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하야테처럼!]] 白桜 (しろざくら) [[하야테처럼!]]에 등장하는 물건. [[텐노스 아테네]]가 [[왕옥]]과 함께 로얄가든의 문을 열기 위한 열쇠로 또한 [[쿠로츠바키]]에 필적하는 정의의 검이라고 언급했으며, 텐노스 아테네가 이미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여겨진다. [[아야사키 이쿠사]]가 [[텐노스 아테네]]를 로얄가든에서 탈출시킬 때 이 검을 뽑았다는 사실이 밝혀진다. 연재분에서는 はくおう('''[[하쿠오 학원|하쿠오]]''')라고 발음이 표기되어 있었지만 단행본에서 しろざくら(시로자쿠라)로 바뀌었다. (한자는 白桜로 같으며, 하쿠오 쪽은 물론 [[하쿠오 학원|白皇]]하고도 발음이 같다.) 참고로 시로자쿠라는 이름 그대로 하얀 벚꽃이라는 뜻이다. 어째서인지 본편 진행 시점에선 [[마키나]]의 체내에 봉인되어있으며, 마키나의 힘의 원천으로 쓰이기도 한다. 또한 비행능력이 있다. 근데 사용자가 [[카츠라 히나기쿠|엄청난 고소공포증 환자이기 때문에]] 초반에 가짜 [[왕옥]]박살내는데 어쩔 수 없이 쓴 이후로는 거의 쓰지 않고있다. 아테네편 후반부에선 [[카츠라 히나기쿠]]가 마키나의 체내에서 추출된 이걸 잡아서 마물들을 순살하고 가짜 [[왕옥]]을 박살내는 활약을 선보이기도. 그리고...예상했겠지만 역시 [[마사무네|목도 마사무네]]와 마찬가지로 아테네편 종료 이후에도 여전히 히나가 갖고 있다(...). 근데 시로자쿠라는 '''진검''', 그것도 '''전설의 명검'''이다. 히나는 가끔 홧김에 그걸 휘두르고 있는데 상대가 주로 [[아야사키 하야테|히나기쿠 이상의 전투 종족]]이라 잘 막아내기에 망정이지 만약 그것에 맞는다면.... 애니메이션 3기에서 원작 에피소드 이후인지 패러렐 월드인지 알 수 없지만 히나기쿠가 시로자쿠라를 휘두르는 것이 그려졌다. 최근 연재분에서 밝혀진 바로는 로열가든을 지탱시키던 에너지원이라고 한다. 덕분에 에너지원을 잃은 로열가든은 이제 4개월 내에 붕괴한다고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