{{{+2 '''{{{#!html <ruby><rb>紫</rb><rp>(</rp><rt>し</rt><rp>)</rp></ruby>}}}{{{#!html <ruby><rb>村</rb><rp>(</rp><rt>むら</rt><rp>)</rp></ruby>}}} {{{#!html <ruby><rb>影</rb><rp>(</rp><rt>かげ</rt><rp>)</rp></ruby>}}}{{{#!html <ruby><rb>丸</rb><rp>(</rp><rt>まる</rt><rp>)</rp></ruby>}}}''' / Shimura kagemaru}}} || [[파일:external/cdn.myanimelist.net/241907.jpg]] || [[파일:external/cdn.myanimelist.net/254847.jpg]] || || 처음 등장 || '''아프로 하우스''' 이후 || == 소개 == [[미야자키]] 현 출신. 은발에 가까운 머리색이 특징이며 상당한 미형. '산타클로스 선물' 게임이 끝난 뒤 [[학교의 7x7 불가사의]] 게임에서 의자 뺏기(이스토리)' 팀의 정신적 지주로 행동한다. == 작중 행적 == === 2부 === ==== 쓰레기통 학원 ==== 음악실 의자 뺏기 게임의 생존자. 산타클로스 게임이 끝난 직후 후지하루의 죽음으로 인해 울고 있는 미츠바 앞에 첫 등장한다. 그 후 아카시에게 말을 걸며 손등에 입을 맞추지만 [[우시미츠 키요시로]]에 의해 저지당한다. ==== 학교의 7x7 불가사의 ==== [[학교의 7x7 불가사의]] 게임에서 자신은 미래를 예지할 수 있는 '''광도자(光導者)'''[* 혹은 [[가차]] 표기를 이용해서 '''샤이너'''라고도 부른다.]라고 말하며 의자 뺏기 팀의 절대자처럼 행세한다. 팀원 대부분 또한 그를 광적으로 추종하는듯 하며, 실제로도 그 팀의 여성들이 그의 발을 핥거나, 어깨를 주무르거나, 손을 핥는 등의 숭배하는 모습을 보인다. ~~[[뭐야 그거 무서워]]~~ 그러나... [Include(틀:스포일러)] 사실 시무라는 최면을 걸 수 있는 이스토리 팀의 '''[[아이코우 타츠오미|흑막]]에 의해 조종 당하던 것'''[* 사실 이 반전에는 복선이 있었는데 그 중 하나가 혼자 메두사의 최면에 당하지 않았던 것이 이미 최면에 걸려 조종 당하는 상태였기 때문이었고, 또 하나는 아이코우와 나란히 침대에서 잠을 자는 장면이 나오는데 [[게이|다른게]] 아니라 시무라가 자는 동안 아이코우가 귓가에 대고 최면을 걸기 위함이었다--그 장면에서 둘다 옷을 다 벗고 잤기 때문에 독자들 대부분은 [[게이|그거]]라고 생각했다--]이었고, 예언이 자꾸 빗나가자 끝에는 그 명성도 실추되었으며 정신을 차렸을 땐 [[아이코우 타츠오미]]가 죽은 뒤였다. 이후 [[세인 카미]]와의 가위바위보 게임으로 인해 자신을 추종하던 사람들도 다 죽고 만다. 그리고 [[세인 카미]]에게 일침하며 수를 내지 않고 죽은 [[츠게 마사미]]를 본받아 자신도 수를 내지 않고 죽을 생각이었으나... [[파일:tfpWMqp.jpg]] 공포심에 아무 수나 내버리고, 기적적으로 승리하며 카미즈 주니어의 5번째 멤버가 된다. 이에 시무라의 바로 다음 차례였던 키무라 모에미는 그를 끝까지 믿었던 마음에 충격받고 결국 패해 사망하며 [[우시미츠 키요시로]]는 크게 분노하여 시무라를 까고, 시무라는 살아서 죄송하다며(...) 