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하스스톤/직업 전설/운고로를 향한 여정)] [include(틀:도적(하스스톤))] [목차] == 개요 == ||<-6><table width=600px><table bordercolor=#2f2d2d><bgcolor=#2f2d2d> || || '''한글명''' ||<width=150px> 시체꽃 셰라진 ||<-4><|8><width=50%> [[파일:Sherazin, Corpse Flower2.png|width=200]] || || '''영문명''' || Sherazin, Corpse Flower || || '''카드 세트''' || 운고로를 향한 여정 || || '''카드 종류''' || 하수인 || || '''등급''' || {{{#ffa500 전설}}} || || '''직업 제한''' || {{{#black 도적}}} || || '''종족''' || - || || '''[[http://upload2.inven.co.kr/upload/2017/04/05/bbs/i16551795727.gif|황금 카드]]''' || 제작 또는 카드팩 || || '''비용''' || 4 || '''공격력''' || 5 || '''생명력''' || 3 || || '''효과''' ||<-5>'''죽음의 메아리''': '''휴면''' 상태가 됩니다. 한 턴에 카드를 4장 이상 내면, 되살아납니다. || || '''플레이버 텍스트''' ||<-5>토르톨란 정원사의 최악의 악몽입니다. ''(A Tortollan gardener's worst nightmare.)'' || ||<-6><table width=600px><table bordercolor=#eaeaea><bgcolor=#eaeaea> || || '''한글명''' ||<width=150px> 셰라진의 씨앗 ||<-4><|8><width=50%> [[파일:external/media-hearth.cursecdn.com/636253557072643330.png|width=200]] || || '''영문명''' || Sherazin, Seed || || '''카드 세트''' || 운고로를 향한 여정 || || '''카드 종류''' || 하수인(토큰) || || '''등급''' || 기본 || || '''직업 제한''' || {{{#black 도적}}} || || '''종족''' || - || || '''[[http://media-hearth.cursecdn.com/avatars/319/932/55666.gif|황금 카드]]''' || 황금 시체꽃 셰라진의 죽음의 메아리 || || '''비용''' || - || '''공격력''' || - || '''생명력''' || - || || '''효과''' ||<-5>한 턴에 카드를 4장 이상 내면, 되살아납니다. || 소환 시 음악은 잘라제인의 몰락. [[https://youtu.be/yWbLVVTXWEA?t=10m11s|10분 11초부터]]. == 상세 == 도적의 운고로를 향한 여정 전설 하수인 카드. 운고로 분화구 내 휘도는 정원에서 등장하는 113레벨 정예 몬스터 셰라진이다. 꽃 위에 있는 이상한 생물은 없다. [[https://hydra-media.cursecdn.com/hearthstone.gamepedia.com/f/fc/Sherazin_WoW.jpg?version=4abeed9b5fbe82551e1c607a8bb43c21|WOW 내 모습]]. 죽어서 죽메를 발동하면 공격력도 체력도 없는 씨앗으로 동면하게 된다. 이 씨앗 토큰은 제압기와 침묵, 난투등의 제거기에도 당하지 않으며 카드를 한 장씩 낼 때마다 잎이 빛나고 4장을 내면 다시 깨어난다. 죽메로 계속 부활하는 카드라는 점은 공포마와 유사하지만, 죽메 자체에 재소환이 달려 있어 죽기만 하면 별 조건 없이 재소환되는 공포마와는 다르게, 이 카드는 죽으면 토큰이 소환되며 그 토큰에 '한턴에 카드 4장 사용시 부활'이라는 까다로운 조건이 달려 있다. 성기사 비밀인 구원이 적용될 경우 씨앗 토큰을 생성하면서 셰라진이 구원 효과로 부활한다. 즉 셰라진이 두마리가 된다. 한편 탈출용 코도의 경우 씨앗 토큰이 정상적으로 생성되고 비밀은 발동되지 않는다. === 발매 전 === [[파일:external/upload2.inven.co.kr/i16680259829.jpg|width=400]] --돌알못에게 그냥 게임을 접으라고 하는 BB님--[* 독살을 제외하면 전부 평균 이상의 쓰임새를 보였다. 셰라진은 후술하듯이 강하지는 않아도 미라클 도적에 간간히 쓰였고, 지하 동굴은 너프를 두 번이나 당하고도 매머드~까마귀의 해의 도적의 대표 아키타입 퀘스트 도적의 핵심이며, 식인꽃은 극어그로가 아닌 이상 어느 덱이나 1장 이상은 항상 고려될 정도로 범용성 높고 강력한 카드였다.] 공개됐을 때의 반응은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만들었나는 평이 대다수였다. 그 중 가장 큰 비판 이유는 카드를 되살리는데 드는 코스트가 너무 많다는 것. 