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상위 문서, top1=전생검신/설정)] 전생검신에 등장하는 용어. 황제 공손헌원과 흉신이 서로 경쟁하면서까지 목표로 삼는 것[* 27회차 삶 외우주에서 흉신이 진공가향이 실현되자 소멸되면서 [[백웅]]에게 최후의 승천은 나의 것이라고 말했고, 황제 공손헌원 또한 28회차 삶에서 [[백웅]]에게 제시한 2가지 선택 중 하나인 행복한 결말이 승천의 권한을 황제 공손헌원에게 양도하는 것]으로, 독자들은 이 승천이 '''외신, 즉 [[아우터 갓]]이 되는 것'''이 아닌가 하고 추측하고 있었는데, 28회차 삶 65권 1199화에서 황제 공손헌원의 입을 통해 외신이 되는 것이 맞음이 드러났다.[* 이때 [[백웅]]은 황제 공손헌원의 말을 믿을 수가 없어서 황제 공손헌원에게 이름을 걸라고 했고, 이에 황제 공손헌원이 자신(황제 공손헌원)이 [[백웅]]에게 말한 것은 자신(황제 공손헌원)이 아는 한도 내에서 진실이라며 언약을 하자, [[백웅]]의 몸에 내재된 신력이 황제 공손헌원의 말이 사실임을 인증했다.]. 황제 공손헌원의 말에 의하면, 옛 지배자가 아버지 [[아자토스]]를 옥좌에서 알현하여 굴레를 초월하는 권한을 손에 넣는 것으로, '''옛 지배자가 외신이 될 수가 있는 유일한 기회이자 방법이라고 한다.''' 이 승천은 단순히 옛 지배자 뿐만이 아닌, [[백웅]],마도황제,달마대사와 같은 전생자에도 해당되는데, 전생자인 경우 총 2 가지 길을 선택할 수가 있다고 한다. 첫번째는 외신에 못지않은, 아니 그 이상으로 가는 천상의 권위를 손에 넣는 것이고[* 28회차 삶 66권 1210화에서 기어오는 혼돈이 가장 아끼면서도 강력한 2개의 가면 중 하나이자 진짜 화신인 [[니알라토텝]]의 말에 의하면은 황제 공손헌원이 얻고자 하는 것, 즉 외신으로 승격이 되는 것과는 전혀 다른 것이라고 할 수가 있는 특전을 계승받게 될 거라고 한다. 그러면서도, [[백웅]]이 원한다면은 황제 공손헌원의 경우처럼 외신도 될 수가 있다고 말한다.] , 두번째는 그 누구도 선택하지 않았던 길이라고 한다. 작중에서 옛 지배자들 중에서 승천에 대해 알고 있고, 도전하는 존재라고 언급되는 존재가 흉신과 황제 공손헌원 이들 2명 뿐이고, 나머지 다른 옛 지배자들은 이에 대해 모르거나 직접적으로 승천에 도전한다라는 것이 묘사되지 않는 것을 보면, 아무 옛 지배자나 도전할 수가 있는 것이 아닌, 도전할만한 자격이 있는 이만 도전할 수가 있는 것은 물론, 알 수가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.[* 삼황오제,니랏사 다그,비류와 같은 격으로 따진다면은 최상위급에 해당되는 옛 지배자들도 승천에 대해 모르거나, 승천에 도전한다라는 것이 직접적으로 묘사가 되지 않는 것을 보면, 아무리 격이 높다고 해도 자격이 되지 않으면 승천에 도전할 수 없는 것으로 보여진다.] 30회차 삶에서 등장한 시몬 마구스의 스승이자 질서계열의 마왕인 헤르메스 또한 승천을 목적으로 하는 것으로 보여진다. 30회차 삶 65권 1362화에서 [[백웅]]으로부터 항복제안을 받은 헤르메스의 말에 의하면은, '''자신(헤르메스)은 전생자에 대한 거라면은 현 전생자라 할 수 있는 [[백웅]]보다도 많은 것을 알고 있기에, 현재 [[백웅]]이 하는 것은 승천 앞에서는 무의미하다고 한다.''' 그러면서, 분명 흉신은 엄청나게 무섭고도 두려운 존재가 맞으나, '''이런 흉신조차도 현재의 판에서 우위를 차지하지 못하게 만드는 새로운 규칙이 존재하며, [[백웅]]은 현재 천암비서로부터 완전히 인정을 받은 것이 아니기에, 마도종사인 자신(헤르메스)은 승천할 기회와 자격이 충분하다고 한다.''' 30회차 삶 75권 1380화에서 드디어 일부나마 공개된 천암비서의 내용 중에 "승천법칙의 제 1 항과 제 2 항"이라고 적혀있었는데, 이를 보면 천암비서는 승천에 아주 지대한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. [[분류:전생검신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