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images4.wikia.nocookie.net/Ndipayakingdom.jpg]] [[파일:external/images4.wikia.nocookie.net/Snapshot20090312174517.png]] '''Stairway of the Sun; Sonnentreppe''' [[바이오하자드5]]에 등장하는 원시식물. [include(틀:스포일러)] '''[[만악의 근원|모든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의 기원이자 비극의 씨앗]]''' [[아프리카]]의 "태양의 정원"이라 불리는 [[세계유산|지하 유적]]에 서식하는 꽃으로, 과거 아프리카의 씨족 사회를 이루는 은디파야 부족이 이 유적 일대에 거주하고 있었다. 은디파야 부족원들 사이에서는 "태양의 계단"으로 불렸으며, 고대 은디파야 일족이 하나의 국가로 번성하던 시절, 그들은 왕을 혈통이 아닌 이 꽃을 섭취하는 것을 통해 가렸다고 한다. [[블랙 팬서|이 꽃은 독성이 강해 먹으면 거의 죽지만 견디고 살아남은 자는 초인적 힘을 얻게 되었는데 그 사람에게 왕좌가 돌아갔다.]] 은디파야 왕국은 이후 다른 고대국가와의 전쟁을 위해 동물에게 시조화를 먹였다가 폭주한 동물들에게 수많은 인명이 희생당한 뒤, 소부족으로 전락하였다. 사실 이 꽃에 [[바이오하자드 시리즈]]에 등장하는 모든 바이러스의 근원인 [[시조 바이러스]]가 있는 것이며, 위의 효과는 이 시조 바이러스에 의한 것. 이 유적과 꽃이 처음 알려진 것은 [[트라이셀]]의 전신인 트레비스 상회의 헨리 트레비스가 쓴 《박물총람》을 통해서다. 과거 [[제임스 마커스]]도 자신의 연구원과 함께 고생 끝에 이 꽃을 발견해 가져오는데 성공했고, 그로부터 시조 바이러스를 추출하는데 성공했다. 그 뒤로 제임스 마커스는 이 꽃을 새로 재배해보려 갖은 노력을 기울였지만 철저하게 실패했고,[* 꽃 피우는 것도 굉장히 힘들었을 뿐더러 간신히 피운 꽃도 [[시조 바이러스]]가 없었다고. 환경조건을 태양의 정원과 100% 일치하게 조성했는데도 실패했다 하니 유적에 무언가가 있었던듯...][* 그러나 5편에서 알버트 웨스커가 엄브렐러 아프리카 연구소를 손에 넣은 다음 본격적으로 시조 바이러스에 대한 연구를 시작하자 이전까진 불가능했던 시조 바이러스 배양에 성공했다는 기록을 찾을 수 있다.] [[오즈웰 E. 스펜서]]가 [[엄브렐러]]를 세운 뒤 이 꽃이 있는 유적을 은디파야 족에게서 무력으로 빼앗아 그 곳에 연구소를 세우게 된다. 시조 바이러스를 최후의 비장의 수로 남겨두고자 했던 스펜서가 이 연구소의 위치만큼은 극비로 했기 때문에, 엄브렐러 붕괴 후에도 이 연구소의 존재를 아는 자는 거의 없었다. 또한 시조 바이러스는 변질되기가 쉽고 구하기도 어려운 특성 탓에 엄브렐러 아프리카 연구소에서 추출된 극소량만 극비리에 세계 각지의 엄브렐러 지부들로 운송 되었다고 한다. 그 때문에 엄브렐러 연구원들이나 이후 트라이셀 연구원들 역시 T바이러스를 포함한 다른 바이러스들을 연구하는 것은 쉬웠지만, 정작 가장 중요한 시조 바이러스의 소재를 알 수 없어서 5편 이전까진 제대로 연구할 기회가 없었다고 한다. 그러나 [[알버트 웨스커]]에 의해 엄브렐러 아프리카 연구소가 발견되었으며, 그를 시작으로 [[우로보로스 바이러스]] 제작의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다. 온갖 바이러스의 시조이다보니 BSAA에서 가만히 두지는 않았을 듯하다. 크리스와 쉐바가 떠난 이후로 BSAA 서아프리카 지부에서 병력을 투입하여 연구소째 소각했을 듯하다. [[분류:바이오하자드 시리즈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