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큐슈 근해에서 일어나는 기상현상 == 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200px-SekienShiranui.jpg]] * [[한자]]: 不知火 * [[역사적 가나 표기법]]: しらぬひ[* 한자를 끼워넣자면 知(し)ら不(ぬ)火(ひ). [[제2차 세계대전]] 이전까지 썼던 표기법으로는 は(하)행, 즉 は(하), ひ(히), ふ(후), へ(헤), ほ(호)가 어중이나 어말에 오면 각각 ワ(와), イ(이), ウ(우), エ(에), オ(오)와 동일하게 발음했다. 이것을 は행 전호음([[정체자|구자체]]: 轉呼音, [[신자체]]: 転呼音)이라고 한다. 현재는 가나 표기법이 단순하게 바뀌면서 조사(助詞)로 쓰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は(하)행 전호음을 전부 わ(와), い(이), う(우), え(에), お(오)로 표기하게 되었다. 지금도 일부러 과거의 표기에 따라 적는 경우도 있고, 이 경우 역사적 가나 표기법을 읽던 방법대로 발음한다. しらぬひ를 시라누이라고 발음하지, 시라누히라고 발음하진 않는다.] * 현대 가나 표기법: しらぬい * [[헵번식 로마자 표기법]]: shiranui 음력 7월경의 밤 [[큐슈]](九州)의 야츠시로해(八代海)[* 큐슈 본토와 [[아마쿠사]] 사이에 있는 바다] 해상에 무수히 보인다는 이상한 불빛. 수평선에 '오야비(親火)'라 불리는 불빛이 하나 나타나더니, 이 오야비의 좌우로 불빛이 수없이 생겨나며 최종적으로는 일렬로 나란히 늘어선 수백, 수천의 불빛들이 수평선을 뒤덮는 현상이다. 결국 옛 일본인들에게 [[요괴]]로 받아들여져 '알 수 없는(不知) 불빛(火)'이라는 이름이 붙게되었다. 시라누이가 나타나는 밤에는 출항이 금지될 정도였다. 현대에는 [[신기루]]의 일종인 기상현상으로 취급된다. 일교차가 심한 여름밤에 해수면이 급격하게 식으면서, 밤낚시를 나간 어선의 불빛을 굴절시키는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. 이 문서의 다른 단락에서 설명하고 있는 시라누이는 별도의 표기가 없으면 전부 여기서 유래한 이름들이다. 그리고 다른 표기로 적더라도 일부러 이 시라누이와 발음을 맞췄을 가능성이 크다. == 창작물에서의 시라누이 == === 나무위키에 문서가 있는 시라누이 === * [[걸 프렌드(베타)]] - [[시라누이 이스즈]] * [[귀멸의 칼날]] - [[화염의 호흡]] 제1형의 기술명 * [[나루토]] - [[시라누이 겐마]] * [[던전 앤 파이터]] [[쿠노이치(던전 앤 파이터)|쿠노이치]]의 2차 각성명 [[쿠노이치(던전 앤 파이터)]] * [[도로로(만화)]] - [[시라누이(도로로)]] * [[MAO(만화)]] - [[시라누이(MAO)]] * [[마브러브 얼터너티브]]에 등장하는 [[전술기]] [[시라누이(마브러브 시리즈)]] * [[메다카 박스]] - [[시라누이 한소데]], [[시라누이 한텐]], [[시라누이 하카마]] * [[벽람항로]] - [[시라누이(벽람항로)]] * [[사무라이 스피리츠 시리즈]] - [[시라누이 겐안]] * [[세토의 신부]] - [[시라누이 아케노]] * [[아랑전설 시리즈]], [[더 킹 오브 파이터즈 시리즈]] - [[시라누이 마이]] * [[유우키 유우나는 용사다]] - [[토고 미모리]]의 정령 시라누이 * [[유희왕]]의 카드군 [[시라누이(유희왕)]] * [[음양사(게임)]] - [[시라누이(음양사)]] * [[전함소녀]] - [[시라누이(전함소녀)]] * [[카구야 님은 고백받고 싶어 ~천재들의 연애 두뇌전~]] - [[시라누이 코로모]] * [[테니스의 왕자]] - [[시라누이 토모야]] * [[함대 컬렉션]]의 [[칸무스]] [[시라누이(함대 컬렉션)]] * [[NORN9]] - [[시라누이 나나미]] * [[Starry☆Sky]] - [[시라누이 카즈키]] === [[만화]] 《[[하야테처럼!]]》