다음 스테이지로 이동한다. ==== 아프로 하우스 ==== 이후 아프로 하우스 부터는 찌질한 모습만 보여주지만[* 이는 원래 그의 학창 시절 모습으로, 머리가 나쁘고 신체도 허약했으며 위장도 약해 자주 구토를 하고, 운도 나쁜데다가 거절도 잘 못하는 소심한 성격이었다. 상술되었듯이 그 전까지 나왔던 사이비 교주의 자신감 같은 모습들은 다 최면에 걸려서 나온 모습들뿐이고 원래가 순진하고 찌질한 소년이다.] 사실은 바위처럼 굳은 의지를 가지고 싶다고 소망하는 여린 성격임이 드러난다. 그래서인지 아프로 하우스의 '귀신퇴치' 게임에서 진짜로 [[바위]]가 되는 능력을 얻는다(!) 이름은 '석화 능력(セキカジャラ)'이며 단단한 돌을 들고 '돌(いし)[* 일본어의 '의지'와 발음이 같다.]'이라고 말하는 게 발동조건이다. 다만 바위가 되더라도 한계 이상의 충격엔 부서지게 되는 듯하지만 이 능력으로 어느정도 활약은 할 수 있었다. 사실 게임전에 설명해준 건 없는데 본인이 팀원들에게 걸리적 거리는 짐만 된다는 걸 깨닫고 자신의 소심한 성격에 마지막으로 할 수 있는건 팀원들을 대신해 목숨을 던지는 일밖에 없다고 생각하여 괴물들에게 대신 죽으려고 나섰다가 죽기전 [[주마등]]을 경험하면서 자신이 아프로 하우스 게임 전에 카미가 시킨 대로[* 48시간 안에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 물건을 가져와라.] 가져온 강한 돌처럼 되고 싶었다는 [[유언]] 수준의 마지막 호소를 표출하다가 --이시(의지)~~~~--- 자기 능력을 자기도 모르게 확인하게 된 것.[* 본인을 공격하려고 강하게 뛰어오던 괴물들이 갑자기 돌이 된 자신에게 그대로 갖다 박는 바람에 죽었다.] 세 번째 레슨인 그림자 밟기 에서는 타켓으로 [[사나다 유키오]]가 선정되면서 그가 있는 장소인 어떤 동물원으로 떨어진다. 그곳에서 가만히 사자 우리 안을 들여다보는 유키오의 등 뒤로 그림자가 길게 드리워져서 그 틈을 놓치지 않고 밟아서 클리어한 것으로 보인다. 그림자 밟기를 클리어하고 아프로 하우스로 돌아오고 곧 이어 [[애시드 마나]]에게 습격을 당한다. 하우스는 난장판이 되고 [[세인 카미]]가 시무라만 미처 마나에게서 빼내지 못해 [[공중 사방치기]]에 강제로 참여하게 된다. 뒤늦게 아프로 하우스에 도착한 [[아카시 야스토|아카시]] 또한 [[공중 사방치기]]로 전송되는데 게임 도중 ~~만악의 근원~~[[타카나시 킨타]]가 시무라를 당구 큐로 공격하려던 것을 발견한다. 그러자 아카시는 작전도 뒤로한 채 시무라를 구하기 위해 발판을 밟아서 달려가고 시무라는 아카시의 도움을 받아 위기를 면하며 그 뒤 아카시가 말한 '바이바이 6번째'를 성공적으로 수행해서 [[공중 사방치기]]의 5번째 생존자가 된다. 이후 [[공중 사방치기]]를 무사히 클리어한 아카시와 텐마가 [[아마노쟈쿠의 미로]]에 도착하자 미로의 벽을 따라 피로 쓴 'し(시)' 표식을 발견한다. 그러자 아카시 일행은 그 표식을 따라가 보는데 바로 눈 앞에 자신의 손가락으로 그 글자를 쓴 채 쓰러져 있는 시무라[* '''し'''는 '''시'''무라의 이름 앞글자를 따서 표시한 것.]를 발견한다. 그 뒤 아카시 일행과 합류해서 도움을 받아 게임들을 통과하고 위기일발 타누키 게임은 [[아카시 야스토|아카시]]와 [[아오야마 센이치|아오야마]] 둘이서 진행했기 때문에 그때 역시 안전하게 살아남는다.