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양손 [[망치]][* 원래 이정도 크기면 그냥 '망치'고, 크기가 한 [[손#s-1|손]]으로 쓸 만하면 '마치'라고 하지만 이미 [[1980년대]]에도 국내에서 [[교과서#s-1|교과서]] 말고는 거의 쓰지 않았다.] == [[파일:슬레지해머.jpg|width=500]] [[파일:attachment/슬레지해머/f.jpg]] Sledgehammer. 양손 망치를 뜻하는 [[영어]]. [[대한민국]]에서는 주로 '''오함마'''로 불린다. 어원은 [[일본어]] '오오함마(大ハンマ一; 큰 망치)'.[* 건설현장에서 사용되는 용어 자체가 일본어거나 그 변형인 경우가 매우 많아서, 삽의 경우도 '오삽'이라 부르곤 한다.] 각종 공업용 도구들을 어지간히 사용하는 곳이라면 쉽게 찾아볼 수 있으며 공사 및 건설 현장이나 [[군대]] 등의 온갖 작업 현장에서 [[현장 용어]]로 애용되고 있다. 사용 빈도는 [[삽]]>>오함마>>[[곡괭이]] 순이나 부대별 특성에 따라 달라지기도 한다. 특히 [[견인포]]를 운용하는 [[포병]]의 경우 말단 포수들이 필수적으로 지녀야 하는 장비로, 주특기 훈련도 삽질+곡괭이질+망치질로 소일하는 것이 보통이다. 나머지 직종에서는 주로 해체용으로 애용된다. [[전차]]의 경우, 보기륜이나 허브오일 정비, 교체 시 보기륜을 빼는 데 사용하기도 하는데, 힘을 오묘하게 컨트롤해서 한쪽을 타격해서 간격을 벌리는 작업을 반복하는데, 꽤 테크닉이 있어야 한다. 농담 삼아서 이걸 이용한 [[대전차오함마술|대전차 공격법]]을 창안한 자도 있긴 하지만 [[대전차총검술|따라하진 말자]]. 공병도 오함마 많이 들고 다닌다고 한다. 통신병도 말뚝박을때 많이 쓴다. 공사 현장에서 나오기 마련인 좀 큰 파편 같은 것을 부숴서 운반을 수월하게 하거나, 혹은 폐자재를 기계로 부수자니 기계가 들어가질 못한다거나, 혹은 기계로 처리하자니 크기가 작고 그렇다고 다른 어지간한 힘으로 부수거나 작은 도구 정도로는 안 되겠다 싶은 것을 부숴서 작게 만드는 용도로도 쓰인다. 크기와 중량이 있고 잡기 쉬운 구조를 지니고 있다 보니 [[둔기]] 내지는 무기로 쓰일 수도 있지만, 공구로 쓰이는 것이 더 일반적이고, 여러 번, 혹은 오래 휘두르기는 힘든 관계[* 둔기라 하더라도 무거운 것만이 능사는 아니다. 빠른 속도로 휘두르는 목[[봉(도구)|봉]]의 파괴력이 어설프게 휘두르는 망치보다 훨씬 높다는 것은 과학적으로 증명되었으며 (물론 망치로 내려찍는 것보다 파괴력 자체가 강한 건 거의 없다. 애초에 야구방망이 풀스윙의 4~5배 위력이다.) 역사적으로도 과거 유럽, 특히 [[영국]]에선 [[쿼터스태프]]라고 불려지며 널리 사용됐다. 따라서 전쟁터에서 사용되어오던 둔기는 충분한 파괴력을 내면서도 사람이 빠르게 휘두르기에 무리가 없는 선에서 무게를 절충했다. 전장에서 무기로 쓰이게 된 망치와 비슷한 종류의 무기들은 그렇게까지 무겁지 않으며 주로 자루가 길고 끝이 뾰족한 한 손 둔기 위주로 사용되었다. 소위 밀리터리 픽(Military Pick)으로 불리는 물건이 이런 종류.]로 주무장으로 썼다는 기록은 거의 없다. [[한대만|물론 파괴력은 정신 나가서 한 방에 사람이 저항도 못하고 한방에 무너져 내리는 걸 볼 수 있다. 