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[[클로버필드]]의 가제 == [[영화]] 정보 유출을 막기 위해 붙여진 이름이다. 이 외에도 Wrecked나 Cheese같은 가제들이 있다. == [[J.J. 에이브럼스]] 작품들에 등장하는 정체불명의 음료수 == 실제로 판매되는 음료수가 아닌 가상의 음료수이다. You can't just drink six! (여섯 번만 마실 순 없다!)라는 문구처럼 굉장히 맛있다고 한다. 홈페이지의 상품코너에서 물건을 사면 진짜로 물건이 온다. [[스타 트렉 더 비기닝]] 개봉 기념으로 슬러쇼 로고가 새겨진 [[엔터프라이즈]] 호를 팔고 있다. 근데 한국에서는 받기 힘들듯... 사실은 영화 [[클로버필드]] 상에 직접적으로 드러나지 않는 타구루아토라는 회사의 상품이다. 슬러쇼의 성분은 '''심해에서 추출한 미지의 물질'''이다. 이 물질은 맛있고 굉장히 중독성이 강하고 음용자를 기분 좋게 만들어준다. 일종의 [[마약]]과 같은게 아닐까 추측된다. 또 가공하지 않고 그대로 먹을 경우 정신적으로 이상해지는 것 같다. 어떤 사람들은 이 물질이 클로버필드에 등장하는 괴수 [[클로버]]와 모종의 연관이 있지 않을까 추측한다. [youtube(ZbUODnN-u5g)] 스타트렉 더 비기닝에서는 대놓고 등장. 메뉴판에는 슬러쇼의 로고가 나타나며, 주문하는 음료수는 슬러쇼이다. [[클로버필드 10번지]]에서는 주유소 매점의 간판으로 잠깐 등장한다. [[파일:Slushor_in_112263.png]] 2016년에 [[훌루]]에서 방영된 [[스티븐 킹]] 원작의 드라마 [[11.22.63]]에서 음식점 Diner의 주인 알 템플턴은 이 음료를 팔고 있다. 여담으로 클로버필드에서 주인공인 로버트 홉킨스가 일본으로 가려고 했던 것은 사실 이 슬러쇼의 일본 지부 부사장이 되었기 때문이다. 이번 클로버필드 패러독스에서는 우주선 안에 머리 흔들리는 인형으로 잠깐 나온다. [[분류:동음이의어/ㅅ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