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커피]] [include(틀:커피 관련 문서)] [[파일:스팀 밀크.jpg]] [목차] == 개요 == Steam milk 우유에 수증기를 불어넣어 미세한 거품이 잔뜩 형성된 것을 가리킨다. 영어권에서는 frothed milk 또는 foamed milk로 지칭한다. 이를 이용해 라떼 아트를 하기도 하고, 다양한 종류의 커피에 이를 넣게 된다. == 상세 == [youtube(0OUATFQOsDM)] 스팀밀크 영상 자세한 것은 [[http://newiki.net/%EC%8A%A4%ED%8C%80_%EB%B0%80%ED%81%AC|읽어보자]]. [[https://m.post.naver.com/viewer/postView.nhn?volumeNo=15844924&memberNo=40892392||참고]] [[https://m.blog.naver.com/gigo690213/220868190387|0]] [[https://ppugagang.tistory.com/2|1]] [[http://baristanews.co.kr/edu/%EC%99%84%EB%B2%BD%ED%95%9C-%EC%8A%A4%ED%8C%80-%EB%B0%80%ED%81%AC-%EB%92%A4%EC%97%90-%EC%88%A8%EA%B2%A8%EC%A7%84-%EA%B3%BC%ED%95%99/|2]] [[https://coffee-dessiner.tistory.com/category/?page=6|3]] [[https://issuu.com/coffeetree/docs/________________/89|4]] [[https://m.blog.naver.com/PostView.nhn?blogId=gigo690213&logNo=220869244644&proxyReferer=https%3A%2F%2Fwww.google.com%2F|5]] [[https://m.blog.naver.com/PostView.nhn?blogId=inkocafe&logNo=220047652228&proxyReferer=https%3A%2F%2Fwww.google.com%2F|6]] 스팀 밀크 상태가 된 우유는 여러 미세한 거품들이 덩어리져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촉촉하고 몽글몽글하다. 그리고 당연히(...) 부피가 늘어나있으며, 완전히 거품화를 시키지 않고 표면만 적당히 거품화를 시킬 경우 아래엔 그냥 데워지기만 한 우유가 있고, 내릴 때 얘가 함께 따라와서 작은 컵에 담을 때 너무 과하게 담으면 기존에 있던 음료와 함께 넘칠 위험도 있으니 주의. 카페에 가면 어렵지 않게 스팀 밀크를 만드는 장치를 볼 수 있는데, 주로 커피머신기에 함께 딸려있다. [[https://t1.daumcdn.net/cfile/tistory/157DAA354EAA49F427|구조]]는 가느다란 관(스팀 완드)의 맨 끝에 작은 구멍이 몇 개 뚫린 타원형의 구슬 같은 것이 달려있으며, 여기에 밸브를 돌리면 관을 따라 물이 흘러나오고 수증기로 변화해 새어나온다. 바로 틀 경우 보통 물이 새어나오다가 천천히 수증기로 변하는걸 볼 수 있다. 주로 우유를 바로 갖다대고 밸브를 돌려 수증기로 우유를 가열해 거품을 내는 과정을 거치기에, 당연히 이 장치의 끝부분엔 이물질로써 우유가 낀다. 그러다보니 청소를 할 땐 밸브를 다시 돌려 물 + 수증기와 함께 안에 고인 우유를 다 빼고,[* 이를 '공회전' 이라고 한다.] 깨끗한 행주 등으로 우유가 담긴 부분까지 빡빡 닦아 우유가 묻어 희게 된 흔적을 다 지워야 한다. 이 외에 단독으로 스팀 밀크만 만들 수 있도록 '우유 거품기' 라는게 있기도 하다. 대표적인게 [[네스프레소]]의 에어로치노. 여담이지만 바나나 우유같은 가공우유도 일단은 우유기에 스팀 밀크를 만들수 있다. 다만 그냥 우유에 비해 거품이 크게 나온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