문제는 빗나가면 바로 역관광이라는 것이다.]][* 인간은 말할 필요도 없고, 맷집이 인간과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강한 멧돼지나 소도 오함마로 머리를 치면 즉사하며(단, 동물의 머리는 기본적으로 급소기 때문에 나무 몽둥이로도 힘껏 내려친다면 충분히 즉사할 수 있다.), 몸통에 닿아도 그 부위는 한방에 무력화되는 말 그대로 둔기계의 끝판왕 수준이다. 무식한 질량과 충격량으로 인해 가능한 일.] 군대의 특성상 굉장히 친한 공구이므로 유사시에 [[무기]]로 사용된 기록 같은 것은 꽤 많다. [* [[백년전쟁]] 당시 영국군이 말뚝 박는데 썼던 망치로 기진맥진한 프랑스군 기사들을 끝냈다는 이야기는 있다. 일본에서도 '카케야(掛矢, かけや)'라는 이름의 나무망치가 종종 무기로 사용됐다.] 하지만 무겁고 묵직하기 그지없다 보니 적과의 육박전에 쓰이기보다는 '''[[도어 브리칭|돌입을 위해 각종 문이나 입구 등을 부수는 용도]]'''로 사용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. 게임에서는 'Maul'(후려친다는 뜻) 등으로 쓰는 게 이거. 그 위력을 살려서 [[도어 브리칭]] 용으로도 쓰이기는 하나, 이 도구 하나만 가지고 문을 따내기는 힘든 편이라 켈리 툴(Kelly Tool)과 같은 도구와 함께 사용된다. 켈리 툴의 끄트머리를 문 사이에 대고 망치로 쳐서 깊숙이 꽂은 후, [[크로우바]] 쓰듯 당겨서 여는 것이 일반적 사용법. 형태가 변형된 배터링 램(Battering Ram) 등의 도구도 있다. [[SWAT]]같은 경찰 특수부대에서는 건물 안에서 농성하는 중무장 범인이 계속 문[* 많은 실내전에서 문 앞은 확실한 킬 존(Kill Zone)이다. 사람이 문을 통해서 방 안으로 들어온다는 건 누구나 알고 있기 때문에 건물 안에서 무장 병력이 농성하는 상황에서는 대체로 [[캠핑(게임)|문에다 총구를 향하며 적이 들이닥쳐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게 된다]]. 경우에 따라서는 문 앞에 '''인기척만 나도 사격'''을 하는데, 대부분의 문짝은 [[소총]]탄에 뚫리므로 이때 문 앞에 있는 사람은 십중팔구 맞게 된다.]을 경계하고 있다는 점 때문에, 이걸로 아예 벽을 깨부숴서 적의 허점을 찌르는 진입로를 만드는 경우까지 있다. 서양의 근육 돼지들은 슬레지해머 트레이닝[* 장작패기 근력 단련과 비슷한 맥락이다.]이라는 훈련을 하는데 지면에 박은 타이어를 슬레지해머로 후려쳐서 근육을 단련한다. 그냥 이 용도로만 출시된 슬레지해머도 있는데 무려 '''20kg'''를 넘는 무게를 자랑한다. [[개그만화]]에서는 좀 강한 [[태클]]을 넣을 때 커다란 100톤짜리 해머를 들고 상대방의 머리를 치는 과장된 연출을 자주 쓰기도 했었다. 1980~1990년대에는 작품을 불문하고 자주 나왔지만 근래에는 잘 보이지 않는다. [[https://dic.pixiv.net/a/100t%E3%83%8F%E3%83%B3%E3%83%9E%E3%83%BC|pixiv 백과사전의 100톤 해머 문서]]에서는 [[몬티 파이선]]에 등장하는 '16톤 무게추'를 유래로 추측하고 있다. 코어 근육 단련이 운동 트렌드에 진입한 이후로는 격투기 체육관이나 헬스장에서도 볼 수 있다. 그 원형은 무술가들이 코어 근육 단련을 위해서 장작을 패거나 오함마로 말뚝을 박는 걸 수련삼아 한 것들인데, 그걸 평범한 일반인도 안전하게 할 수 있게끔 체계화시킨 게 슬레지해머 운동이다. 