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제천회)] [목차] == 개요 == >'''승뢰.''' >'''초절정고수. 광마. 금마륜.''' >'''성혈교 호교호법.''' >'''곤륜기사. 초출.''' >'''……(중략)……''' >'''초마환혼강시.''' >'''진마왕 사황 적전 추측. 제천회.''' >'''……(중략)……''' >'''종산자고 고룡마정 주.''' >'''금마륜 주.''' >---- >'''한백무림서 인물편 제이십오장''' >'''주요강호인물 중에서.''' 乗雷 [[무협소설]]군 [[한백무림서]]의 등장인물이며 [[제천회]] 일익. 금마륜전(가제)의 [[주인공]]이 될 예정이며, 제천회 중 유일한 [[팔황]] 출신이다. == 상세 == [[마족눈|흑백이 뒤바뀐 특이한 눈]]을 지니고 있으며 '''[[병기전설|무적신병 금마광륜]]'''의 주인이다. 한 쌍의 륜으로 방어에 능한 무공을 구사하는 초절정고수. 종산자고 고룡마정을 지녔지만 [[명경(한백무림서)|명경]]과 달리 마정을 정화하지 않은 채 받아들였기 때문에 문제점이 있다. 명경에게 마정의 제어법을 물었고 청운곡 전투에서는 명경의 십단금에 맞서다 마정의 마기가 폭주했다. 본래 [[팔황]]중 하나인 [[성혈교]]의 호교호법이었다. 하지만 모종의 이유로 성혈교에 신뢰를 잃었고, [[오사도]]와 함께 성혈교를 나와 오히려 성혈교를 적대하고 있다. [[팔황]], 그것도 신마맹과 함께 사도 그 자체인 성혈교 출신이면서 [[제천회]]에 스카우트된 특이 케이스. 이런 이유때문에 금마륜전(가제)는 팔황 측에서 시작된다. '''[[강시]]''', 그것도 강시의 최고봉이라는 초마환혼강시다. [[동안|젊어 보이지만]] 나이가 굉장히 많아서 [[십익]]중에서는 [[월현]] 다음. 무당파 최고배분인 허도진인과도 상당히 오래 전부터 면식이 있었다는 묘사가 있다. 때문에 승뢰의 스토리는 [[원나라]] 시절부터 시작될 것이라고 한다.[* [[한백무림서]]는 [[명나라]] [[영락제]] 시절을 배경으로 한다.] 여담이지만, 초마환혼강시는 보통 강시가 아니기 때문에 생식기능이 멀쩡하다. [[명경(한백무림서)|명경]]과는 [[라이벌]] [[플래그]]가 있다. 마치 거울에 비친 모습처럼 서로의 마성魔性과 인성人性을 비추어보는 상대라고. 또한 무공 역시도 승뢰는 방어력에, 반대로 명경은 공격력에 강점이 있다. 물론 그 정도의 고수들에게는 공격과 방어의 경계가 희미해지지만. 작가 공인 십익 중 가장 무서운 얼굴. 또한 굉장한 재생능을 지니고 있다. == 무력 == 성혈교 교주, 진마왕 사황에게 무공을 사사했다. 천상천하 무적신병 [[병기전설|금마광륜]]을 사용하며, 넓은 범위와 방어력으로는 천하에 견줄 이가 별로 없을 정도. 지구력과 체력도 대단하여 초절정고수와의 차륜전에서 모두 승리하고 다른 무인들의 공격도 연전연파하여 일주일간 청운곡을 틀어막았다. 그 와중에 '''아무도 죽이지 않았다'''. 금마륜을 사용할 때는 황금빛 광휘가 차오르며, 필살기처럼 사용하는 유형화된 진기는 '''무공과 술법의 경계를 넘어선''' 경지다. '절대의 일격'이라 표현되며 [[남궁연신]]의 검을 가루로 만들었지만 명경과의 싸움에서는 십단금 육초 진무에 막혔다. 