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상위 문서, top1=시몬(천원돌파 그렌라간))] [목차] == 개요 == 이 문서는 [[시몬(천원돌파 그렌라간)|시몬]]의 명대사를 소개하는 문서이다. 각성하고 나서는 카미나만큼이나 명대사 제조기로 불리는 캐릭터고, 카미나는 일찍 퇴장하기 때문에 카미나보다도 외친 명대사가 훨씬 더 많다. 시몬은 [[천원돌파 그렌라간]]에서 빠지지 않고 개근한 주인공 중의 주인공이니 말이다. == 상세 == === 본편 === >'''[[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|俺を誰だと思って上がる!]]''' >'''[[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|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!]]''' >'''[[XXX는 죽었어 이젠 없어|兄貴は死んだ。もういない!]]''' >'''[[XXX는 죽었어 이젠 없어|형은 죽었어. 이젠 없어!]]''' >'''나의 드릴은 하늘을 뚫을 드릴이다!'''[*서로 바리에이션 관계. 하늘을 '''뚫을'''(天を突く, 텐오츠쿠) 드릴은 카미나가 먼저 사용하던 대사를 다원 우주 미궁에서 외친 것이고, 하늘을 '''만들'''(天を作る, 텐오츠쿠루) 드릴은 안티 스파이럴과의 마지막 교전에서 시몬이 발음을 살짝 바꿔 불렀다. TVA에서는 [[그랑제보머]]와 천원돌파 그렌라간이 동시에 서로 드릴로 공격하기 바로 전에 하고 극장판에서는 반 나선 기가 드릴 브레이크에 맞서서 [[그렌라간]]으로 안티 스파이럴의 드릴을 부수기 바로 직전에 한다.] >---- > - 26화/나암편, 가짜 카미나에게 어퍼컷을 갈기며 >형. 난 형처럼 될 순 없지만, 나밖에 할 수 없는 일을 하고 오겠어. '''굴착꾼 시몬으로서 할 수 있는 일을.''' >---- >- 14화 >아직 멀었어! 나와 [[카미나|형]]의 [[그렌라간]]은 겨우 이 정도가 아냐. >'''부탁해, 그렌라간! 네게 의지가 있다면 내게 대답해 줘!''' >---- >- 14화 >'''無理を通して道理を蹴っ飛ばすんだよ!!''' >'''무리를 넘어 상식을 부수는 거야!''' >무리에요, 이길 수 없어요. > >'''포기하지 마! 무리를 넘어 상식을 부수는 게 우리 [[그렌단]]이야! 우린 아직 싸울 수 있어!''' >---- > - 15화/나암편, 포기하는 로시우에게 외친 말 >'''시끄러워! 질 수 없어. 니아가, 요코가, 로시우가, 리론과 키탄과 다얏카가, 대그렌단의 모두가 날 믿고 있어. 형이 믿어 준 난… 내가 믿는 나는 [[로제놈|너 따위]]에게 절대 질 수 없어!''' >---- > - 15화/나암편, 궁지에 몰림에도 불구하며 포기하지 않고 로제놈에게 한 말 >'''난 시몬이다. 대그렌단의 리더, 굴착꾼 시몬이다!''' >네놈이 벽이 되어 내 앞을 막는다면 >언제라도, 바람구멍을 뚫어 박살내 주마! '''그것이… 내 드릴이다!''' >'''하앗!''' >---- > - 15화/나암편, 로제놈과의 근력 싸움에서 라간을 파괴당하고 늘어진 채 멱살을 끌리나 싶더니 시몬을 로제놈의 가슴팍에 코어드릴을 처박으며 한 말. >이제 슬슬 괜찮지 않을까 싶어. 왕녀라든지 그렌단 같은 것과 상관없이 >그저 같은 걸 보며 같은 소리를 듣고 함께 웃는… >그런 생활을 해도 좋지 않을까 싶어서… 내 눈이 니아의 눈이고 니아의 귀가 내 귀고. >그런 것도 괜찮지 않을까 하고… 결혼하자, 니아. >---- >- 17화, 니아에게의 고백[* 하지만 니아는 말 그대로 사람이 합쳐질 수는 없다고 해석해서 거절했다. "야다!