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1968311168b15e2783f3de51bfb3caf1be06c7e7.jpg]] [[파이브 스타 스토리]]에 등장하는 인형, 비인형 병기. 처음에는 [[하늘]]을 나는 [[기사]]를 모티브로 하여 디자인된 비행형 [[모터헤드(FSS)|MH]]였으나 [[마도대전]]에 들어가면서 모든 MH는 [[공중전]]은 불가능하지만 [[비행]]은 가능하다...[* 덕분에 [[쥬논]] 전기형에 [[랜드 부스터]]를 장착하여 비행기능을 넣었던 [[콜러스 3세]]는 바보가 되어 버렸고, 이후 콜러스 3세가 쥬논의 랜드 부스터를 통해 시도했던 것은 [[모터헤드(FSS)|MH]]에 [[옌싱 페이디]]와 같은 [[초제국]] 시대의 [[머신 메사이어]]와 동급의 [[공중전]] 능력을 부여하는 쪽이었던 것으로 바뀌었다. 작가 [[나가노 마모루]]가 대충 둘러대기로는 부가 장비 없이 자체 비행 능력만으로 하늘을 비행하는 MH는 지대공 공격에 취약해지는 단점이 있다고 설명되었다.]라는 설정이 새로 생기는 바람에 향후 [[우주]] 공간에서의 전개를 예상해서 고고도 초고속 비행이 가능하도록 비행 능력을 강화시키고 일반적인 MH가 갖지 못 하는 높은 수준의 공중전 능력을 부여한 MH로 설정이 크게 변경되었다. [[미라쥬 머신]]의 일종으로 분류되며, '분더슛체([[클라우드 스캇츠]])'와 '볼케슛체([[운더 스캇츠]])'의 2종 2기가 존재한다. 초기 설정에서는 컬러링만 다른 동형기라는 설정이 있었지만 이 설정은 이후 없어졌고, 대신 두 기체는 비행 형태에서는 컬러링의 차이 외에는 서로 동일한 모습을 취하지만 가변 기믹의 유무에서 결정적인 차이가 있다는 설정이 붙었다. 클라우드 스캇츠는 인간형 형태로의 가변 기능이 있어 일반적인 MH와 같은 모습을 취할 수 있고, 운더 스캇츠는 가변 기능이 생략되었다는 설정. 대신 클라우드 스캇츠 쪽은 운더 스캇츠에 비해 비행 능력에 흠결이 있다고 묘사되었다. 무장으로는 [[버스터 런처]]를 표준으로 장비한다. 버스터 런처의 표준 장비는 [[우주]] 전투를 염두에 두었기 때문이라는 듯. 리부트 이후 스피드 미라쥬라는 명칭은 [[브링어 시리즈]] 즉 [[미라쥬 머신]]의 일종으로 분류되는 '스카이아기프트(리부트 이전의 [[운더 스캇츠|분더슛체]])'와 '우라소닉(리부트 이전의 [[클라우드 스캇츠|볼케슛체]])'이라는 두 종류의 GTM을 합쳐서 부르는 총칭이 되었다. 리부트 이전에도 분더슛체와 볼케슛체라는 2종 2기의 MH를 합쳐서 부르는 총칭이라는 설정이었기에 이를 그대로 이어 나간 것. [각주] [[분류:파이브 스타 스토리/모터헤드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