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[[시노하유]]의 등장인물. [[시라츠키 시노]]의 엄마.[* 자기의 배에서 낳은 엄마는 아니다.] 생활력은 그렇게 높지 않은 편[* 오죽하면 시노에게 돈 낭비가 심하다고 지적을 들을 정도.]이라 가사는 오래전부터 딸이나 동생에게 일임하고 있다. 단 것을 좋아한다. 참고로 이 속성은 큰 승부를 앞두고 하는 일이라고 하며, 다양한 곳에서 팔방미인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. 마작 외에도 체스에도 능했다. 건물을 한 채 소유하고 있다. 관리비는 계속 그녀의 계좌에서 정상적으로 나가고 있기 때문에 실종상태임에도 불구하고 해당 건물의 소유권이 넘어가거나 하는 일은 발생하지 않았다고 한다. == 작중 행적 == 시노의 갓난아기 때부터 등장했던 인물로, 남자 보는 눈이 없다고 평가한다. 당시에는 [[카나가와현]] 요코하마에 살고 있었고, 그녀가 아무 말도 없이 연락을 끊은채 잠적한 시점에서 시노가 동생인 코우스케와 고향인 [[시마네]]로 이주하는 계기를 만든다. 코우스케는 계속 그녀에 대한 정보를 찾고 있는데, 코우스케의 지인인 편집장이 캔 유력한 정보에 의하면 긴자, 요코하마의 마작장에서 VIP를 상대로 한 내기마작을 하고 있는 듯 하며, 아울러 세계 최강으로 불리는 니먼에게도 이긴 듯한 묘사가 있다고 전해듣는다. 시노가 전국 어린이 마작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내자 그곳에 있던 타카하시에게 시노의 팬이라는 이름으로 편지를 전달하고 다시 모습을 감추었는데 그 글씨체를 보고 코우스케와 시노는 그 편지를 쓴 사람이 그녀임을 늦게나마 깨닫는다. == 떡밥 == 흑발의 히메컷으로 성장하고 있는 시노와는 헤어스타일이라던가 닮았다는 느낌이 전혀 들지 않는다. 기혼자였었으므로 옛날에 쓰던 성씨가 있었을 것이다.[* 시노의 아버지 관련 플래그가 아님. 하지만 남자 관련 언급을 통해 결혼을 했었다는 추정 정도는 가능.] 원작자가 연령공개를 거부한 것은 떡밥이 되기에 충분하다. == 마작 머신으로 키워지고 있다...? == 본편과 시노하유에서 떡밥으로만 던져졌던 존재인 [[롯타 니먼|니먼]]과 함께 등장하고 있다. 나나는 그녀를 이름으로 부르고 있다. 기억이 지워진 채[* 편지를 쓸 때 정중한 표현과 시라츠키 시노라는 딱딱한 표현으로 시노를 부르고 있다. 아마도 니먼에 의한 세뇌일 가능성이 높다.] 니먼의 꼭두각시로 활동하고 있으며 잡념을 넣는 것을 통제당하고 있는 듯 하다. 다만 딸에 대한 일념이 그 영향을 잠시 억눌렀던 듯 하여 그렇게 패가 모이는 장소에 이끌려진 듯 하다. 일단 그녀는 일본을 떠난 상태다. [[분류:사키 -Saki-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