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간츠]]의 등장인물. [[GANTZ: O]]에서의 성우는 [[레이저라몬 HG]] 죠지라고도 불리지만 본명은 시마키다. 흑인 같지만 본인은 일본인이라고 한다. 메리처럼 혈통만 외국인이고 일본에서 자란 케이스인 듯. 오사카팀 멤버. [[무로야 노부오]]와 [[쿠와바라 카즈오]]와 한팀이다. 무로야와 Z건으로 여유롭게 이누가미와 텐구를 찍어누르다가 [[무로야 노부오 |무로얀]]이 텐구에게 사망하고, 이누가미 역시 폭주하여 Z건으로도 해결 불가능한 상황이 되자 간츠 소드를 들고 이누가미를 베며 역시 강자임을 증명한다. 그 후 [[쿠와바라 카즈오|쿠와바라]]와 [[오사카 미션|누라리횽]]을 베려다 잘 풀리지 않자 몸으로 껴안아 눌러 죽이려 하지만 갑자기 몽실몽실 여체화된 누라리횽에 갇혀져 몸은 녹고 목만 남게 된다. 간츠 오사카에서 묘사된 바로는 간츠 미션을 하지 않을 때에는 [[무로야 노부오]]와 함께 규동집에서 일한다. [[분류:간츠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