(싫어)!"라는 경쾌한 한마디와 함께. --엥?--] >로시우, 지금의 너로는 형을 이해할 수 없어. 그의 죽음이 우리에게 뭘 주었는지도. >'''네 눈… 그 때의 아다이 마을 사제와 똑같은 눈을 하고 있어.''' >---- >- 19화, 로시우에게 체포당한 뒤 >포기하지마, 로시우! 포기하면 거기서 끝이야! 잊었어? 이 드릴이 하늘을 뚫어낼 드릴이란 걸! >'''비랄! 그걸 하자!''' (그것? 그것도 재밌겠는걸.) >---- >- 21화, (비랄 대사) >니아, 내겐 네가 우리 인간들을 단련시켜주는 것처럼 보여. 어떤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우린 그걸 극복해왔어, >네가 어려운 상황이 주어질수록 우린 강해졌지. 그렇기에 지금 난 여기 있어. 너도 그걸 바란 거야, 안 그래? >(당신과 저는 다른 차원에 있어요.제 과거는 전부 허구, 당신의 말은 제게 닿지 못해요.) >그건 틀려. (그것이 진실.) >그렇다면… '''그럼 너는 왜 그 반지를 끼고 있지?''' (읏!) > >그게 네 의지야, 과거를 버리지 않겠다는 네 의지야. >로제놈을 쓰러트렸을 때 넌 내일을 향하겠다고 했지. 나와 너, 지상에 나온 인간들과 그 내일을 만들어 왔어. >자기 손으로 그걸 파괴하겠단 말야? 네 미래는 내 손으로 만들어주겠어! >그러니까 거길 비켜! '''부탁이야, 니아!''' >---- >- 22화/나암편, 가로막는 니아에게 (니아 대사) >정신이 들었어? [[로시우]]. 나도 예전에 이렇게 맞은 적이 있었어. >'''사람은 누구라도 잘못을 저질러. 당연한 거야. >하지만 잘못을 저질러도 누군가에게 맞으면 되는 거야.''' > >자기가 자신을 벌 줄 필요는 없어. '''그 순간엔 돌이킬 수 없는 잘못이라 생각할지도 몰라. >하지만 끊임없이 발버둥친다면 조금은 앞으로 나아가 있어. > >호되게 맞고 나서 네가 믿는 너를 믿으라고 그런 말을 들었었지. 그건 아마 그런 뜻이야.''' >난 그렇게 생각해. '''넌 내게 불가능한 일을 하려 했어. 그걸로 된 거잖아?''' >---- >- 23화/나암편, 로시우를 때리고 나서 한 말 >'''가자. 이것이야말로 대그렌단의 마지막 싸움이다!''' >---- >- 23화/나암편, 니아 구출을 선언하며 >'''다들 포기하지 마!''' 안티 스파이럴의 생각대로 되어줄 순 없어. >죽어간 동료들, 덧없이 사라져 간 [[나선족]]. 그 모든 한을 짊어지겠어. >짊어지고서 힘으로 바꾸겠어! '''이런 곳에서 끝날 순 없어!''' >---- >- 25화/나선력을 올리며 >'''난 잊지 않을 거야. 잊을 것 같으냐, 이 1분 1초를…!''' >---- >- 25화/나암편, 데스 스파이럴 필드를 탈출하고 나서 >(어리석구나, 한때의 감정 때문에 우주를 멸망시키겠단 말이냐?) >그건 틀려! 두 쪽 다 지키겠어. 여자도, 우주도, 둘 다! >아직 보지 못한 내일에 겁을 먹고서 지금을 후회하고 싶진 않아! '''그것이, 우리 대그렌단이다!''' >---- >- 26화, (안티 스파이럴 대사) 니아를 구하려고 >왔어, 니아! 약속대로 말이야! (그럴 수가. 지적 생명체가 [[다원 우주 미궁]]을 탈출할 수 있을 리 없다!) >'''얕보지 마! 시간이든, 공간이든, 다원우주든, 그딴 건 알 바 아냐. 자신이 정한 길을 자신의 방식대로 뚫고 나가는 것, 그것이 우리 대그렌단이다!''' >---- >- 27화/나암편, 니아가 잡힌 곳에 도착하고 (안티 스파이럴 대사) >(그렇게 설명해도 계속 저항하겠단 말이냐!) '''당연하지! 우리가 잡으려는 내일은 [[안티 스파이럴|네놈]]이 정한 내일이 아냐! 