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시그네틱스 ci.jpg]] || 정식명칭 || 시그네틱스 주식회사 || || 영문명칭 || Signetics Co., Ltd. || || 설립일 || [[1966년]] [[9월 12일]] || || 업종명 || 전자부품 제조업 || || 상장유무 || 상장기업 || || 기업규모 || '''대기업''' || || 상장시장 || [[코스닥]]시장([[2010년]] ~ ) || || 주식코드 || 033170 || |||| [[http://www.signetics.com|홈페이지]] || [[영풍그룹]] 계열 반도체 생산업체로, 본사는 [[경기도]] [[파주시]] 탄현면 법흥리 483-3번지에 위치해 있다. [[인터플렉스]]와 같이 영풍그룹에 소속되어 있다. 주 업종은 [[반도체]] 패키징. [[1966년]] 미국 시그네틱스 사가 '한국시그네틱스'를 세운 이래 [[서울특별시]] [[강서구(서울특별시)|강서구]]에 제1공장을 세운 뒤부터 영업했고, 1975년 네덜란드 필립스를 거쳐 1995년 [[거평그룹]]에 매각된 후 '거평시그네틱스'가 되면서 [[1996년]] 제2공장을 [[파주시]]에 지어버리면서 그쪽으로 본사를 옮겼다. 그러나 [[1997년]] [[외환위기]] 당시 거평그룹 전체가 박살나면서 화의([[워크아웃]])대상이 되었고, [[2000년]] [[영풍그룹]]이 인수하면서 기업구조개선작업을 했다. 그리하여 [[2000년]] [[8월]]부로 워크아웃 조기졸업. 제대로 되나 싶었는데 [[2001년]] 안산공장을 준공한 뒤에 다시 재무상황이 악화되어 또 [[워크아웃]]에 들어갔고, [[2003년]]이 되어서야 다시 워크아웃을 졸업했다. 보통 3년만에 두번씩이나 워크아웃에 들어가면 아예 청산작업(기업해산)으로 들어가는데 이 회사는 특유의 기술력으로 살아남은 것. 다시 [[2007년]]에 워크아웃을 졸업하면서 제대로 회사가 다시 굴러가기 시작했다. 회사가 두번이나 [[워크아웃]]에 빠진 덕분에 [[1966년]]에 설립된 회사가 [[2010년]]이 되어서 [[코스닥]]시장에 상장했으며, 반도체 집적회로 수출업과 반도체 패키징 업무를 주로 보고 있는 중견 [[대기업]]. [[분류:한국의 기업]] [[분류:코스닥상장법인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