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tablebordercolor=#ff6600><tablealign=right><-5> [[파일:external/www.mangoverde.com/00000021124.jpg|width=250]] || ||<bgcolor=#ff6600><-5> '''슴새''' || ||<rowbgcolor=#ff9933><-3>Streaked shearwater||<-2>이명 : 꽉새(문화어)|| ||<bgcolor=#ff9966><-5> ''' ''Calonectris leucomelas'' ''' Temminck, 1835 || ||<|7><bgcolor=#ffcc66>분류|| ||[[계]]||<-3>'''동물계'''(Animalia)|| ||[[문]]||<-3>척삭동물문(Chordata)|| ||[[강]]||<-3>조강(Aves)|| ||[[목]]||<-3>슴새목(Procellariiformes)|| ||[[과]]||<-3>슴새과(Procellariidae)|| ||[[속]]||<-3>슴새속(''Calonectris'')|| ||<-5><bgcolor=#ff9966> '''[[종]]''' || ||<-5>'''슴새'''(''C. leucomelas'')|| [[파일:external/photos.smugmug.com/IMG_4454-M.jpg|width=350]] [목차] == 개요 == 슴새목 슴새과의 [[새|조류]]. 슴새과는 지구상에 14속 56종이 알려져 있다. 그 중에서는 자이언트 페트렐(Giant Petrel)이라는 영명으로 알려진 큰남극바다제비도 있다. == 상세 == 몸길이는 약 49cm이고, 날개길이는 약 31cm, 날개를 펼친 길이는 약 120cm이다. 몸의 윗면은 흑갈색이며, 아랫면은 흰색이다. 이마와 눈 앞, 뺨은 흰색이며 흑갈색 무늬가 있다. 부리는 밝은 회색이며 끝이 갈고리처럼 구부러져 있다. 다리는 연분홍색이며 발가락 사이에 물갈퀴가 있다. 같은 슴새목에 속하는 [[알바트로스]] 역시 이들과 신체 구조가 거의 비슷하다. 바다에 서식하며, 무리를 지어 생활한다. 날아오를 때에는 날개를 퍼덕이며 땅 위나 물 위를 달리다가 날아오르며[* [[비행기]]들의 이륙 방식이 바로 이들의 원리를 모방한 것이다. ], 나무나 벼랑 위로 기어올라가 뛰어오르며 날아오르기도 한다. 몸을 좌우로 기울이며 지그재그로 비행하며, 수면 가까이 저공 비행을 하기도 한다. 땅 위에서는 다리를 곧게 펴지 못하고 구부려서 기어가듯이 걷는다. 물고기, 연체동물, 해조류 등을 먹는다. 산란기는 6~7월이며, 땅 위에 터널 모양의 구멍을 파고 마른 풀을 깔아서 둥지를 튼 후 한 배에 알을 한 개씩만 낳는다. 알을 품는 기간은 45~55일이며, 새끼는 70~90일이 지나면 독립한다. 동아시아에서 번식하고 동남아시아 및 태평양 남서부에서 겨울을 난다. 수심20m까지 잠깐이지만 잠수를 할 수 있으며, 물속에서도 날갯짓을 하며 이동하는모습을 볼 수 있다.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v2PXxcfcVsM|#]] 한국에서는 여름[[철새]]이며, 칠발도, [[사수도]], [[독도]], 구굴도의 슴새 번식지가 각각 [[대한민국의 천연기념물|천연기념물]] 332호, 333호, 336호, 341호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다. 어린 새끼는 방어를 위해 천적에게 자신의 구토물을 내뿜기도 한다. [[분류:슴새목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