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스페인의 대외관계)] [include(틀:아르헨티나의 대외관계)] ||<tablealign=right><tablewidth=640px><width=50%><:> [[파일:스페인 국기.svg|width=100%]] ||<width=50%><:> [[파일:아르헨티나 국기.svg|width=100%]] || ||<bgcolor=#c60b1e> [[스페인|{{{#fff '''스페인'''}}}]] ||<bgcolor=#75AADB> [[아르헨티나|{{{#FCBF49 '''아르헨티나'''}}}]] || [목차] == 개요 == [[스페인]]과 [[아르헨티나]]의 관계. 스페인은 아르헨티나를 오랫동안 지배했기 때문에 아르헨티나는 스페인의 영향이 강하게 남아 있다. 다만, 아르헨티나가 독립 이후, 스페인의 영향외에도 이탈리아, 독일 등의 영향도 강하게 받으면서 차이점도 큰 편이다. 게다가 멕시코, 쿠바, 페루, 콜롬비아 같으면 각각 멕시코 시, 아바나, 쿠스코-리마, 카르타헤나라는 스페인 식민 당국이 애지중지하며 아끼고 투자했던 중요한 식민 거점 도시들이 16세기 스페인 제국주의 초기부터 발흥했던 반면, 팜파스, 라플라타 강 같은 현대 아르헨티나-우루과이 일대는 스페인 식민시절 후반인 18세기쯤 본격 개발 좀 하려다가 급격하게 독립을 맞았기 때문에, 식민시절 스페인 문화의 독점적인 지분도 약하고, 독립 이후 대거 유입된 이탈리아, 독일 등 비스페인계 유럽의 영향력도 막강한 편이다. == 역사적 관계 == === 현대 이전 === 스페인은 [[대항해시대]]부터 지금의 남미 지역 대부분을 지배했다. 스페인은 아르헨티나 지역을 정복하면서 [[스페인인]]들이 아르헨티나 지역으로 일부 이주하기도 했다. 하지만 [[아메리카 원주민]]들의 비중은 많이 없었고 주로 남부 [[파타고니아]] 지역과 볼리비아와 국경을 접한 살타 주와 후후이 주 등 북부의 일부 지역에서만 높았다. 아르헨티나 지역은 오랫동안 스페인의 지배를 받았다가 19세기에 스페인령 지역에서 독립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졌다. 게다가 [[호세 산마르틴]]의 주도하의 식민지 독립군과 스페인군간의 격렬한 전투도 일어났다. 이후에 스페인에서 독립했고 칠레 지역도 스페인에서 독립했다. 독립한 이후, 아르헨티나 정부는 남부 개척을 펼쳐 국토를 넓히면서 마푸체, 테우엘체, 하우시, 오나 족 등 아메리카 원주민들이 살던 남부 파타고니아와 티에라델푸에고 섬 동부 지역[* 섬의 서부는 칠레가 차지.]의 영토들까지 모조리 흡수, 정복했다. 아르헨티나로 이주한 스페인인 중에서는 [[바스크]]인이 많은 편이다. === 현대 === 현대에는 매우 우호적이다. 양국은 언어, 문화, 종교에서 교류가 활발한 편이다. 하지만 [[스페인어]]의 경우, 아르헨티나에서 쓰이는 표현이나 발음, 어휘가 스페인 본토와는 달라지게 되었고 다른 중남미 지역의 스페인어와는 차이점도 큰 편이다. 아르헨티나는 스페인의 영향으로 [[천주교]]의 비중이 높은 편이고 [[스페인인]]혈통의 아르헨티나인들도 많은 편이다. 문화적인 면에서도 [[스페인 요리]]가 아르헨티나에도 영향을 주었다. 그리고 아르헨티나는 자국의 수많은 축구선수들을 스페인 리그로 진출시키고 있다. 양국은 [[이베로-아메리카 공동체]]의 회원국이고 [[라틴 연합]]에 가입되어 있다. 라틴 연합에서 스페인은 정회원국이고 아르헨티나는 준회원국이다. == 관련 문서 == * [[스페인/외교]] / [[스페인/외교/옛 식민지 국가들과의 관계]] * [[아르헨티나/외교]] * [[이베로-아메리카 공동체]] * [[스페인/역사]] * [[아르헨티나/역사]] * [[스페인/경제]] * [[아르헨티나/경제]] * [[스페인인]] / [[아르헨티나인]] / [[스페인어]] * [[대국관계일람/유럽 국가/남유럽 국가]] * [[대국관계일람/아메리카 국가/남아메리카 국가]] [[분류:스페인의 대국관계]][[분류:아르헨티나의 대국관계]][[분류:나무위키 외교 프로젝트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