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유희왕]]의 장착 마법 카드. || [[파일:external/vignette2.wikia.nocookie.net/StimPack-TP14-JP-C.jpg|width=400]] || [[파일:StimPack-BPW2-NA-C-1E.png|width=400]] || || 내수판 || 수출판 || ||<table width=100%><width=20%> 한글판 명칭 ||'''스팀팩'''|| || 일어판 명칭 ||'''[[도핑|ドーピング]]''' || || 영어판 명칭 ||'''Stim-Pack''' || ||<-2><:>장착 마법|| ||<-2>장착 몬스터의 공격력은 700 포인트 올린다. 자신의 스텐바이 페이즈마다 장착 몬스터의 공격력은 200 포인트씩 내린다.|| 장착 몬스터의 공격력을 강화시키고, 자신 스텐바이 페이즈마다 장착 몬스터의 공격력을 약체화시키는 효과를 가진 장착 마법. 상반되는 2개의 효과를 가지고 있지만, 어느 효과든 유사 카드들에 비해 못 미친다. 차라리 디메리트도 없고 효과도 훨씬 우수한 [[단결의 힘]]이나 [[데몬의 도끼]]를 쓰는 것이 낫다. 일시적으로 공격력을 증진시켜준다는 게 어째 첫턴부터 데몬의 도끼에 밀린다. 약체화 디메리트를 역이용하자니 발동 타이밍이 자신 스텐바이 페이즈이라 너무 느리다. 물론 이렇게 된 것은 이 카드가 저 단결의 힘이나 데몬의 도끼보다 먼저 나온 초기 카드이기 때문이다. 처음 나왔을 때는 강화용 장착 마법이라고 나온 것들이 특정 종족 한정으로 300 전후 올라가는 미약한 것들이었는데, 이 카드는 그런 카드들의 상승치를 뛰어넘으면서도 장착하는 몬스터에 아무런 제약이 없었다. 그렇기에 지금 보기에는 상승치도 낮은 주제에 디메리트가 있는 카드지만 당시에는 저런 디메리트가 있는 게 당연했던 것이다. [[유희왕 5D's]]에서는 [[후도 유세이]]가 [[타카스]] 소장과의 듀얼에서 사용한 카드로 등장. [[더 킥맨]]의 공격력을 높이는 용도로 사용했지만, 디메리트 효과가 적용될 새도 없이 공격이 막히고 반격당해 파괴되었다. 참고로, 이 카드는 유세이 본인의 카드가 아니라 덱을 빼앗긴 상태에서 [[타카스]]와의 듀얼을 앞두고 형무소 수감자들이 적선한 카드 중 하나로, 덱 40장을 채우기 위해서,혹은 '''그나마''' 넣을 가치가 있는 것이었을지도 모른다. 그 때 상황을 생각해보면 뭐 가릴 수가 없었을테니. 그 후 유세이는 듀얼 중 이 카드의 완전 상위호환인 [[데몬의 도끼]]를 사용했다. 거기다 그 덱엔 또다른 상위호환인 [[단결의 힘]]도 있었다. 일본판의 원래 명칭은 [[도핑]]으로, 북미와 한국에서 사용하는 명칭인 스팀팩과 의미는 유사하다. 후에 발매된 서적인 '마스터 가이즈 4'에 의하면 약의 제작자는 [[다우너드 매지션]]이라고 한다. [[다우너드 매지션]]의 카드 일러스트에서도 이 카드에 나온 것과 비슷하게 생긴 플라스크에 붉은 액체가 들어있는 것을 볼 수 있다. 이 마법의 약을 마시면 신체에 변화가 나타날 정도로 효과가 좋으며, 전투를 직업으로 삼는 육체노동자들에게 인기가 있다고 한다. 하지만 그 대가로 [[부작용?|부작용]]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는 모양. OCG에서의 활용도와는 달리 [[유희왕 듀얼링크스]]에서는 SR로 수록되었다.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스팀팩, version=98)] [[분류:유희왕/OCG/장착 마법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