白鳥あずさ [[https://chie-pctr.c.yimg.jp/dk/iwiz-chie/que-13208271943?w=320&h=320&up=0]] [[란마 1/2]]의 등장인물로, 초반에 등장하는 단역이며, 원작 3권 PART.6~ 4권 PART.4, 애니 기준으로 25~27화, 86화에 등장한다.대영팬더 더빙판 이름은 왕지은. 성우는 일본판은 [[마츠이 나오코]],[* 이후 75화에서 요타로라는 소년 캐릭터를 맡는다.] 대영팬더 더빙판은 [[정미숙]].[* 한일 성우 모두 [[버추어 파이터]]의 [[파이 첸]]을 맡았다.] 이후 재등장할 때도 한일 둘 다 같은 성우가 맡았다. [[금수저|부잣집 소녀]]로,[* 텐도家 보다 몇 배나 큰 집에다가 수영장까지 있는 마당이 있다.] 자기 방에는 지금까지 자신이 찾은 귀여운 것들[* 그런데 하나 같이 이상하다. [[나루토마키]]나 공중 전화기, 문어 풍선과 타이어, 통행금지 표지판 등 전혀 일관성이 없는 물건들이 있다.]을 가져가서 방에 장식하고 자기 전과 잠에서 깬 후에 물건들 하나하나에 이름을 부르면서 인사를 한다. 격투 스케이트의 달인으로, 스케이트를 굉장히 잘 타고, 빙판 위에서는 최강급의 실력을 보여준다. 파트너인 미카도와 같이 짝을 짓고 싸우면 서로 간의 협조성이 뛰어나서 당해낼 자가 없다고 해도 될만큼 강하다.[* 아카네와 란마 하고 싸우기 전에 100명과 대결을 했는데, '''겨우 9초만에 미카도랑 단 둘이서 100명을 전멸시켰다.'''] 파트너는 [[산젠인 미카도]]이며, 성격상 서로 마찰이 자주 생기지만 그럼에도 계속 같이 스케이트를 타는 등 묘한 부분이 있다. 겉보기에는 상당한 미소녀로, 애니 86화에서 [[쿠노 타테와키]]가 말한 바에 의하면 [[텐도 아카네]]와 [[여자 란마]]에 뒤지지 않는 미모라고 한다. 장발에 후두부 쪽에는 커다란 리본을 달고 있다. 하지만 성격은 엄청난 어리광쟁이에 [[자기중심성|자기중심적]]이다. 귀여운 것을 보면 자기 멋대로 이름을 짓고,[* 샤를로트나 마리안느, 조세핀 등 서양, 주로 프랑스 쪽 이름을 지으며, 전부 여자 이름이다.] [[절도죄|자기멋대로 가져간다]]. 당연히 그 중에는 타인의 물건도 있으며, 상대가 끝까지 주지 않는다고 하면 어디선가 [[특수폭행|커다란 망치를 꺼내서 상대를 때려눕힌 다음]] 멋대로 가졌다.[* 그 외에도 소화기 등 때릴 수 있는 물건이면 아무거나 집어다가 때린다.] 이 제멋대로인 성격은 애니 기준으로 '''[[쿠노 타테와키]]는 물론 그 [[쿠노 코다치]] 조차 쪽도 못 쓸 정도에, 코다치는 아예 집을 나가려고까지 하였다!''' 그 코다치가!! 코다치가 나가려고 할 정도면 성격은 말 다했다. [[분류:란마 1/2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