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별바람]] 제작 PC 게임 [[그녀의 기사단]]의 등장인물. [[파일:bT2sBGK.png]] 동영상 오프닝(!)에 자기 메인 테마와 같이 나오는 전설 상의 영웅. 앙시드에서 마검을 가지고 용과 7일 밤낮을 싸우다[* 그 영향으로 앙시드는 대부분이 가라앉아 물에 잠긴 도시가 되어 버린다.] 용을 죽이고 사라졌다는 전설의 영웅. 앙시드에 가보면 그를 기리는 기념관이 있다. 하지만 [[레미앙 드 그레이스폰드|레미앙]]의 친구를 납치(...)하려 드는 장면에서 부터 기사단과 마주치게 된다. [[노바스크]]와 같이 행동하고 있어 그후 중요한 전투마다 등장하여 기사단의 간담을 서늘케 한다. 보스 중 한 명. 웃통을 벗고 칼은 든 --망나니-- 아저씨. [[별바람]]의 이전 작품에 나왔던 캐릭터라고도 한다. 특징은 '''졸라 짱세다.''' 마법도 아닌 통상 공격에도 아군 기사들이 훅훅 가버리는 모습을 보게 되면 ㅎㄷㄷ. (특히 연속기 마지막에 나오는 큰 베기 공격은 '''무조건 맞으면 죽는다.''') [[쥬농 아스페디온|쥬농]]이 한번 만나보고 좌절하여 더욱 더 수련을 열심히 하게 만든다. 상대하는 방법은... 원거리 공격으로 견제를 날리다가 가까워질수록 데미지가 급격히 늘어나는 높은 레벨의 '번개의 심판'을 날리거나, 진형을 잘 짜서 콤보 공격을 하거나... 그러나 최초의 일전 이후 '''혼자 나오는 경우는 없으니''' 알아서 잘... '''행운을 빌어요.''' [각주] [[분류:게임 캐릭터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