주문도적으로도 한 턴에 카드를 4장 이상 쓰는 판은 2~3번밖에 없어서 효율적으로 쓰기가 힘들다. 두번째 이유는 스탯이었다. 야생으로 간 일반 카드 묘실 도굴꾼의 경우 죽음의 메아리로 동전 한 닢을 주니 후턴에 온갖 빌드로 연계할 수 있는 다양성을 보여주며 4코스트 주제에 5/4라는 스탯을 가지고 있었지만 이 카드는 도굴꾼보다도 낮은 5/3의 스탯이라 제거당하기가 쉽다. 또한 침묵이나 변이에 걸리면 역시 타격이 큰 하수인이라 출시 이전의 평가는 최악이었다. 도적 퀘스트 카드인 지하 동굴도 최악이라는 평가를 받았기 때문에 이번 확장팩에서 도적은 망했다는 사람들도 보였다. ~~현실은 도적 때문에 밸런스가 망함~~ === 발매 후 === 미라클 주문도적덱에 넣어볼만한 하수인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주가가 상승했다. cross7224 선수가 셰라진을 이용한 미라클 도적을 만든 뒤에 4월 9일 중국서버에서 엘로이스가 cross7224의 덱을 이용하여 1위를 달성[[http://dda.ac/deck/deckView?id=625|링크]]하며 널리 알렸고, 곧이어 Thijs가 조금 다른 리스트로 유럽 5위를 달성하며 그 가치를 증명하였다. [[http://dda.ac/deck/deckView?id=627|링크]] 주문이 대다수인 주문도적덱에는 하수인의 비중이 적은데, 4코스트의 셰라진은 그 공백을 메꾸어주는 역할을 해준다. 패를 추가해주는 카드들(발견류, 칼날꽃잎, 흉내쟁이 깍지) 덕분에 사실상 셰라진의 부활 코스트가 줄어들어 비교적 빠르고 능동적으로 쓸 수 있다. 저렴한 주문을 한 턴만에 대량으로 사용하는 주문 도적 특성상 셰라진을 부활시킬 수 있는 횟수가 많아지며, 공짜로 살아나는 5/3 스탯의 하수인은 어그로를 끌어주기도 좋고 한판당 부활시키는 횟수도 2~3회를 넘어가 발매전 평가와는 달리 생각보다 부활시키기 쉽다. 그래도 굳이 부활시키는 데에 집착하지 않고 그냥 카드 많이 내면 보너스 부활을 하는 하수인으로 쓰면 상당히 쓸만한 하수인이라는 평가. [[https://youtu.be/vwlIfklEeII|그리고 가장 상황이 잘 풀린 경우 정말 부활 5~6회도 꿈만은 아니다.]] 또한 도적의 훔치기 효과로 하수인 복사 카드를 훔쳐올 경우 2셰라진을 만들어서 상대를 압박할 수도 있다. 다만 [[독한 마음의 자릴]]처럼 딱 4코스트에 잡히지 않고 후반에 잡힌다면 쓸모가 없어져버리는 단점이 있다. 또한 침묵에 걸리거나 변이나 사술 등의 제압기에 변해버리면 씨앗을 남기는 것 자체가 불가능해져서 변이 주문에 매우 치명적이다. 물론 4코짜리 하수인으로 밴클이나 비전거인에 들어갈 제압기를 대신 맞아주면 도적 입장에선 오히려 기분이 좋다. 특히나 HGG 네 번째 경기에서 도적이 '''4전 4승'''을 거두면서 HGG 전직업 승률 1위를 달성하면서 도적이 날아오르는데 기여했다는 것을 제대로 보여주었다. 그러나 [[얼어붙은 왕좌의 기사들]]이 나온 이후론 주문도적이 망하고 이 카드를 쓰지 않는 템포도적이 대세덱이 되면서 잘 보이지 않게 되었다. [[코볼트와 지하 미궁]] 출시 후에는 팔도레이 순찰자라는 더 좋은 4코스트 하수인이 생기게 되어 미라클 도적에서마저 버림받게 되었다. [[마녀숲]]에서는 1장으로 여러 장을 낼 수 있는 = 이 카드를 1~2장으로 부활시킬 수 있는 '''잔상''' 효과를 가진 카드들이 출시되면서 기대를 받고 있다. 그러나 코볼트 후기 메타의 대세덱인 흑마 때문에 대침묵시대가 열린 탓에 실제로 사용될 가능성은 낮다.[[마녀숲]]에서는 홀수도적이나 거미도적이 대세가 되면서 세라진이 쓰이지 않았고 폭심만만에서도 쓰이는 덱이 없다.사실상 한철살이풀인듯하다 == 기타 == 시체꽃은 라플레시아의 별명이다. 그래서 일러스트에서도 라플레시아에서 저 이상한 식물이 자라있는 모습. 이 카드랑은 관련 없지만, 덧붙이자면 [[http://cfile202.uf.daum.net/image/1659263E5024F1F22E5DBD|타이탄 아룸(타이탄 천남성)]]의 별명도 시체 꽃이다. 황금카드에서는 일러스트의 생물체가 팔을 이리저리 휘젓고 있는 모습이 ~~징그럽다는~~귀엽다는 평이 많다. 씨앗의 경우도 마찬가지. [[https://youtu.be/Kws1St6XX5g?t=2m30s|영혼노래꾼 움브라와 연계해서 사용하면 필드에 나오자마자 씨앗이 되버리는 모습을 볼 수 있다.]] 셰라진의 죽음의 메아리가 씨앗토큰을 소환하는게 아니라 셰라진 자체가 토큰이 되어버리는 것이라서 움브라와 함께 사용하면 안 된다. 이는 죽음의 메아리를 즉시 발동시켜주는 [[공주 후후란]] 혹은 공포비늘 추적자등을 사용했을 때에도 마찬가지. 대 사냥꾼전에서 의외로 자주 발생하는 상황이다.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'세'라진으로 알고있다.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도적(하스스톤)/카드일람/2017년, version=17)] [[분류:하스스톤/카드/무종족 하수인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