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소설 캐릭터]][[분류:영화 캐릭터]] [목차] == 개요 == 타케모토 노바라의 소설 [[시모츠마 이야기]]([[불량공주 모모코]])의 주인공. 영화판 배우는 [[츠치야 안나]]. == 작중 행적 == 1권 시점 시모츠마 오우메 고등학교 2학년으로 모모코와 동갑인 [[양키]]. 모모코에게서 짝퉁 명품을 구입하면서 인연이 시작되었다. 본명은 이치고(いちご, 苺)지만 부끄럽게 생각해서 남들 앞에서는 자신을 "이치코"라고 소개한다. 중학교때 까지는 불량배들에게 괴롭힘 당하는 소심한 학생이었다. 그렇다고 공부를 잘하는것도 아니라 오우코[* 오우메 고등학교의 약칭. 여성의 성기를 지칭하는 오사카 사투리와 발음이 똑같아서 간사이 출신의 모모코는 들을 때 마다 민망해한다.]에 입학이 예정 되자 고등학교에서도 똑같은 생활이 이어진다는것에 좌절한다. 한밤 중 무작정 자전거를 타고 도로를 내달렸지만 금방 펑크가 나고 터덜터덜 돌아가던 중 '''아키미'''를 만나고, 엄하지만 다정한 충고와 위로를 받은 후 "저사람 처럼 되고싶다"고 생각하여 양키가 된다. 고교 입학 후 중학교부터 괴롭히던 불량배들이 갑자기 바뀐 이치고의 모습을 보고 시비를 걸며 집단으로 린치를 가했지만 근성으로 참은 후 리더와 1:1 대결을 요구하고 이긴 후 괴롭힘은 싹 사라졌다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