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소개 == '''シノクニ'''/'''Land of the Dead'''[* 죽음의 나라] 미치광이 과학자 [[시저 클라운]]이 개발한 살육병기. 4년 전, [[펑크 하자드]]를 죽음의 땅으로 만들었던 [[독가스]] 폭탄 'H2S 가스'를 개량한 살인가스다. 재처럼 몸에 흡착되는 보라색 가스는 피부로 침투해 신체를 석고상처럼 굳혀버리고 반나절 동안 서서히 생명을 앗아간다. [[가스가스 열매]]의 능력자 시저는 시노쿠니를 흡수해서 거대한 살인가스 인간이 될 수 있다. 이렇게 보면 굉장히 위험한 가스 같지만 살상력 그 자체에 초점을 둔 병기가 아니라서 죽음에 이르는기 전에 외피를 벗기면 큰 문제가 없다. 그리고 시저의 사고를 훌쩍 뛰어넘는 [[베가펑크]]가 만든 방호복을 입으면 시노쿠니가 자욱한 곳도 문제없이 활보할 수 있다. 파일럿을 완벽하게 보호하는 프랑키 장군도 시노쿠니 속에서 멀쩡하게 움직일 수 있다. [[분류:원피스(만화)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