타이어 하나를 바닥에 눕혀놓고 계획된 세트 수대로 내려치면 된다. [[MMA]] 격투가들이 한 때 자주 한다고 광고해서 반짝 인기를 끈 적이 있었으며, 지금도 하는 사람은 한다. 단, 여러 사람이 운동하는 헬스장(피트니스 센터)에서는 동선과 소음에 주의하는 게 좋다. === 기타 === [[파일:external/www.wrestlestars.com/hhh-win-in-tlc.jpg]] [[WWE]] 소속 [[프로레슬러]] [[트리플 H]]를 상징하는 오브젝트로 뭔가 수틀리면 반드시 이걸 꺼내 [[슬레지해머 샷]]을 시전한다. 안전을 위해 경기용으로 쓰이는 망치는 대개 고무로 만든 물건이다. 그나마도 손으로 망치 대가리를 감싸고 친다. [[워크래프트 시리즈]]의 성기사의 주무기가 워해머고, 리즈 시절 트리플 H는 장발을 휘날리는 근육남이라 워크래프트의 인남캐 성기사를 잘 커스터마이징을 하면 트리플 H와 비슷하게 만들 수 있어 농담 삼아 인남캐 징벌 성기사 트리플 H라고도 불렀다. [[김성모|김화백]], 박찬섭 등의 만화에서 오함마라는 사람이름으로 등장한다. [[국회의원]]들의 [[공성]]병기로 이용된 적 있다. [[세가]]의 3D [[대전 액션 게임]] [[라스트 브롱크스]]의 등장인물인 자이모쿠 사부로가 사용하는 무기가 이 슬레지해머인데, 디자인 자체가 공사판 노가다 십장 이미지라 어울리는 무기이다. [[파일:external/images.wikia.com/1.2_-_Parkour_-_Sledgehammer.jpg|width=400]] PC게임인 [[시리어스 샘]] 3에서는 근접무기로 이 슬레지해머가 나오며 한 방으로 적의 머리를 터뜨려 즉사시키는 위력이다. 크로우바 못지 않게 나온다. 2차 공격모드는 주변으로 휘두르는건데 딜레이가 길지만 판정이 은근히 넓어서 중반까지 [[클리어 스켈레톤]]을 소규모로 따로 유인해서 척살하는데 나름대로 유용하다. [[파일:external/farm3.static.flickr.com/2085710539_9c9434265a.jpg|width=350]] --얼핏보면 무대 뒤에서 사람 패는 것 같아보인다-- --분명 사진인데도 영상급의 속도감이 느껴진다-- [[파일:external/artsblog.dallasnews.com/IMG_3204-620x826.jpg|width=350]] [[파일:망치스트.gif]] [[음악]]에서도 아주 드물기는 하지만 [[타악기]]로도 쓰이는데, [[구스타프 말러]]와 [[알반 베르크]]의 경우 각각 [[교향곡 제6번(말러)|6번 교향곡]]의 4악장과 관현악을 위한 세 개의 소품 중 마지막 곡에서 나무로 만든 슬레지해머를 악기 편성에 추가했다. 덕분에 타악기 주자들은 이 곡들을 연주한다고 하면 망치와 그걸 내려칠 판자나 상자를 구하느라 고생하고 있다. [[죠죠의 기묘한 모험]]의 [[스피드왜건]]도 [[디오 브란도]]의 [[시생인]]과 싸울때 이걸 휘둘렀다. 결전이 끝난 후 [[돌가면]]을 박살낼때도 사용했다. 아예 [[팬텀블러드(게임)]]에서는 슬레지해머를 든 스피드왜건을 조작해 시생인들을 때려잡는 시나리오도 있다. 또한 [[전투조류]]에서 [[죠셉 죠스타]]가 [[와무우]]와의 전차전에서 [[전차]]를 박살내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했다. [[퍼니셔(드라마)]]에서 [[퍼니셔(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)|퍼니셔]]가 한 인부를 [[공구리]]치려한 일당들을 슬레지해머로 때려 죽였다... [[배틀필드 하드라인]]에서도 근접무기로 등장한다. 