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마비노기/울라 대륙)] ||<table width=100%><tablebordercolor=#000000><table bgcolor=#FFFFFF><-3> [[파일:슬리아브 퀼린.png|width=100%]] || ||<-3><bgcolor=#000000> {{{#FFFFFF '''슬리아브 퀼린 주변 지역''' }}} || ||<width=20%> [[퀼린 거주지]] ||<width=20%> [[탈틴]] ||<width=20%> [[두갈드 아일]] || [목차] ''{{{+1 Sliab Cuilin}}}'' == 개요 == [[마비노기]]의 [[마비노기/지역|지역]]. == 상세 == 동쪽으로 가면 [[두갈드 아일]]로, 서쪽으로 가면 [[탈틴]]으로, 북쪽으로 가면 [[퀼린 거주지]]가 나온다. 이곳에서는 고원 멧돼지가 주로 서식하며, 그외에는 너구리와 여우들이 몇 마리 서식한다. 중앙의 언덕 위에는 붉은 그리즐리 베어가 소수 서식한다. 남쪽에는 암석지대가 있어서 한때 [[골렘 연성]]의 재료였던 퀼린 스톤을 캘 수 있다.(이는 [[그림자 세계]]에도 적용된다.) 하지만 패치로 모든 연금술 스킬이 4개의 속성 결정만 사용해서 쓸 수 있게 됨으로서 곧바로 묻혔다. 그러나 이후 비교적 적은 AP에 비해 체력을 많이 올려주는 생활 스킬인 [[채광]]이 추가되자, 수련 항목에 유황과 함께 퀼린 스톤을 채집하는 것이 있었기 때문에 사람들이 다시 찾는가 싶었지만... 수련치가 광석>유황=퀼린스톤인 상황에서 힐러 NPC가 파는 온천 티켓을 이용, 반호르에서 바로 유황을 캐러 갈 수 있는 방법이 생겨서 다시 묻혔다. 그나마 동시기에 추가된 [[아브네아]]는 레이드 보스인 네이드도 있고, 던바튼과 탈틴을 연결해주고, 음유시인 캠프가 존재하고, [[시드 피나하]]로도 갈 수 있는 등 여전히 갈 이유가 많이 있으나, 교역 등으로 인해 [[티르 코네일]]에서 [[탈틴]]으로 이동할 때 빼곤 딱히 갈 이유가 없는 퀼린은 잊혀졌다. 2009년 8월 11일 전 서버 10채널에서 깜짝 이벤트를 하였다. 이벤트 내용은 [[키아 던전|키아 상급 던전]], [[피오드 던전|피오드 중급 던전]], [[알비 던전|알비 상급 던전]]의 보스 몬스터가 나오는 것. 이때만큼은 슬라이브 퀼린 지역에는 '''사막 드래곤이 나올 때보다 많은''' 사람들이 모였다. 몬스터를 그대로 가져온 거라서 [[고글 모자]] 같은 것도 줬다. 왜 했는지는 미스터리. == [[마비노기/BGM|BGM]] == [youtube(hSOvHpyQBFU)] 테마곡은 '''바람의 노래'''. BGM의 인기가 상당한데, 소년 모험가와 함께 쌍벽을 이루는 인기 BGM이다. C3 티저 사이트 동영상의 음악도 이것. [[분류:마비노기/지역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