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SeaWorld == [[파일:external/www.ucira.ucsb.edu/1346183792SeaWorld-logo.png]] 미국의 [[아쿠아리움]] 테마 파크. SeaWorld로 띄어쓰기 없이 붙여써서 아래에 나오는 호주의 워터파크와 구별된다. 1964년 [[샌디에이고]]에 처음 개장한 후 [[올랜도]], [[샌안토니오]] 등지에도 테마 파크를 열면서 미국에서는 아쿠아리움의 대명사격으로 알려지게 되었다. 특히 올랜도는 시월드와 [[월트디즈니 월드]] 덕에 관광 도시로 유명해졌다. [[수족관]]뿐 아니라 [[롤러코스터]]와 같은 여러 놀이기구들도 운영하고 있으며, [[롯데월드]]의 [[아트란티스]]의 원조격인 'Journey to Atlantis'가 유명하다. 전시된 생물들의 포획 과정과 처우 문제, 그리고 그러한 동물을 비즈니스 아이템으로 취급해 돈을 벌어먹는다는 사실로 [[동물보호]]단체들의 지속적인 비판을 받고 있으며, 이러한 단체들에선 시 월드 동물 구조 운동 등을 진행하고 있다. 그런 탓에 주말에 시 월드에 가보면 "동물을 풀어줘라"류의 글이 써진 깃발을 매달고 시 월드 위를 활공하는 동물단체 소속 경비행기들을 낮지 않은 확률로 목격할 수 있다. 시 월드측도 자신들은 포획하는것이 아니라 어디까지나 구조하는 것이라며 입장을 발표했지만 동물 보호단체들의 반응은 냉랭하기만 한 편. 재미있는 것은 시 월드 1호점인 샌디에고 시 월드는 동물보호와 연구를 기치로하는 '''비영리재단 샌디에고 주 글로벌'''이 운영하는 샌디에고 동물원[* 세계 최대의 동물원 중 하나로써, "동물원"하면 생각나는 "자연환경을 조성한 야외 우리"라는 현대적 동물원의 개념이 처음으로 시작한 곳이며, 이 동물원의 입장권이나 멤버십 가입비는 동물보호 연구나 지원금으로 써진다. 여담으로 지구에서 몇 안되는 판다 번식에 성공한 동물원이기도 하다.]의 바로 길 건너에 붙어있다는 점이다. 사실 발음이라든가 [[시집살이]]와 겹치는 걸 막기 위해서는 씨월드라고 해야할 듯. 다만 외래어 표기법상으로는 어디까지나 '시 월드' 가 옳다. == Sea World == 호주 [[퀸즐랜드]] 골드코스트에 위치한 소규모의 [[물놀이]] 공원이다. 소규모이고 좀 낡았긴 하지만 롤러코스터에다 모노레일까지 있다. 커다란 풀에다 물고기와 물개, 홍어들을 기르고있어 볼거리도 많다. 그리고 입장을 하고 맨 앞에 광장 같은 곳이 있는데 매일 스폰지밥 같은 캐릭터들을 중심으로 퍼레이드를 한다. 휴식시간마다 제트팩이나 제트스키 등으로 쇼를 한다. 그리고 수영장에다 워터슬라이드도 있는데 여긴 돈을 더 내야 한다. 그리고 이 곳을 대표하는 것으론 [[돌고래]] 쇼가 있는데, 사육사가 돌고래를 타고 넓은 풀장을 가로질러간다. 그리고 사육사들이 관람객 중 아이 4명을 뽑아 돌고래도 만져보게 해준다. 그리고 상어 호수나 [[아쿠아리움]], [[물대포]] 비스무리한 게 트랙을 돌아가는 미니 해적선 위에 배치되어서 서로를 쏘는 놀이기구 등 볼것이 제법 있다. == 媤-world == 시집살이를 속되게 이르는 말. [[시집살이]] 문서 참고. 이 단어가 인터넷상의 여성시대, 메갈리아 커뮤니티 등에서 젊은 사람 중심으로 유행하게 된 이유에는, [[시집살이]]라는 말 자체는 중립적인 표현이므로 비판이나 풍자적으로 사용하기에 적절하지 않다는 점, 신조어를 만들기 좋아하는 젊은 네티즌들의 습성 등이 반영되었을 수 있다. 시월드는 애초에부터 비판적, 풍자적인 프레임을 위한 용어로서 정립되었으며, 그럼에도 속된 정도가 심하지 않으므로 지상파 언론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단어로 자리잡았다. [[분류:동음이의어/ㅅ]][[분류:테마파크]][[분류:유행어]][[분류:아쿠아리움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