에 나오는 [[검은 고양이]] === 白野威 ||연령: 생후 1개월 정도? 생일: 주워온 날로 생각하면 1월 20일경? 혈액형: ? 신장: 아주 작다. 체중: 아주 가볍다. 좋아하는 것·특기: [[마리아(하야테처럼!)|마리아]] 싫어하는 것·약점: 호랑이 [[타마(하야테처럼!)|타마]]가 만들어졌을 때부터 이미 등장할 예정이었다고나 할까. 나기가 아기 고양이를 주워서 타마가 화를 낸다는 이야기는 쭈욱 담당도 하고 나도 하고 싶어했던 것 같습니다. 결말 역시 약간의 패러디를 섞긴 했지만 다만 캐릭터성이나 이름은 하나도 정해두지 않았기 때문에 이름은 즉석에서. 사실 그때 가장 푹 빠져있던 게임에서 따왔는데, 붙인 후에야 그걸 깨달은 바보 작가입니다. 아기 고양이는 그리기가 어려워서 다 자란 고양이를 축소한 기분으로 그리고 있습니다. 사실은 생후 한 달 가량 된 고양이는 더 조그마하고, 흉악할 정도로 사랑스럽죠. 다 자란 우리집 고양이를 볼 때마다 「낚였어…」하고 생각하지만, 골골거리며 몸을 비빌 때면 역시 우주 제일로 사랑스럽다고 생각하게 됩니다. 팔불출이죠. 참, 우리 고양이는 검은 고양이가 아닙니다.|| [[카츠라 히나기쿠]]가 주워온 새끼 [[고양이]]. 주워온 시점에서 생후 1개월. 성우는 [[아스미 카나]]. 이름의 유래는 [[카미야 히데키]]의 [[오오카미]]에 나오는 시라누이(아마테라스의 원래 모습)이다. ~~나기 曰 목 주위에 흰털이 있잖아!!~~ 시라누이를 주워오기전에 나기는 대놓고 오오카미를 플레이하고 있었다. [[아야사키 하야테]]의 3일간의 휴가가 끝난 뒤 히나기쿠의 양어머니가 고양이 알레르기가 있어 하야테가 데리고 간다. 검은색 새끼 고양이로, [[타마]]처럼 말은 못하지만 타마보다 지능이 더 뛰어난 듯하다. 시라누이가 온 이후로 타마의 입지가 흔들렸다. [[파일:attachment/시라누이/e0007299_4a2b3bd7cc94d.jpg]] 타마한테 죄를 뒤집어씌우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. ~~[[다크시니]]?~~ 하지만 상대가 위기에 몰렸을때 구해주는 경우도 있었기에 사이가 나쁘지는 않다. 머리의 십자 상처 때문에 그 정체가 하야테의 형인 [[아야사키 이쿠사]]가 아니냐는 설이 있다. 주워온 시점에서 생후 1개월이라고 했는데, 주워온 때에서 1개월 전 시점에서 여러 사건들이 있었기 때문이다. 원작과 애니의 생김새가 가장 다른 캐릭터다. 원작에서는 실사에 가까운 고양이지만 애니판에서는 동글동글해졌다. 나중에는 작품 특성상 애니의 영향을 받아 만화풍의 고양이로 돌아갔다. 애니메이션 시즌 4에서 [[세가와 이즈미]]의 1인극을 곁에서 지켜보는 것으로 흥미로운 떡밥을 던졌다. 하나비시 미키의 비디오카메라를 가지고 1인극을 하는 세가와를 보고 있었는데, 해당 비디오 카메라의 SD카드는 있어서 녹화되었고, 그것이 어째서인지 하야테에게 배달된 것이다. == [[프로레슬링]]의 기술 == [[파일:external/i179.photobucket.com/SlicedBreadNo1.gif]] 상대의 목을 3/4 페이스록 상태로 잡고[* 혹은 유러피언 헤드록이라고도 불리는, 사이드 헤드록이 상대의 머리를 자신의 어깨 아래에 두는 것과는 반대로 상대의 턱을 자신의 어깨 위에 올려두고, 상대 머리를 자신의 팔로 감싸 쥐는 서브 미션이다.] 