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슈퍼로봇대전 시리즈]]의 합체기로 [[다이탄3]]와 [[점보트3]]의 연계공격 중 하나. 슈퍼로봇대전 64, 슈퍼로봇대전 R 등에 등장. 줄여서 S 콤비네이션 어택이라고 하거나 그냥 콤비네이션 어택이라고도 한다. PS 이전의 기종, 휴대용으로만 등장한 기술이라 모션이 없었으나 [[슈퍼로봇대전 A]] 포터블에서 모션을 넣어 등장했다. 다이탄3의 선 어택, 잠보트3의 문 어택을 동시에 발사한다. * 기본적으로는 여기서 끝이지만 이 공격으로 마무리 할 경우 두 로봇이 동시에 발차기로 적을 꿰뚫고 지나간다. 다이탄 크래시와 비슷하나 이쪽이 좀 더 호쾌하다. * [[슈퍼로봇대전 AP]]에서는 다이탄은 다이탄 크래쉬, 점보트는 점보트 커터로 마무리한다. * [[슈퍼로봇대전 Z]]에서는 점보트와 다이탄이 서로 옆에 딱 붙어서 둘이 함께 발차기로 꿰뚫는 초 살인 모션인데 그 모습이 마치 유니존 킥(in EVA) 스럽다……. 잠보트 3의 출전이 적어서 보기 힘든 기술이지만 일단 등장하면 반죠의 혼 때문에라도 데미지가 상당히 높고, 반죠와 캇페이가 기합을 보유한 경우가 많아 발동도 빠르다는 강점이 있다. 음성 슈로대에선 한 번도 나온적이 없는 상태에 더해 [[하란 반죠]]의 성우가 돌아가시는 바람에, 어떻게 나올지 궁금했는데 AP와 Z에선 반죠가 "콤비네이션 크래쉬!' 라고 직접 외친다. 죽기 전에 미리 녹음해놓은 것으로 추정. …사실 슈퍼로봇대전 사상 전무후무한 살인 기술. 한 놈은 120m, 다른 놈은 60m의 거구. 이런 놈들 둘이서 가장 강력한 기술을 먹여놓고 꿰뚫어버린다. 실패하면 둘 중 하나는 아작난다는 건 둘째치더라도 맞는 놈이 MS 사이즈라도 되면 오히려 적이 불쌍해진다. 오라배틀러면 묵념을 할 다름이고, [[테카맨]] 같은 애들이면… [[분류:슈퍼로봇대전 시리즈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