[* 본인도 열쇠를 구멍에 꽂아 넣으려고 뛰어들긴 했지만 보통 정신으로는 할 수 없는 일이기에 포기한다.] ==== 삼국 경찰과 도둑 ==== '삼국 경찰과 도둑' 게임에서 솔져로 직업군이 선택된다. 게임이 시작되어 아카시가 학교 밖으로 나가려 하자 자신도 따라가려 하지만 벌벌떠는 그의 모습을 보고 시무라는 학교에 남아있으라고 한다.[* 그 이유 중 하나가 지금 자신을 이해할 수 있는 건 [[텐마 유우]]와 시무라 뿐이니 시무라는 학교에 남아있어주면 좋겠다고 말하지만 무서워하는 시무라를 배려해준 부분도 있는 듯하다.] 또한 시무라의 '겁이 많음'은 재능이며, 공격보다는 방어 쪽이 맞다고 생각한다며 시무라를 방위대원으로 임명한다. 이후 감옥안에 잡힌 별 국가의 사람들이 시간이 지나 처형 당하는 것을 보고 왕인 아카시가 빨리 돌아와야 한다며 아카시를 기다린다. 그리고 달 국가와 동맹을 맺은 별 국가의 주요 인물들이 달 국가의 학교에 도착하자 그들과 같이 작전을 짠 뒤, 차를 타고 태양 국가와 별 국가의 전장에 도착한다. 그러나 합체한 C. B와 오스메스의 공격으로 별 국가의 주요 인물들은 전부 '''몰살되고''' 자신도 죽을 위기에 처하지만, [[사나다 유키오]]가 막아서며 일단은 저지된다. 하지만 타이밍 나쁘게도 태양 국가의 지원군이 도착하며 사실상 전쟁터 한가운데에 갇힌 신세가 되고 만다. 다행히도 태양 국가에게 완전히 포위당한 절망적 순간에 [[우시미츠 키요시로|우시미츠]]가 나타나 모든 병사들을 순삭시켜버렸기 때문에 구조되었다. 마침 잠에서 깨어난 파트마에게 미래를 예지하는 그림을 그릴 것을 부탁하며 파트마가 그림을 다 그리고나서 그림에 있는 절의 명칭과 위치를 빠르게 유추해낸다. 그리고 우시미츠와 함께 별 국가와 달 국가의 동맹을 이끌고 도리후지로 향하며 아카시 일행과 재회한다. 그 후 스파이의 말을 듣고 달려온 릴리와의 접전에서 파트마를 데리고 달아난다. 그 후 메르트가 도착하자 반가워하지만, 직후 그에 의해 기절한다. 다시 깨어난 시점은 [[사노바 식스#s-2.4|오스메스]]가 파트마를 칼로 공격하던 시점. 파이프를 들고 달려왔었지만 이미 늦은 후였다. 그 후 바로 게임이 종료되고 다음 게임에 선발되어 생존. ==== 신벌 도둑잡기 ==== 애시드 마나가 시무라를 뽑을때, '최악의 불운속에서 살아남은 자' 라고 소개한다. 게임을 시작하자마자 두장을 버리고 가장 처음으로 카드를 뽑게 되어 [[사망플래그|자신이 이길지도 모른다며 행운으로 여긴다.]] 그러나 순조로운 시작과는 다르게 뽑으면 죽는 카드를 뽑아서 게임이 시작된지 한 턴 만에 폭사한다(...)~~역시 불운~~[* 카드의 내용을 상세히 언급하지만 않으면 그 카드는 위험하다는 식으로 말해서 뽑지 않게 할 수 있었지만 하필 카드를 뽑히는 쪽이 [[오스메스]]라 그딴거 없이 폭사했다. 그리고 애초에 오스메스도 그 카드를 뽑으면 죽는지도 몰랐다.] 게임의 룰을 모르는 채로 너무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라 아카시~~와 독자~~ 역시 놀란 눈으로 쳐다볼 뿐이었다. 여담으로 왜인지 상당한 호감을 주는 캐릭터라 외국에선 팬도 제법 많았는데 갑작스런 죽음이 팬들의 반감을 샀다. 비중있는 역할도 없었음에도 어쩌다 보니 마지막까지 오게된 특이한 캐릭터.[* 아카시와 우시미츠를 제외한 결석자들 중에서 가장 오랫동안 살아남았다.] [각주] [[분류:신이 말하는 대로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