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서비스업]] [목차] == 개요 == [[서비스업]] 중, 설비를 만들어 여러 이용자에게 사용요금을 받음으로써 이윤을 얻는 사업을 말한다. 자주 쓰이는 용어는 아니고 [[자영업]] 관련해서 제한적으로 쓰인다. 예를 들어 볼링장에 대해서 사회일반적으로는 '서비스업이자 체육시설업'이라고 부르겠지만, 자영업자나 창업을 준비중인 사람은 '시설투자업'이라 부른다는 것이다. 당신이 [[볼링]]을 하고 싶어졌다고 치자. 그런데 볼링을 하려고 볼링장을 짓는 것은 [[갑부]]가 아닌 이상 무리다. 그래서 볼링장에 가서 사용요금을 내고 볼링을 즐기는 것이 일반적인 방법이라고 할 수 있겠다. 이 때 볼링장 주인이 하는 행위가 시설투자업이다. 시설투자업의 장점은, 시설 자체에 엄청난 돈이 들어가는 만큼 아무나 차릴 수 없다는 것이다. 이 때문에 서비스와 경영능력이 부족하더라도 투자비용만 있으면 쉽게 사업체를 유지시킬 수 있고, 비숙련자를 고용한다 해도 돌아가니만큼 인건비가 적게 들어간다는 장점이 있다. 단점은, 그런 시설을 차리기 위한 엄청난 돈을 아무나 가지고 있지는 않다는 점, 그리고 자신보다 더 많은 돈을 투자하는 신규 경쟁자가 나타나면 쓸려나간다는 것이다. == 영업을 성공시키려면 == === 개점시 === * [[손님]]의 수 : [[지역]]의 인구, 연령, 성비, 유동성 등을 알아야 한다. 유흥가로 이름난 곳 한복판에 독서실을 짓는다든지 하면 설사 유동인구가 엄청나게 많은 곳이라도 망한다.눈치게임이 어느 정도 필요하다. * 충분한 [[자본]] : 시설투자업은 자본만 있으면 별다른 기술 없이도 경쟁에서 이길 수 있다. [* 경력자를 점주로 고용하고 시설을 더 좋게 하면서도 가격을 낮추면 기존 업체는 살아남기 힘들다] 초기투자비가 많이 들기 때문에 보통 [[대출]]을 받아 창업하게 되는데, 그렇기 때문에 어느정도의 손익분기점을 넘기기 위한 초기 손님이 꼭 필요하다. * [[유행]]하는 경향에 맞추어 해야 한다. [[눈치]]게임이 어느 정도 필요하다. === 운영 및 경쟁업체와의 경쟁 === 가령, 기존 경쟁업체는 해당 시설물을 임대사업 비슷한 관점으로 바라보고 인건비를 최소화해서 이윤을 벌 생각을 한다면, 나는 해당 시설물을 서비스업 비슷한 관점으로 인건비를 많이 들이고 서비스를 극대화해서 이윤을 벌 생각을 한다든지 하는 것이다. == 종류 == * [[골프장]] * [[노래방]] * [[당구장]] * [[독서실]] * [[목욕탕]], [[찜질방]] * [[볼링]]장 * 야구연습장 * [[오락실]] * [[헬스장]] * [[PC방]] * [[체육관]] * [[주점]] * [[식당]] * [[임대업자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