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회원수정)] [include(틀:임금의 지급방식)] [목차] == 개요 == '''時給''' '''한 시간''' 단위로 [[임금(경제학)|임금]]을 계산하는, 임금의 지급 방식의 하나이다. '시급이 얼마'라고 해서 정말로 한 시간에 한 번씩 돈을 준다든가 하는 경우는 드물고, 대개 [[일급]], [[월급]] 등 더 긴 기간의 임금을 계산하는 '기준'으로 활용된다. 이는 [[아르바이트]] 등을 구할 때 '시급 ~~협상 후 결정~~얼마'라 쓰는 관행에서 잘 볼 수 있다. 법적으로 시급을 일정액 이상 주도록 강제하는 것을 [[최저임금제]]라고 하며, [[2021년]] 기준 최저 시급 '''8,720원/시'''이다. 물론 [[군인|군인(병사)]]들은 '''일''' [[일급]]이 10000원도 안되며 [[노예|이미 합헌판결도 났다]]. 한국의 경우 아르바이트에서 최저임금 이하를 주는 가게들이 많다고 한다. 물론 이는 위법 행위임이 명백하다. == 미국의 경우 == 미국의 연방법상 최저임금은 $7.25이며, 각 주별로 그 이상 최저임금을 정할 수 있다. 팁을 받는 직종의 경우 시급은 약 $2를 조금 넘지만, 팁을 받고 나서 포함한 총 액수는 최소 주법상 최저임금 이상을 받아가도록 강제하고 있다. 쉽게 말해 팁을 많이 못 받은 날이라도 최저임금은 받아갈 수 있는 것. 물론 지급방식은 한국처럼 월급으로 주는 경우는 없다. 보통은 2주에 한 번씩 주는 편. 혹은 주급으로. == 일본의 경우 == [[일본]]은 [[한국]]과 달리 지역별로 규정된 최저시급이 다르다. 2017년 10월 기준으로 [[도쿄도]]가 958엔으로 가장 높다. 그 다음이 905엔의 시급을 책정한 [[가나가와현]]. [[오키나와]], [[고치현]], [[미야자키현]], [[돗토리]] 등이 736엔으로 가장 낮았다. 도토리 키재기로 745엔의 [[아오모리]], [[이와테]], [[도쿠시마]], [[사가현]], [[나가사키]], [[구마모토]], [[오이타]], [[가고시마현]], 1엔 높은 [[시마네]], [[야마가타#s-1|야마가타]](758엔) 현이 있는데, 정리해 보면 발달되지 않은 [[도호쿠]], 특히 [[규슈]] 지역의 시급이 짠 편임을 알 수 있다. 차지한다. [[교토부]], [[오사카부]], [[아이치현]] 같은 대도시를 포함한 현들은 850엔을 넘는다. 전국 평균은 848엔이다. 반면 물가는 한국보다 낮다. [[일본]]에서 알바를 할 때 최저임금만 주는 가게는 거의 없고 [[불문율|대부분 더 많이 주는 것]]이 관행이다. 예를 들어 [[도쿄]]는 무슨 알바를 해도 대부분 천 엔은 넘게 받을 수 있다. 다만 인턴십을 통해 외국으로 나가서 일할 경우 최저시급에 맞춰 주는 경우가 많다. 추가로 [[편의점]]이든 [[음식점]]이든 거의 대부분의 아르바이트 자리에서 교통비를 별도 제공하는것이 일반적이다. 이 점 만으로 볼 때 한국보단 대우가 더 좋다. [* 하지만 한국은 [[주휴수당]]이 있어 주휴수당이 없는 대다수 나라와 비교하면 실질적으로 최저시급이 만원을 넘어가기 때문에 워킹홀리데이등으로 아르바이트를 할 계획이라면 고려해보는 것이 좋다.] [[분류:경제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