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오시리아관광단지 안에 있는 관광지)] [include(틀:기장8경)] [목차] {{{+1 侍郞臺 / Sirangdae }}} == 소개 == [[부산광역시]] [[기장군]] [[기장읍]] 시랑리 동해안에 있는 바위.[* [[해동용궁사]] 옆에 있다.] == 역사 == 733년([[영조]] 9) 에 시랑직 이조 참의을 지낸 권적이 기장 현감으로 부임하여, 이곳 바위에서 놀며 바위 위에 시랑대라 새기고 이를 시제로 삼아 시를 지었다 하여 붙은 이름으로 전한다. 이후 홍문관 교리였던 손경현 이 학사암으로 불렀다고도 하나, 지금은 "시랑대" 라는 이름으로만 전해지고 있다. == 자연환경 == 바위 가운데가 넓고 평평한 형태로 되어 있으며, 대의 뒤쪽으로는 기암괴석이 첩첩이 쌓여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다. 뒤쪽 바위 중 큰 두 개의 바위가 맞닿아 있으며, 가운데가 벌어져 돌문처럼 보이기도 한다. 푸른 파도가 시랑대 쪽으로 들이칠 때마다 바위와 맞닿아 부서지며 아름다운 풍경을 자아내기도 한다. == 현제 == 해안가에 [[해동용궁사]]가 들어서면서 현재는 [[해동용궁사]] 남쪽의 바위로 더 잘 알려져 있다. 본래 군사 지역으로 일반인의 접근이 어려웠으나, [[해동용궁사]]로 인해 접근이 쉬워졌다. 시랑대는 기장 팔경의 하나로 [[해동용궁사]]를 찾는 사람들이 즐겨 찾는 명소이다. 바위에는 지금도 권적이 새겼다고 하는 글귀가 남아 있다. == 교통 == 용궁사국립수산과학원: [[부산 버스 100]], [[부산 버스 139]], [[부산 버스 181]], [[부산 버스 1001]], [[부산 버스 해운대9]], 부산시티투어버스[* 블루라인, 옐로라인 운영중.] == 여담 == * [[오시리아관광단지]] 이름의 유래지이다.[* [[오시리아관광단지]] 글자 중에 2번째 글자가 시랑대의 [[줄임말]]이다.] * [[Why?]] 한국사 시리즈 중에서 [[암행어사]] 책에서 이곳이 잠깐 나온다. [[분류:기장군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