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토막글)] 屍蠟 [[시체]]가 [[밀랍]]처럼 변한 것. 주로 [[익사]]한 시체가 오랜시간 물속이나 습지에 파묻혀 공기와의 접촉이 단절되었을때, [[지방]]이 [[혐기]]성 [[세균]]에 의해 [[가수분해]]하여 [[지방산]]이 되고 물속의 [[칼슘]], [[마그네슘]]과 결합해서 밀랍처럼 변한다. 이렇게 된 시체는 오래도록 부패하지 않고 그 형태를 유지한다. == 관련 문서 == * [[인체 비누]] [[분류:토막글/단어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