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re-Spice Mass 소설 [[듄 시리즈]]에서 나오는 물질. 문자 그대로 [[스파이스 멜란지]]를 만드는 원료이며, 이는 아직 [[샤이 훌루드]]가 되지 못한 [[모래송어]]들이 분비한 것이다. 메이커(모래벌레)들이 일정 성장 사이클을 거칠때마다 이를 분비하며 이 분비한 원료들은 강한 알칼리성을 띈다. 때문에 일정 이상의 수분에 닿게 되면 화학반응을 일으키는데 이를 스파이스 원료 폭발(Pre-Spice Mass Explosion)이라 부른다. 모래벌레들이 분비한 이 스파이스 원료가 폭발하거나 서서히 대기중의 공기와 반응하여 숙성되면 [[멜란지]]가 되며 만일 모래송어가 [[샤이 훌루드]]로까지 성장하게 되어 체내에서 장기간 숙성하게 되면 [[베네 게세리트]]들 중에서도 교모라 불리우는 최상위 능력을 얻은 이들이 복용하는 지혜의 독액으로 바뀌게 된다. 소설에서는 폭발하는 특성을 이용하여 [[폴 아트레이드]]가 [[레이디 제시카]]를 구하게되며, [[리에트 카인즈]]가 사막에서 비명횡사할 때도 사인이 스파이스 원료 폭발로 인해 모래에 파묻히기 때문이다. 게임 [[엠퍼러 : 배틀 포 듄]]에서 이런 특성이 어느 정도 반영되고 있는데 스파이스 사이에 무언가 강하게 뭉쳐 있고, 이 근처를 유닛이 지나가게 되면 폭발하며 약간의 데미지를 주는 형태로 표현되었다. [[하베스터]]로 채취하여 팔 수 있다는 점이 조금 틀린 점. [[분류:듄 시리즈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