시전시간이 길지만 전작 [[배틀필드 4]]와는 달리 반격을 할수 없고 무조건 맞으면 한방에 데미지 100이 들어가기 때문에 유저들이 자주 사용한다. [[킬링 플로어 2]]에서는 [[킬링 플로어 2/퍼크|버서커]]의 무기로 등장한다. 여기서의 슬레지해머는 머리부분에 폭약을 달아 개조해서 제드들을 터트리는데 사용한다. [[킬링 플로어 2/무기]] 참조. [[월드 오브 워쉽]]의 5티어 미국 [[순양함]] 오마하를 오함마라고 바꿔 부르는 경우가 종종 있다. [[폴아웃 시리즈]]에서도 시리즈 대대로 등장하는 유서깊은 근접무기이긴 하지만 이 세계관에선 도구로 만들어진 슬레지해머와는 별개로 [[슈퍼 슬렛지]]라는 군용 제식 근접 병기가 상위호환으로 존재한다. [[파일:external/ubistatic-a.akamaihd.net/ctu.png|width=300]] [[레인보우 식스 시즈]]에서는 [[SAS(특수부대)|SAS]] 오퍼레이터인 [[슬레지(레인보우 식스 시즈)|슬레지]]가 슬레지해머를 사용한다. 정식 명칭은 "전술용 돌파 망치"(Tactical Breaching Hammer)이고, [[스코틀랜드]]의 전통 놀이 중 하나인 "The Caber"라는 이름도 붙어있다. 슬레지해머에서 앞글자 슬레지를 따서 자기 별명에 붙였을 정도다. 이 슬레지해머는 강화벽, 강화된 트랩도어를 제외하고는 거의 모든 걸[*참고 모든걸 다 부술 수는 없다. 예로 클래시의 'CCE 방패나' 미라의 '검은 거울' 등. 레인보우 식스 시즈에 어느정도 숙련된 플레이어라면 다 알법한 사실이다.] 한 방에 다 부순다. 바리케이드, 캐슬의 방탄 패널, 마에스트로의 악의 눈, 철조망, 일반 벽 등. 사람도 당연히 한 방에 죽일 수 있는데, 쉭 하는 소리만 나는 나이프와는 다르게 박력 넘치는 '''뽷!''' 소리가 함께 맞은 사람은 돌 맞아 죽은 개구리마냥 축 늘어진다. 이 슬레지해머는 실제로 있는 모델인데, [[거버]] 社의 [[https://youtu.be/9tJVA1dnEco|Ding Dong]]이다. 정식 명칭은 Ding Dong Breaching Tool. [[무서운 걔임]]에서는 아예 [[구스탑|게임 제작자]]가 이 오함마(정확히는 법봉)를 이용해 '''"따당 따당 땅!!ㅋㅋ"''' 이라는 말을 하며 캐릭터들을 패버리며 [[유혈사태]]를 불러오기도 한다. 떡을 찧는데 사용하는 '''떡메'''라고 하는 [[https://encrypted-tbn3.gstatic.com/images?q=tbn:ANd9GcSawnlg-_BpohFm5c6KR7kSmw7htLJWg23EtPMirXgo0CsiLLnW|거대한 목재 오함마도 있다.]] [[팀 포트리스 2]]의 [[파이로(팀 포트리스 2)|파이로]]의 근접 무기 중 하나인 가정파괴범이 이 슬레지해머 형태다. 2008년 국회때는 [[국회폭력|다른 용도로 쓰였다.]] == [[칵테일]] == === 개요 === [[보드카]] 베이스로, 쉽게 말하면 [[김렛]]의 보드카 버전. 하지만 잔 속에 커다란 얼음을 하나를 넣는다는 점이 가장 커다란 차이점이며, 다소 과격해보이는 이름과는 달리 맛은 보통의 보드카 김렛보다 좀 더 순한 편이다. 유래나 기원은 불분명. 따라서 정석이 정해져 있는 칵테일이라 부를 순 없다. 덤으로 국제 바텐더 협회(IBA)와 국내의 조주 기능사 시험 어느 쪽에서도 공인된 적이 없는 칵테일이다. 