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바람의 검심]] 극장판 등장인물. 성우는 [[이노우에 카즈히코]]/[[홍시호]].[* 한일 성우 모두 [[미국 드라마]] [[LOST(드라마)|로스트]]의 [[잭 셰퍼드]]와 [[괴도 세인트 테일]]의 [[괴도 세인트 테일#s-3.3|하네오카 겐이치로]]를 맡았다.] 켄신 일행이 요코하마에 갔을 때 만났던 지사. 원래 아이즈 번 출신. 등까지 내려오는 긴 머리를 묶고 있고 하얀 하카마를 입고 있다. 켄신 일행과 자주 만나며 친목을 다진다. 하지만 지금의 정부를 쓰러뜨리고 다시 유신을 하는 '신유신'을 계획하고 있는데, 그것이 죽은 [[타카츠키 겐타츠]]에 대한 속죄라고 생각해 정부에 반기를 들고 켄신과 싸우게 된다. 사이키 카누마류 사용자로, '카누마의 3마리 새' 중 1명. 스스로 겐타츠보다 강하다고 자부해 초반에는 켄신을 압도했다. 용추섬의 솜씨를 완전히 꿰뚫어보고 있다(칼잡이 시절의 켄신이 겐타츠를 그 기술로 쓰러뜨리던 순간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았기 때문에). 켄신과의 싸움이 끝난 후 타모노가 육군에게 쏘게 한 총알로부터 토키를 지키고 토키와 켄신과 사노스케 앞에서 숨을 거둔다. 모델은 (시대를 움직일 가능성이 있었다는 점에서)[[시시오 마코토]]. 물론 동일 작품에서 모델을 따왔기 때문에 변경점이 꽤 있다. [[분류:바람의 검심 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