襲爪雷斬(しゅうそうらいざん) [[테일즈 시리즈]]의 특기이다. 최초 등장은 [[테일즈 오브 판타지아]] 이며 공격형식은 공중으로 뛰어오른후 손톱만한 번개 씨앗을 적에게 날리며, 명중할 경우 내리꽂는 번개와 함께 적을 내려벤다. 속성 공격이 가능하기 때문에 [[봉황천구]]와 함께 유령 등의 적에게도 대미지를 입힐 수 있다. 크레스 이후론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주인공은 없고 테일즈 오브 심포니아에서는 로이드의 유니존 어택으로 등장한다. 테일즈 오브 디 어비스에서는 루크의 FOE어택으로 등장한다. 임팩트 있는 기술임에도 불구하고 크레스 외엔 기본 특기로 채용되지 않는게 미스테리. [[분류:테일즈 오브 시리즈/설정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