뛰어올라서 뒤로 넘어가 인버티드 DDT로 떨어지는 기술이다. ZERO ONE 출신의 히다카 이쿠토가 미스티 플립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시도했지만, 프로레슬러 개인의 유명세 및 달인에 가까운 응용력을 보여준 [[마루후지 나오미치]]의 시라누이가 대표적으로 알려져있다. 기술 작명 모티브는 큐슈 근해에서 일어나는 기상현상을 지칭하는 시라누이다. 북미에서는 [[브라이언 켄드릭]]의 슬라이스드 브레드 No.2가 가장 유명하며, [[TNA]]에서 X 디비전 챔피언과 태그팀 챔피언을 지냈던 알렉스 쉘리 등 동형기를 사용하는 다른 선수들도 대부분 슬라이스드 브레드 No.2란 이름을 그대로 사용한다. 주로 턴버클을 밟고 올라 떨어지기 때문에 '''문설트 못지 않은 무릎 자폭기''' 중 하나다.[* 마루후지 나오미치는 이 기술을 자주 사용했기 때문에 젊은 나이에 무릎나이가 60대인 상태가 되었다.] 아무것도 안 밟고 그냥 사용하는 프로레슬러들도 있는데, 대표적인 사용자인 울티모 드래곤이 [[http://japcho0731.egloos.com/2032364|아사이 DDT]]로 지칭한다. 울티모 드래곤의 본명인 아사이 요시히로에서 따왔다. [[세스 롤린스]]가 스카이워커란 이름으로 썼는데, NXT 시절에는 블랙아웃(커브 스톰프)과 함께 주요 피니쉬 무브였으나, WWE 메인 로스터에 오고 나서는 잘 쓰지 않는다. ~~세스의 무릎은 소중하니까요~~ 또한 1대 [[신 카라]] 또한 사용했다. 무릎으로 떨어지며 시전하는 아사이 DDT는 상반신을 일으키지 못하면 겉보기엔 시전자가 리버스 수플렉스를 맞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며, 상반신을 일으킨 채 무릎으로 주저앉으며 시전할 경우에는 무릎에 가해지는 충격이 크다. 그래서 [[칼리스토(프로레슬러)|칼리스토]]와 [[나이토 테츠야]]는 엉덩이로 앉으면서 시전하는 싯아웃 버전의 아사이 DDT를 사용하며, 가끔씩 울티모 드래곤도 엉덩이로 앉으며 시전했다. 마루후지 나오미치는 이 기술을 업그레이드 시킨 시라누이 개(改)도 사용하는데, 탑로프에 올라가 상대를 사이드 슬램의 자세로 잡은 채 [[문설트]]로 떨어지는 기술이다. 원조는 더블팀 기술로 S.A.T의 스패니쉬 플라이인데, 싱글 프로레슬러로서 사용한 것은 마루후지 나오미치보다 프랭키 카자리안이 더 빠르다. [[WWE]]에선 폴 버칠이 C4라는 이름으로 탑로프 대신 스탠딩 자세에서 사용했다. [[http://pds7.egloos.com/pds/200801/20/51/d0031151_479344359197c.gif/|#]] 시라누이 개는 문설트와 똑같은 무릎 자폭기이며, 피폭자 또한 탑로프에서 몸을 날려야하기 때문에 헤비급에선 웬만해선 엄두도 못낸다. 하지만 접수의 달인이자 스승인 [[미사와 미츠하루]]는 108kg의 헤비급 선수임에도 접수했다. [youtube(agM_6weDOKU, start=75)] 마루후지 나오미치는 상대의 공격을 카운터하는 방식으로도 응용했다. == [[일본군]]의 [[카게로급 구축함]] 2번함 == [include(틀:상세 내용, 문서명=카게로급 구축함)] == [[한라봉]]의 원래 품종명 == [include(틀:상세 내용, 문서명=한라봉)] [[분류:성씨/일본]] [[분류:하야테처럼!/등장인물]] [[분류:일본의 요괴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