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attachment/Kazane_Shishido.jpg]] '''시시도 카자네(獅子堂風音)''' [[우주를 달리는 소녀]]의 등장인물. 성우는 [[타무라 유카리]]. 시시도 가문의 총수님이자 시시도 자매의 맏언니. 초반부터 뭔가를 계속 알고 있는 것처럼 행동하더니, 시시도 아키하에게 비밀을 알려주고 그 자기중심적인 [[레오팔드]]마저도 언변으로 제압한다거나 자체 시스템으로 커크우드 공영권 플랜트마저도 조종하는 등 정말 [[먼치킨(클리셰)|먼치킨]]적 면모를 보여준다. 상당히 지적이고 냉정한 성격 같지만, 설정에서는 시비 걸면 곧바로 달려드는 타입이라고 한다. 즉 단순하단 소리. 집에서 혼자 [[니트]]처럼 찌질대던 [[시시도 나미]]를 따끔하게 혼낸 건 좋았는데, 결국 나미가 [[네르발]]에 들어가게 하는 발단을 만들어주고 말았다. 작품 중반에 플랜트와 기지가 털려버리는 바람에 비상 셔틀로 탈출. 이후 레오팔드 내부의 문어 괴물을 포격으로 처리하며 재등장. 누가 [[타카마치 나노하|모 마법소녀]] 아니랄까봐 재등장도 포격으로 시작한다. 스루 학원 선생인 에밀리오 스루가 이 분을 좋아하고 있다는 듯. 시시도 카구라에게 이어받은 것은 '모든 걸 꿰뚫어 보는 눈' [각주] [[분류:우주를 달리는 소녀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