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스페인의 대외관계)] [include(틀:푸에르토리코의 관계)] ||<tablealign=right><tablewidth=640px><width=50%><:> [[파일:스페인 국기.svg|width=100%]] ||<width=50%><:> [[파일:푸에르토리코 기.svg|width=100%]] || ||<bgcolor=#c60b1e> [[스페인|{{{#ffffff '''스페인'''}}}]] ||<bgcolor=#0050F0> [[푸에르토리코|{{{#FFFFFF '''푸에르토리코'''}}}]] || [목차] == 개요 == [[스페인]]과 [[푸에르토리코]]의 관계. 푸에르토리코는 [[미국-스페인 전쟁]]이전에는 스페인의 식민지였다. == 역사적 관계 == === 21세기 이전 === 본래 [[푸에르토리코]]는 [[타이노인]]들이 거주하고 있었다. 하지만 [[대항해시대]]에 [[서인도 제도]]를 [[스페인인]]들이 발견하면서 푸에르토리코에 스페인인들이 정착했다. 그리고나서 스페인인들은 타이노인들을 학살 및 탄압을 하면서 푸에르토리코내의 카리브인들은 수가 줄어들고 결국 거의 대부분 [[멸족]]되었다.[* 다만, 혼혈 타이노인들이 일부 남아 있다.] 푸에르토리코는 스페인의 지배하에서 [[산후안]]이 건설되는 등 스페인측에서 도시를 세웠다. 산후안에는 총독부가 세워졌다. 또한, [[스페인어]]와 [[천주교]]도 퍼졌다. 서인도 제도의 일부 섬들이 [[영국]], [[네덜란드]], [[프랑스]]의 지배를 받고 있었지만, 푸에르토리코는 쿠바, 스페인령 산토도밍고[* 지금의 [[도미니카 공화국]]이 되었다.], 필리핀 도독령과 함께 스페인의 지배를 19세기말까지 받고 있었다. 19세기에 들어서면서 스페인령 중남미 지역에서 독립열기가 일어났고 스페인령 지역들이 대부분을 독립하고 19세기에 남은 스페인령 식민지는 [[쿠바 도독령]], 푸에르토리코, 서태평양의 일부 섬, [[필리핀 도독령]]이었다. 미국에서 19세기말에 쿠바, 푸에르토리코, 필리핀을 구입하려고 하자 스페인측은 반대했다. 결국 미국과 스페인은 [[미국-스페인 전쟁|미서전쟁]]까지 발생했다. 미서전쟁에서 승리한 미국은 푸에르토리코, 쿠바, 필리핀을 차지했다. === 21세기 === 현대에는 스페인의 영향이 미미하지만, 스페인의 지배와 영향으로 푸에르토리코는 [[스페인어]]가 [[영어]]와 함께 공용어인데 스페인어가 압도적으로 많이 사용되고, 문화적으로도 [[라틴아메리카]] 문화권에 속한다. 그리고 푸에르토리코인 중에는 [[스페인인]] 혈통을 지닌 푸에르토리코인들이 대부분이다. 푸에르토리코는 역사적인 이유로 스페인과 관계가 깊고 [[이베로-아메리카 공동체]]의 참관국에 가입되어 있다. 다만 푸에르토리코가 독립 국가는 아니므로 외교는 푸에르토리코를 통치하는 미국을 통하여 간접적으로 하고 있다. 스페인은 푸에르토리코의 산후안에 총영사관을 두고 있으며, 이 총영사관은 워싱턴 주재 스페인 대사관 산하이다. == 문화 == 전술했다시피 푸에르토리코는 스페인의 지배와 영향을 받았기 때문에 스페인어가 공용어이고 인구의 대부분이 [[천주교]] 신자들이다. 다만, 푸에르토리코의 스페인어는 카리브해의 스페인어와 유사하고 스페인 본토와는 어휘, 발음에서 차이가 있는 편이다. == 관련 문서 == * [[스페인/외교]] / [[스페인/외교/옛 식민지 국가들과의 관계]] * [[미국-스페인 관계]] * [[이베로-아메리카 공동체]][* 푸에르토리코는 참관국에 가입되어 있다.] * [[푸에르토리코]] * [[스페인/역사]] * [[미국/역사]] * [[미국-스페인 전쟁]] * [[대국관계일람/유럽 국가/남유럽 국가]] * [[대국관계일람/아메리카 국가/카리브 국가]] [[분류:스페인의 외교]][[분류:푸에르토리코]][[분류:나무위키 외교 프로젝트]][[분류:지역·국가 관계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