목숨줄이 어마어마하게 질기다. [[명경(한백무림서)|명경]]의 십단금 십초에 가슴이 꿰뚫렸지만 죽지 않고 살아남았다. 공산자고 고룡마정을 정화하지 않고 받아들인 탓에 마기를 제어하기 어려워한다. 명경과의 최종전에서도 중간에 마기가 폭주했다. == 작중 행적 == [include(틀:스포일러)] === [[무당마검]] === [[화산파]]와 [[종남파]]와의 정기 비무에 참관하기 위해 장문인을 비롯한 [[무당파]] 인물들이 떠난 틈을 타 [[성혈교]]의 졸개들과 함께 무당파를 습격했다.[* 동시에 [[양영귀]]는 [[화산파]]를 습격했다.] 목적은 [[병기전설|흑암]] 탈취. [[명경(한백무림서)|명경]]과 싸웠는데 [[병기전설|금마광륜]]에 의해 명경의 검이 부러지고 부상을 입은 명경이 흑암에 홀려 흑암이 있는 암자로 달려갔고, 흑암을 쥔 명경에게 이기기는 했지만 탈취에는 실패하고 물러났다. 이후 [[북풍단]]이 [[성혈교]]와의 싸움에서 활약할 무렵 [[허공진인]]과 격전을 벌였다. 강시가 된 뒤 처음으로 완벽하게 패배하고 중상을 입었다.[* 성혈교의 사도들이 허공을 추격해 허공도 부상을 입었다.] 그리고 명경을 불러내 마정의 마기를 정화한 방법을 묻고는 '성혈교의 인물들이 이제 널 공격하겠지만 내 의사와는 무관하다.'라며 보내(?)준다. [* 덤볐으면 명경이 손해 좀 봤을지 몰라도 승뢰는 죽었을 것이다. 허공노사가 팔다리를 걸레짝으로 만들어서 재생능에도 불구하고 아직 뼈가 드러나 있는 중상이었다.] 이후 [[성혈교]]가 패퇴하여 청운곡까지 물러났을 때 무당/화산/청성/아미/당문의 고수들을 '''혼자서 일주일 넘게''' 막아냈다. [[악도군]]은 30합만에 제압, [[목영진인]]은 20합만에 목검도 부러지고 패퇴.[* 이로 인해 팬카페에서 악도군과 목영진인의 무력에 대해 몇 번이나 논쟁이 발생했다.] [[모용청]]과 [[남궁연신]]도 --무기빨 좀 받아서-- 압도하지만, 청운곡으로 온 [[명경(한백무림서)|명경]]에게 패배한다. 흑암에 가슴이 뚫렸지만 멀쩡히 살아있었고, 청운곡으로 들어서는 명경에게 청운곡에 [[그런 거 없다|성혈교는 없고]] 화약만 가득하다는 정보를 가르쳐준다. 이후 청운곡의 폭발에 휘말려 실종된다. === [[화산질풍검]] === [[화산질풍검]] 에필로그에서 [[성혈교]]가 다시 등장했고 승뢰와 [[오사도]]가 성혈교를 나왔다고 언급된다. === [[천잠비룡포]] === [[무당마검]]의 무당파 습격사건보다는 조금 이른 시점. 사천의 [[구룡보]]가 [[단심맹]]의 주구가 되어 거대문파에게 도움을 요청한뒤 지원군을 모두 죽이려는 계획을 수립하고, [[아미파]] 일행에게 승뢰와 신장귀들을 보낸다. 하지만 [[참룡방]] 측에서 아미파를 막으러 왔던 [[막야흔]], [[도요화]], [[사금목]]이 아미파쪽에 합류하고 [[보국신승]]과 [[막야흔]]이 승뢰와 2:1로 싸우지만 졸라 짱 센 승뢰에게 패배. 그리고 [[사금목]], [[의현]], [[도요화]]의 항마력이 담긴 '''음공합주'''을 들으며 강시가 되기 이전의 기억을 회상하는듯한 묘사가 있다. 하지만 직후 모종의 연락을 받고 퇴각. [각주] [[분류:한백무림서/등장인물]][[분류:제천회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