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상위 문서,top1=슬로베니아)] [include(틀:남유럽의 경제)] 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320px-Koper_%2838%29.jpg]] |||||| 슬로베니아의 경제 정보[* http://en.wikipedia.org/wiki/Slovenia] || ||인구 ||2,066,880 명[* http://en.wikipedia.org/wiki/List_of_countries_by_population] ||[[2017년]], 세계144위 || ||경제 규모(명목 [[GDP]]) ||489억 달러 ||[[2017년]], 세계84위[* http://en.wikipedia.org/wiki/List_of_countries_by_GDP_(nominal)] || ||경제 규모([[PPP]]) ||694억 달러 ||[[2017년]], 세계98위[* http://en.wikipedia.org/wiki/List_of_countries_by_GDP_(PPP)] || ||1인당 명목 [[GDP]] ||23,654 달러 ||[[2017년]], 세계34위[* http://en.wikipedia.org/wiki/List_of_countries_by_GDP_(nominal)_per_capita] || ||1인당 [[PPP]] ||34,063 달러 ||[[2017년]], 세계38위[* http://en.wikipedia.org/wiki/List_of_countries_by_GDP_(PPP)_per_capita] || ||GDP 대비 공공부채 비율 ||47.31 ~ 48.50% ||[[2011년]][* http://en.wikipedia.org/wiki/List_of_countries_by_public_debt] || ||[[고용률]] ||64.4% ||[[2011년]], [[OECD]] 19위[* http://stats.oecd.org/Index.aspx?QueryId=38900#] || ||[[무디스/국가별 신용등급|무디스 국가 신용등급]] ||Baa2 ||[[2012년]], 9등급[* http://en.wikipedia.org/wiki/List_of_countries_by_credit_rating] || [목차] [clearfix] == 개요 == 슬로베니아는 발칸 반도에서 제일 빠르게 산업화가 진행된 국가이다.[* http://terms.naver.com/entry.nhn?cid=200000000&docId=1176121&mobile&categoryId=200000188] 2004년 옛 유고 연방 국가 중 가장 먼저 [[유럽연합]]에 가입하는 데 성공하였으며 공산주의 국가였던 국가와 구 유고연방 국가 중 중 1인당 GDP가 가장 높고[* 1992년, 1998년, 1999년, 2003년, 2004년, 2007년, 2008년, 2009년, 2010년, 2011년에는 대한민국보다도 높았다. 그러나 임금은 평균값이 17,851유로에 불과하여 한국의 절반을 조금 넘는 수준이다. OECD Taxing Wage 2015] 가장 부유하고 선진화된 국가로 여겨진다. 2018년, 경제성장률은 연 6%로 빠른 성장을 보이며 실업률은 5.2%이다. 2019년 기준 국민소득 27000달러를 돌파했다. 국토가 상당히 협소하다. 슬로베니아의 국토는 한반도의 약 1/11에 불과하다. 슬로베니아는 석탄, 납, 아연 등 자원이 풍부하다. 독립 후 슬로베니아는 빠르게 탈사회주의와 시장경제를 이룩 급속히 경제성장을 이루고 서유럽 경제에 편입되었다. 애당초부터 공산국가 중 가장 개방적이던 유고연방에 속했던 데다 그 소속 공화국들 중에서도 경제적으로 가장 윤택한 국가이기도 했기에 가능했던 일이다. 최근 크로아티아와 사소한 영토 분쟁을 일으키기도 했지만, 기본적으로 별다른 대외 마찰 없이 안정되어 있는 평화로운 나라다. == 산업 구조 == 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615px-Slovenia_treemap.png|width=600]] [[2012년]] 슬로베니아의 수출 구조, 초록색이 의류업, 파란색이 제조업, 노랑색이 농업, 흑색에 가까운 고동색은 석유-[[천연가스]] 관련 산업, 붉은색이 건설자재, 보라색이 의료-화학-플라스틱산업, 진한 갈색이 철강 등의 제철업, 연갈색은 식품업, 주황색에 가까운 갈색은 광산업, 회색은 기타 미분류이다. [[http://en.wikipedia.org/wiki/Slovenia#Economy|#]] 슬로베니아의 주요 산업은 공업이다. 산업별 인구 비율은 서비스업이 63.6% ,공업이 34.1%, 농업이 2,3%이다. 국토 중 27.9%를 농경지로 사용하고 있다. 광업은 슬로베니아의 전통 산업 중 하나였다. 특히 이드리야의 [[수은]] 광산은 동유럽 제일의 규모로 [[합스부르크]] 가문에게 막대한 부를 안겨주었다. 유명 기업으로는 동유럽 최대 [[백색 가전]] 업체인 고렌예(Gorenje)가 있다. 슬로베니아 업체임에도 네이버 블로그에서 '''[[북유럽]] [[냉장고]](...)'''라는 미사여구를 붙이고 있다. --남동유럽 냉장고라니깐!-- [[2018년]] 중국 업체 [[하이센스]]가 고렌예를 인수했다. 컴퓨터용 수랭 쿨러 및 그 부품의 제조로 유명한 [[http://www.ekwb.com|ekwb]]도 슬로베니아 기업이다. 또한 머플러 제작으로 유명하며 자동차, 바이크 매니아에게 익숙한 아크라포빅도 슬로베니아 기업이다. == 현황 == 슬로베니아는 유고 연방의 해체 이후 매우 빠른 경제성장을 보였으며, 1990년대는 슬로베니아의 황금기라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. [[러시아]]나 [[우크라이나]] 등 타 공산권 국가들이 시장경제 도입 이후 사회 혼란과 저성장으로 점철된 1990년대를 보냈던 것과는 대조되었다. 2013년 여름에는 슬로베니아가 그리스, 스페인에 이어 잠재적인 구제금융 대상 국가로 지목되기도 하였다. 이 여파로 2015년 1월 23일 [[무디스]] 신용등급이 Baa3[* 무디스 장기신용등급 중 10단계로 투자적격단계에서는 가장 낮다. 동일한 그룹으로 인도, 러시아, 바베이도스, 나미비아, 우루과이, 인도네시아, 루마니아, 아제르바이잔 등이 있다.]으로 강등되었다. == 관련 문서 == * [[경제학]] * [[국력]] * [[소프트파워]] [[분류:슬로베니아의 경제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