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attachment/Honoka_Shirahama.jpg]] [목차] == 개요 == [[사상최강의 제자 켄이치]]의 등장인물. 성우는 [[세나 아유미]] 켄이치의 여동생. 가족 관계로는 아버지 [[시라하마 모토츠구]]와 어머니 [[시라하마 사오리]], 오빠로 [[시라하마 켄이치]]가 있다. 중1이긴 한데.. 어째 연재가 진행되면 될수록 초등학생 수준으로 어려진다. 성격, 몸매 양쪽 전부 다 말이다. 오빠인 켄이치와 비교하면 머리나 무술에 대한 재능이 오빠보다 높은 여동생이다. --이유는 아래를 읽으면 안다.-- == 상세 == 소심하고 책을 좋아하는 켄이치와 달린 겁이 없고 붙임성이 좋아서 누구와도 금방 친해지는 소녀다. 그 특유의 붙임성 때문에 양산박의 괴물들과 냉정한 [[타니모토 나츠]]와도 친해졌다. 성격 때문인지 연재 초기에는 왕따 당하는 오빠를 걱정하고 챙겨주는 포지션이었다. 그래서 연약했던 켄이치가 양산박에 살면서 수련을 하게 되자 그 정체를 밝히기 위해 양산박을 염탐했다. 그리고 나름대로 관찰을 한 결과, 켄이치가 양산박에 목숨을 거는 이유는 [[후린지 미우]] 때문이라고 판결을 내렸다. --사실 틀린말은 아니다.-- 이후부터 미우를 '쭉쭉빵빵'이라 부르며 적대시하지만 정작 미우는 여동생이 귀엽다며 호노카가 오면 반가워한다. 하지만 정신 연령대가 비슷한 [[아파차이 호파차이]], [[코사카 시구레]]와 친해지면서 이제 오빠 일은 별로 상관없게 된 모양. 타니모토와 친해진 뒤로는 양산박에 오는 시간보다 타니모토와 지내는 시간이 더 늘어났다. 오셀로 질 때마다 소원을 하나씩 들어주기 때문에 정말 편하다고. 타니모토의 집에 마음대로 쳐들어가서 요리를 하거나 청소를 하겠다고 난리를 쳐서 타니모토의 일거리를 만들었다.[* 타니모토는 원래 청소도 거의 안하고 끼니도 편의점 음식 등으로 대충 때우고 있었는데, 얘 때문에 가사를 직접 하다 보니 의도치 않게 가사능력이 상당히 좋아졌다.(...) 맨날 자기 멋대로 차를 끓여주겠다고 하다 다기를 깨먹는 걸 보다못해 직접 끓여주다 보니 나중에는 켄이치가 자기 멋대로 쳐들어왔을 때도 자기도 모르게 차를 끓여주고 앗차 하기도 한다.][* 타니모토의 츤데레 같은 성격상 오빠한테든 동생한테든 늘 꺼져라 꺼져라 하면서 챙겨줄 건 다 챙겨주고 있다. 켄이치가 멋대로 쳐들어왔을 때는 '남매가 쌍으로 이렇게 뻔뻔하다니! 부모 얼굴이 궁금하군!' 하며 치를 떨기도 한다.] 타니모토와 켄이치가 대립하던 때에 타니모토와 가까워졌다. 타니모토에게 있어 호노카는 어릴적 죽었던 여동생 같은 존재. [[츤데레]]답게 겉으로는 호노카를 귀찮아 하지만 언제나 친오빠처럼 호노카를 상대해준다. 호노카도 타니모토를 친 오빠인 켄이치만큼이나 따른다. 오셀로 실력이 상당한 수준급이다. 작중 오셀로 실력만으로는 '''세계관 최강자'''가 아닌가 싶을 정도.[* 아파차이가 매번 호노카에게 패했을 때는 모두 아파차이의 수준이 중학생에게도 패배할 정도일 거라 생각했지만 사실 아파차이는 강자 호노카와 매일같이 붙은 나머지 오셀로 실력이 향상되어 양산박에서도 모든 것에 만능인 [[코우에츠지 아키사메]]만이 반집차로 간신히 이길 수 있는 수준이었다. 나머지는 죄다 [[데꿀멍]]...][* 애니 31화에서 [[코우에츠지 아키사메]]가 자신이 간신히 이긴 아파차이를 상대로 그냥 이기는 호노카를 보고 경악(?)하는 모습을 보이기도...] 타니모토와는 매일 오셀로 내기를 해서 진 쪽이 이긴 쪽의 소원을 들어주는 놀이를 하고 있다.[* 켄이치조차 어차피 맨날 질 건데 그냥 포기하라는 말을 하지만 뭘해도 이겨야 한다는 나츠의 승리에 대한 신념상 포기할 수가 없어 언제나 깨지고 있는 듯하다.] 최종화에서는 [[바 소게츠]]를 이기기까지 한다!! 그리고 바 소게츠에게 어깨를 주물러달라고 요구한다(...). ~~달인을 이기는 아가씨.~~ 무술에 재능이 있는지 [[코사카 시구레]]의 말에 따르면 "무술에 대한 재능도 켄이치보다 있어...보이고.."라는 말을 한다. --켄이치 [[지못미]] 정말 같은 부모한테서 태어난 남매지간인지도 의심스럽다.--[* 그래도 부모님들을 보면 어머니가 아버지보다 강해 보이니 틀린 건 아닐 수도 있다. ~~그곳까지 물려받을지는 모르지만~~][* 일상에서 호노카가 보이는 몸놀림이라든가 어린시절 류토와 켄이치가 해어질 때 켄이치는 류토의 말을 못 들었지만 호노카는 그 말을 들은 걸 보면 기본 신체바탕은 자기 오빠보다 좋을 수 있다. 거기다가 자기 오빠 닮아 묘하게 하렘 체질일 수도 있다. (아직은 남매 같은 느낌이지만) 나츠도 있고 외전에선 켄이치 초반에 나온 애한테도 플래그를 꼽았다. 양산박에서나 학교에서의 모습을 보면 켄이치보다는 미우역에 가깝다.][* 애초에 켄이치는 '''무술재능 0'''이다. 아니, 매일같이 훈련하는데도 가끔 퇴보한다는 말을 보면 아예 '''마이너스'''다. 그런 켄이치와 비교하면 그 누구라도 무술의 재능이 더 있을 수밖에 없다.] 켄이치의 가족들이 그렇듯이 시간이 지날수록 비중이 줄어들어 최근에는 표지에나 가끔 나오거나 아니면 짧은 에피소드에 얼굴을 내미는 정도가 됐다. [[쿠시나다 치카게]]가 등장하면서 이제는 로리로서의 위치도 불안해졌다. 그래도 타니모토와 가까운 관계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켄이치 가족 중에서는 메인 에피소드와 연결 될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할 수 있다. [[분류:사상최강의 제자 켄이치]][[분류:일본 만화 캐릭터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