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별자리)] ||<-2><tablebordercolor=#000><tablebgcolor=#000000><tablecolor=#fff><tablewidth=500> {{{+4 '''시계자리'''}}}[br]Horologium / Hor || ||<-2>[[파일:external/www.botproductions.com/chart_hor.gif|width=100%]] || ||<width=22%> '''학명''' ||<width=78%>Horologium|| || '''약자''' ||Hor|| || '''주요 별 수''' ||6|| || '''가장 밝은 별''' ||α Hor (3.85 등급)|| || '''가장 가까운 별''' ||GJ 1061 (12 광년)|| || '''한자명''' || || || '''인접 별자리''' ||에리다누스자리, 물뱀자리, 그물자리, 황새치자리, 조각칼자리|| || '''관측 가능 여부''' ||△|| [목차] [clearfix] == 개요 == '''Horologium, Hor''' [[남반구]]의 [[별자리]]로 [[에리다누스자리]] 남쪽, [[화로자리]] 부근에 있다. 대한민국에서는 북쪽 절반 정도만 보이고, [[알파성]] 정도를 제외하고는 눈에 잘 띄지 않는다. == 상세 == 이름에 '[[시계]]'라고 붙어있기는 하지만, 후대에 만들어진 남쪽 하늘의 별자리들이 대개 그렇듯 별자리 모양에서 시계를 떠올리기는 쉽지 않다. 게다가 성도상에 묘사된 모습은 큰 진자가 달린 시계인데, 막상 별자리의 실제 형태는 시계가 아니라 길다란 열쇠 혹은 낚싯줄을 늘어뜨린 [[낚싯대]]니(…) 약 5천여 개 은하를 포함하는 시계자리 은하단이 있기는 하지만 잘 알려지지는 않았고, 아벨 은하단 목록에도 포함되어 있지 않다. 또한 이 별자리의 이오타성에서 1998년 기준으로 [[목성]]급의 질량을 가진 행성이 발견되었다. 별자리의 이름은 진자시계를 발명한 17세기 네덜란드의 과학자 [[크리스티안 하위헌스]]를 기념하기 위해 명명되었다. 애초부터 천문학과 시간 계측은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왜 시계라는 이름이 지어졌는지 어느 정도는 납득이 가는 명명이다. || 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480px-Christiaan_Huygens_Clock_and_Horologii_Oscillatorii.jpg]] || || 하위헌스가 발명한 진자시계(Horologium oscillatorium) || == 이 별자리와 관련된 캐릭터 == * [[메탈 파이트 베이블레이드]] - [[토비(메탈 파이트 베이블레이드)|토비]] [[분류:별자리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