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해상병기/CIWS)] [[파일:external/c1.staticflickr.com/221229163_d2232c0848_b.jpg|width=800]] == 개요 == Sea Zenith / Sea Guard 시 제니스는 1980년대 스위스의 [[오리콘#s-2|오리콘]]사가 개발한 [[25mm]] 4연장 [[CIWS]]이다. --..쉴카?!-- 25x184mm 카트리지 포신을 사용하여 분당 800발의 발사속도를 내며, 하나의 다연장 [[개틀링 기관총|개틀링포]] 대신 독자적인 4개의 포신을 사용하여 신뢰성을 높였다. ~~연사력을 포기하고 신뢰성을 얻다~~[* M61 벌컨보다 신뢰성이 높다라기 보다는 하나의 기관포가 고장나더라도 다른 세개는 작동한다는 의미. 즉, 동시에 4개의 기관포가 모두 작동불능에 빠질 가능성이 낮다는 뜻이다.] 폐쇄형 [[포탑]]에 탑재하며 동일한 회사에서 개발한 시 가드(Sea Guard) 레이더의 사격통제를 받는다. [[포탑]]이 살짝 뒤로 젖혀있는데, 이는 위에서 아래로 공격하는 동구권 [[대함미사일]]에 대응하기 위한 고사각(高射角)을 확보하기 위한 설계였다. 주 임무는 역시 대함 미사일 및 정밀 유도무기 요격이며, 항공기나 수상 표적, 연안 표적이나 부유 [[기뢰]] 또한 공격 가능하다. 시 제니스는 시 쉴드(Sea Shield) CIWS의 후계로, 시 쉴드가 확보하지 못했던 고사각을 확보할 수 있었다. 시 쉴드 CIWS는 1989년에 배치되었으나 1990년대 초반 시 제니스에게 밀려 퇴역했다. 이름의 [[제니스|Zenith]]는 천문 관측 용어로 '''천정(天頂)'''을 뜻한다. 천문 관측시 관측자의 수직 시야, 즉 지평선과 제일 먼 거리의 점을 뜻한다. ~~근접무기체계랑 무슨 관련인지 모르겠다.~~ ~~Zenith는 정점, 절정이란 뜻도 있던데, 혹시...?~~ 특출난 고사각을 확보하고 있다는 점을 어필하기 위한 작명이다. [[분류:대공포]][[분류:해상 병기/현대전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