紫堂恭子 [[일본]]의 [[순정만화]] 작가. 국내 번역된 작품으로는 1990년대에 연재된 [[변경경비]], [[그랑로바]], [[성스러운 잎]], [[푸른 지평선 아래]], [[은빛 작은가지]]가 있지만, 모두 현재 절판 상태이다. 중세형 판타지를 배경으로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주제로 그린 작품이 많다. 그러나 국내에서는 인지도가 낮은 탓인지[* 사실 국내에 정식 번역판이 나올 수 있었던 것도 편집부에 팬이 있었기 때문이라는 설이 있다.], 가장 최근에 국내에 변역되던 [[왕국의 열쇠]]는 전체 6권 중 3권이 2007년말까지 나온 이후로는 정식한국어판이 더 이상 나오지 않고 있으며, 나왔던 분량들마저도 모두 절판되었다. 앞으로 다시 정식한국어판을 볼 수 있을 지는 미지수. [[분류:일본 만화가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