우리가 우리들 자신이 무한의 우주에서 선택한 우리들의 내일이야! 우리들은 싸워나가겠어, 넘어서 이 우주를 지키겠어! [[스파이럴 네메시스]]도 막아보이겠어!''' (그런 게 가능할 리 없다!) >'''해내보이겠어!''' >---- >- 27화/나암편, 안티 스파이럴과의 설교전에서 >'''俺たちは一分前の俺たちより進化する、一回転すればほんの少しだけ前に進む、それがドリルなんだよ!''' >'''우리는 일 분 전의 우리보다 진화한다. 한 바퀴 돌리면 아주 조금이지만 앞으로 나아가지. 그것이, 드릴이라고!''' >---- >- 27화/나암편, 안티 스파이럴과의 설교전에서 >'''그게 [[안티 스파이럴|네 녀석]]의 한계다! 이 좁은 우주에서 왕이라도 된 듯이 다른 생명들을 가둬온 네놈 자신의 한계에 불과해!''' >---- >- 27화/나암편, 안티 스파이럴과의 설교전에서 >覚えておけ、俺のドリルは、宇宙にかざあなを開ける。その穴は、後から続く者の道となる。 >기억해둬라. 이 드릴은, 우주에 바람구멍을 뚫고 그 구멍은 뒤를 잇는 자들의 길이 된다. > >'''倒れていった者の願いと、後から続く者の希望。''' >쓰러져 간 자들의 소망과, 뒤따라올 자들의 희망! > >'''二つの思いを二重螺旋い織り込んで、明日へと続く 道を掘る''' >그 두 마음을 이중나선에 싣고, 내일로 향하는 길을 뚫는다! > >俺のドリルは天を作るドリルだ!! >그것이 [[천원돌파]]. 그것이 [[그렌라간]]! '''나의 드릴은 하늘을 만들 드릴이다!'''[*서로 ] >---- >- 27화/나암편, 안티 스파이럴과의 설교전에서 >'''그래도 난 믿어! 내가 믿는 우리를…, 인간을…, 미래를! 나는 믿어! 드릴은… 나의… 영혼이다ㅡ!''' >---- >- 27화/나암편, 안티 스파이럴에게 날리는 최후의 일격과 함께 >'''당연하지. 인간은 그렇게까지 어리석지 않아.'''[*최종결전 어리석지 않다는 대사는 TVA에서, 믿어달라는 대사는 극장판 나암편에서 했다. 여기에 '인간'을 믿어달라는 말이 포함된 것은 코믹스 버전이다.] >---- >- 27화, 안티 스파이럴의 유언에 대한 대답. >'''그래. 너도 믿어다오. (내가 믿는…) 우리들 인간을.'''[*최종결전 ] >---- >- 나암편, 안티 스파이럴의 유언에 대한 대답. >'''죽은 사람은 죽은 사람이야. 무리하게 다시 살려내더라도 뒤따라올 이들에게 방해만 될 뿐이잖아.''' >---- >- 27화/나암편, 결혼식에서 [[기미 아다이]]의 물음에 대한 대답 >뒤를 부탁해, 로시우. 난 굴착꾼 시몬이니까. '''내가 파둔 구멍을 지나가는덴 훨씬 어울리는 녀석이 있어.''' >---- >- 27화/나암편, 로시우에게 === [[천원돌파 그렌라간/미디어 믹스|미디어 믹스]] === * Daigurren School 편에서 > '''불행? 이까짓 게 불행이라고? 어릴 때 동물원의 원숭이한테 납치당한 적이 있었지. 유치원 때 학예회에서 오줌을 지린 뒤 내내 별명이 오줌싸개 시몬이었어. 초등학생 때 형의 가출에 휘말려서 참치잡이 배도 타 봤고. 집은 지진으로 무너지고, 불이 나고, 홍수에 떠내려갔어. 날 막으려면 인류가 멸망할 정도는 되어야 할걸! 내 불행을 얕보지 마!! ''' * 나선 소년 이야기에서 > '''니아, 같이 가자. 저 하늘 너머 진실된 세상으로!''' * 드라마CD에서 > '''돌아라, 나의 전동 드릴! 울부짖어라, 나의 전동 드릴!!''' * 슈퍼로봇대전 천옥편에서 > '''안티 스파이럴이 남긴 건 수단으로서의 힘이 아니야! 이 우주를 지키고 싶다는 소원이다!''' [[분류:시몬(천원돌파 그렌라간)]][[분류:명대사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