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타마오.png]] [목차] == 소개 == 시마가의 삼남이자 넷째 == 작중 행적 == 5남매중 셋째인 타마히코와 막내인 타마코가 친남매인걸 봐서는 타마오 역시 타마히코와 친형제인듯하지만 언급된 바가 없는듯하다. 타마키의 장례식에 타마히코에게 존댓말을 하며 어머니의 장례식에 무례한 행동[* " 왜 어머니가 죽어야하냐. 타마히코 너나 죽어라" 라며 어머니의 죽음을 굉장히 슬퍼했다]을 사과한다.[* 31화를 보면, 뜬금없이 개심해서 사과한 게 아니라, 타마히코가 차기 당주로 내정되었기 때문인 듯 하다.] 그러나 이 놈도 정상은 아닌 듯하다. 인질로 잡혀온 유즈키에게, 형수님이나 마찬가지인데도 무릎베개를 시키고 썩소를 짓는 모습이 31화에서 나왔다. 독자들은 얇은책스러운 전개가 나오지 않을까 노심초사 하는 중 사실 유즈한테는 별 관심이 없었고 타마히코에게 어머니를 자신에게서 뺏어간 복수하겠다고 말한다 타마히코, 타마코와는 어머니는 같지만 '''아버지가 다르다'''는 사실이 밝혀졌다. 이 무슨 막장... 게다가 아버지는 [[마나베 타마스케]]라고 한다(...)[* 타마히코, 타마코, 타마오의 어머니 "토오코"는 애초에 타마스케와 연인사이였는데 형인 타마가 억지로 빼앗아갔다. 타마히코가 어렸을 때 딱 한번 사랑하는 타마스케에게로 도망쳐온 적이 있는데, 타마오는 그때 생긴 아이라고. 하지만 정작 아이 아버지인 타마스케는 이를 모르고 있었다.][* 자식중 유일하게 "[[마나베 타마스케|사랑하는 사람]]" 사이에서 난 아이라 타마오에게만 애정을 듬뿍 준것으로 보인다.] 최종화인 38화에서 타마코와 함께 타마스케에게 입양되어 시마 가문을 떠난 것이 밝혀졌다. 타마오는 피를 받은 진짜 아버지를 만나고 싶어서 타마스케를 찾아왔고, 출생의 비밀을 털어놓았다. 타마스케는 형에게 더 이상 소중한 것을 빼앗기고 싶지 않다면서 타마오를 받아들이고 타마코까지 입양하여 화목한 가족을 이루게 되었다. 후속작인 [[쇼와 소녀 전래동화]]에서는 마나베 병원 목욕탕에서 목욕하는 반누드 씬(...)으로 잠깐 등장하는데, 스토리 진행상 마나베 가와 주인공들의 접점이 생겼으므로 앞으로도 등장할 듯. == 평가 == 다른 시마가의 일원들처럼 비정상이라고 평가받고 있다. [[시마 타마]]의 친자식이 아니기때문에 시마가의 후계자가 될수없을듯하다. 이복 남매임에도 외모가 비슷한 타마요, 타마히코, 타마코와 달리 눈매나 인상 등 외모가 다른 형제들과 다른걸봐서는 어머니를 닮은듯 [[분류:다이쇼 소녀 전래동화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