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SCP 재단]] [include(틀:SCP)] ||<tablewidth=70%><tablealign=center><-6><:> '''[[SCP 재단]]''' || || '''단체명''' ||<:><-6> 시카고 스피릿 (Chicago Spirit) || || '''원문''' ||<-2> [[http://www.scp-wiki.net/groups-of-interest]] || '''작가''' || [[Various Artists]] || || '''번역''' ||<-2> [[http://scpko.wikidot.com/groups-of-interest]] || '''역자''' || Salamander724 || || '''허브''' ||<:><-6> [[http://scpko.wikidot.com/chicago-spirit]] || [[SCP 재단/세계관]]에 등장하는 가공의 [[마피아]] 조직. 변칙적 물건들과 변칙적 능력자들을 이용해 범죄를 저지르고 이권을 추구한다. [목차] == 과거: 시카고 스피릿 == 금주법 시대 [[시카고]]를 거점으로 하는 주류밀매업으로 시작하여 변칙물체를 거래품목에 추가하면서 세력이 급격히 커졌다. 1893년 세워져 1900년까지 미국의 지하 범죄세계를 거의 통일했고, 재단은 시카고 스피릿을 GoI-001로 지정한다. 즉 최초로 재단의 "요주의 단체"로 지정된 조직인 것이다. 그러나 이 당시 재단은 [[혼돈의 반란|내전 및 그 뒷수습]]으로 인해 현재처럼 강력하지 못했고, 시카고 스피릿은 1933년까지 서반구 최대의 변칙범죄조직으로 군림했다. 시카고 스피릿의 두령 리처드 채플은 현실조작 능력자였던 것으로 알려져 있었는데, "미스터 나이트"라는 자가 그의 주요 동업자였다고 한다. 1933년 나이트가 떠난 뒤 시카고 스피릿은 재단의 공격을 받아 허망하게 무너졌다. 때문에 채플은 아무런 변칙능력이 없었으며, 실제 변칙능력자는 나이트였다는 추측이 이루어지고 있다. 시카고 스피릿이 멸망한 뒤 스피릿이 소유한 변칙물체들은 재단에 격리되거나, 다른 범죄조직들로 흩어지거나, 1938년 [[MC&D]]로 흘러들어갔다. == 현재 == 시카고 스피릿의 몰락 이후 나타난 시카고 스펙터와 시카고 레버넌트 둘 모두는 시카고 스피릿의 후신을 칭하는 단체이긴 한데, [[SCP 재단/카논|세계선]]에 따라 그 모습이 전혀 다르다. 이런 차이에는 시카고 스피릿 시절의 요주의 인물이었던 "미스터 나이트"가 돌아와서 스펙터 조직을 주도하느냐 아니냐가 가장 결정적으로 작용한다. === 나이트 세계선 : 시카고 레버넌트 === [[http://scpko.wikidot.com/black-as-night|밤처럼 검은]]에서 나타나는 모습. 2012년 미스터 나이트가 돌아와 조직을 재건했다. 여기서 리처드 채플은 추측대로 바지사장이었고 실제 실세는 나이트였음이 밝혀진다. 나이트는 [[MC&D]]의 다크의 동생이었으며, 나이트에게 채플은 다크에게 마셜과 카터 같은 존재였다. 스리포틀랜드를 거점으로 삼고 있으며, 스리포틀랜드 주민들에게 보호세를 걷는 등 전성기 시절과 같은 마피아적 범죄를 저지르고 있다. 아래의 나이트가 없는 세계선에 비해 훨씬 더 잘 나가는 모습이다. === 非 나이트 세계선 : 시카고 스펙터 === 제3법칙 카논의 하위 연작인 [[http://scpko.wikidot.com/speed-demon-hub|속도광]]에서 나타나는 모습. 미스터 나이트는 존재하지 않으며, "루키"라는 여성과 "내부자"라는 남성이 주도하고 있다. 세력이 매우 약소하여 마피아라기보다는 [[갱스터]]에 가깝고, 등장 소설들도 [[누아르]]보다는 [[하이스트 영화|하이스트물]]에 가깝다. 주요 활동지역은 유르텍이다. == 관련 SCP == * SCP-3138: 바닷가 그 곳 무덤 속에 [[http://scpko.wikidot.com/scp-3138|#]] 조폭들의 필수요소인 [[공구리]]를 정교화한 것. "글자의 바다"인 [[책]] 속에 피해자를 담가서 죽이거나 시체를 알수 없는 방식으로 책 속에 던져넣는 유클리드 등급 SCP 현상. 피해자가 책 속으로 빨려들어가면, 책의 그 부분에 원작 내용에는 없었던 시체가 들어간 내용이 생긴다. 그 부분을 찢거나 지우면 시체가 다시 튀어나오는데, 마치 잉크에 오랫동안 담가져 있던 것처럼 시커멓게 부식된 미라의 모습이 되어 있다. * SCP-3792: 연기 속에 사라져 [[http://scpko.wikidot.com/scp-3792|#]] [[Smells Like Teen Spirit|Smells Like Chicago Spirit]]이라는 레이블이 붙은 에어로졸 스프레이의 모습을 한 안전 등급 SCP. 스프레이를 뿌리면 에어로졸이 인간의 형태를 취한다. 이 에어로졸 인간들은 자기들과 마지막으로 접촉한 사람이 원하는 물건을 손에 넣기 위해 집단적으로 행동한다. 그리고 그 "물건"을 손에 넣으면 자기들과 비슷한 재질로 된 가짜를 남겨놓고 물건을 챙겨서 돌아온다. 에어로졸로 된 가짜를 만진 사람은 [[자연발화]]로 죽게 된다. * SCP-3855: 항밈적 밀주점 [[http://scpko.wikidot.com/scp-3855|#]] 뉴욕 맨해튼에 있는 2층 건물의 모습을 한 유클리드 등급 SCP. 밀주법 시대에 시카고 스피릿이 굴리던 밀주점이었다. "채플이 맨해탄에 분점을 냈다데"라는 발동 암구호를 듣거나 읽지 않으면 그 이름과 위치, 목적을 절대 기억할 수 없는 항밈 처리가 되어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