다만 여러 가지 가설은 존재하는데, [[일본]]에서는 보드카와 라임 코디얼을 섞어 보드카 김렛보다 더욱 드라이하게 만드는 것을 슬레지해머라고도 하고, 그냥 보드카 김렛의 별칭이 슬레지해머라고 하는 설도 있다. [[https://ja.wikipedia.org/wiki/%E3%82%B9%E3%83%AC%E3%83%83%E3%82%B8%E3%83%8F%E3%83%B3%E3%83%9E%E3%83%BC_(%E3%82%AB%E3%82%AF%E3%83%86%E3%83%AB)|#]] 하지만 슬레지헤머의 가장 큰 메리트인 얼음을 넣어 서브한다는 언급이 없었기에 어딘가의 독자적인 레시피거나, 작가 본인이 만화적인 부분을 위해 넣었을 수도 있다. 서양에서도 동일한 [[http://www.1001cocktails.com/recipes/mixed-drinks/107034/cocktail-sledgehammer.html/|이름의]] [[http://www.cocktailsdrinkrecipes.com/cocktail-recipes/sledge-hammer.html/|레시피가]] [[http://www.shot-cocktail-recipe.com/cocktail-recipes/10_lb_sledgehammer.html/|여럿]] [[http://www.spiritdrinks.com/cocktails/Sledgehammer.asp#.UeuKxpuYYxI/|있는데]] 일본의 레시피처럼 보드카 김렛과 유사한 형태는 없기 때문에 그냥 ‘이런 가설도 있구나’ 정도로 보면 된다. === 레시피 === 슬레지헤머 칵테일에 필요한 재료는 다음과 같다. || *[[보드카]] - 1 1/2oz (45ml) *[[라임]] 주스 - 1/2oz (15ml) || 위의 재료들을 모두 [[셰이크]]한 후 [[마티니]] 글라스에 따라준다. 이후 커다란 얼음 하나를 넣어주면 완성. == [[기동전사 건담 SEED]]에 나오는 [[전함]] [[아크엔젤(기동전사 건담 SEED)|아크엔젤]]이 장착하고 있는 [[미사일]] == == [[더 킹 오브 파이터즈 시리즈]]의 [[나나카세 야시로]]의 기술 == [[파일:attachment/슬레지해머/b07.gif]] 우오오~라는 기합소리와 함께 앞으로 점프해서 내려찍는다. 커맨드는 97에서는 ↓↙← + A or C[* 비슷한 커맨드인 미사일 마이트 배쉬가 →↘↓↙←+ A or C 여서 입력을 정확히 해야 한다.], 이후 시리즈에선 모두 ↓↙← + B or D. [[료 사카자키]]의 기술인 뇌신찰과 판박이다. 하지만 점프 궤도는 더 낮으며 중하단 무적[* 97에서는 가캔 엿먹이기도 가능한 것으로 보아 전신무적인듯하다.]이 있으므로 그걸 노리고 쓴다. 끝부분을 가드시키면 빈틈이 적어지니 거리조절 필수. 사실상 유일한 중단기다. == 서버용 [[CPU]] [[AMD 옵테론 시리즈|AMD 옵테론]]의 초기형(130nm 싱글코어) 코드명 == == [[폴아웃 시리즈]]에 나오는 근접 무기 == 자세한 내용은 [[슬레지해머(폴아웃 시리즈)|항목 참조.]] == HBO 미니시리즈 '''[[더 퍼시픽]]'''의 등장인물인 [[유진 슬레지|Eugene Sledge]]의 별명 == [[태평양 전쟁]] 당시의 [[미 해병대]] [[전우]]였던 [[스내푸|Snafu]]가 지어주었다. == 일본 프로레슬링에서 [[프로레슬링/기술/타격기#s-7|더블 액스 핸들]]을 부르는 또다른 명칭 == == [[제네시스(밴드)|제네시스]]의 전 보컬리스트, 피터 가브리엘의 솔로 곡 == [[제네시스(밴드)|제네시스]]의 전 보컬리스트 출신인 피터 가브리엘의 솔로 곡으로 1986년 빌보드 차트 1위에 등극한 노래다. 