격하는데, 이 때 내리치려는 전기톱이 반짝이므로 그걸 보며 퀵 스텝으로 피해주자. 부스트를 쓸 경우 거리가 살짝 멀어지지만, 스핀 대시로 급가속하면 거리를 꽤나 벌릴 수 있었던 어드벤처 2 시절과는 달리 여기서는 부스트를 써도 거리가 크게 안 벌어진다. 마지막에 소닉이 벽을 타고 도주를 시도하면 트럭도 전기톱을 접어두고 새로 증설한 부스터를 전개하여 '''벽에 붙은 채로 질주하기 시작한다!''' 벽에 붙어 달리기 전에 잠깐 동안 이 트럭이 '''부스터의 출력만으로 공중에서 날아다니는''' 장면은 그야말로 압권. 이 때 트럭도 부스트 상태이므로 플레이어 본인도 부스트 상태를 유지하지 않으면 트럭에 부딪힌다.[* 이 스테이지를 처음부터 끝까지 부스트를 한 번도 쓰지 않고 진행하는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aPtTwwMzHhk|영상]]의 마지막을 참조. 트럭이 건물에 들이박기 직전에 소닉을 치는 모습을 볼 수 있다.] 때문에 부스트 상태를 계속 유지하는 게 중요한데, 이 구간에서는 링이 많이 나오지 않기 때문에 이전에 트럭이 전기톱 가지고 쫓아올 때 링을 많이 긁어모아서 부스트 게이지를 많이 남겨 놓을 필요가 있다. 이번에도 소닉은 건물 사이로 쏙 빠져나가고, 트럭은 부스터 발진 상태 그대로 건물에 들이박으면서 '''폭발한다.''' == 골댄 바이 존 == [[소닉 더 헤지혹(영화)|수퍼소닉]] 콜라보 레이션 존이다 이름만 바뀌였을뿐 배경은 똑같다 [[소닉 대시]]와 [[소닉 포시즈: 스피드 배틀]]에서 나왔다 == 관련 문서 == * [[GUN]] [각주] [[분류:소닉 더 헤지혹 시리즈 지역 및 스테이지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