매우 그로테스크하고 감각적인 뮤직비디오는 당시에 화제를 뿌렸고 결국 1987년도 [[MTV]] Music Award에서 Video of the Year까지 수상했다. ||<table align=center><table width=600><table bordercolor=#d4001f><#FFFFFF><:> [youtube(OJWJE0x7T4Q,width=560,height=320)]|| == [[롯데 자이언츠 갤러리]]에서 시작된 낚시극이자 가공의 인물 == [include(틀:상세 내용, 문서명=헨리 오 함마)] == [[DJMAX RAY]]의 [[DJMAX RAY/데이터|뮤직팩]] == 수록곡 라인업은 나열 순서대로 [[DJMAX 시리즈]]의 절대보스곡 [[Nightmare]], [[BEXTER]]를 스타덤에 올린 곡 [[Syriana]], [[DJMAX Trilogy]]에서 7k HD로 충격과 공포를 안겨준 [[Higher]], 레이에 신곡 개념으로 등장한 [[On Da Floor]], 그리고 해금곡으로 신곡이자 레이의 '''보스곡'''인 [[SINister Evolution]]이 있다. DJMAX RAY에서의 포지션은 말 그대로 '''보스 뮤직 팩.''' DJMAX RAY에서도 [[Nightmare|극악의]] [[Minus 3|난이도를]] [[SINister Evolution|자랑하는]] [[Xeus|네 개의 곡들]] 중 두 개가 이 뮤직팩 안에 있다. [[TAP SONIC]]에서도 S랭크 끝판왕으로 악명을 떨친 Nightmare는 여기서도 탭소닉 패턴의 열화판임에도 불구하고 후반부의 미친 듯한 폭타와 연타 세례로 명불허전임을 인증했고, 새로 등장한 보스곡 SINister Evolution은 상당히 어려운 긁기에다가 최후반부 24비트 폭타[* 16비트로 생각한다면 '''223.5BPM'''의 속도에서 16비트를 치는 것이나 마찬가지이므로(시니스터의 BPM은 149다.) 사실상 가장 빠른 폭타라 할 수 있다.]가 상당히 어렵다. 그나마 Higher MX가 8레벨 치고 쉽다는 게 자비라면 자비이지만... 이런 괴랄한 곡들 두 개가 껴 있다 보니 미션도 자연스럽게 어려울 수밖에 없다. == [[코즈믹 브레이크]]의 등장로봇 [[슬레지헤임]] == == [[액티비전]] 산하의 [[게임 개발사]] == [include(틀:상세 내용, 문서명=슬레지해머 게임스)] == [[헬보이]] 코믹스 시리즈에 등장하는 등장인물 == 고대의 문명인 브릴 에너지를 이용하는 인물로 영혼이 갑옷에 속박되어있다. 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군으로서 나치와 블랙플레임에 맞써 싸웠다. == [[유희왕 아크파이브]]의 등장인물 [[스트롱 이시지마]]의 미국 더빙판 이름 == [include(틀:상세 내용, 문서명=스트롱 이시지마)] == [[궤적 시리즈]]의 등장인물 [[유나 크로포드]]의 브레이브 오더 == [include(틀:상세 내용, 문서명=유나 크로포드)] [[분류:동음이의어/ㅅ]][[분류:보드카 베이스 칵테일]][[분류:기동전사 건담 SEED 시리즈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