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 상위 문서 : [[아웃랜더]] ||<-2><table width=500><table align=right><tablebgcolor=#ffffff> 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" [[파일:ed-speleers-stephen-bonnet-outlander-episode-408-1580332842.jpg|width=100%]]}}} || ||<width=22%><bgcolor=#867751> '''{{{#f3dba0 이름}}}''' ||스티븐 보넷[br](Stephen Bonnet) || ||<bgcolor=#867751> '''{{{#f3dba0 출생}}}''' ||[[1737년]] || ||<bgcolor=#867751> '''{{{#f3dba0 사망}}}''' ||[[1776년]] [[7월 10일]] (향년 39세) || ||<bgcolor=#867751> '''{{{#f3dba0 성별}}}''' ||[[남성]] || ||<bgcolor=#867751> '''{{{#f3dba0 직업}}}''' ||[[범죄자]] || ||<bgcolor=#867751> '''{{{#f3dba0 담당 배우}}}''' ||에드워드 스펠레어스 (Edward Speleers) || [목차] [clearfix] == 개요 == [[아웃랜더]]의 [[등장인물]]. == 상세 == 아웃랜더 시즌 1~2의 [[빌런]]이 [[블랙 잭 랜달]]이라면, 아웃랜더 시즌 4~5에는 그에 못지 않은 빌런 스티븐 보넷이 있다. 블랙 잭 랜달은 변태적 성향과 함께 [[피도 눈물도 없는]] 잔인함을 보여주는 편이지만 스티븐 보넷은 처음에는 사람좋은 척 다가간 뒤 돌변하여 악랄한 본모습을 드러내며 뒷통수를 치거나 기회를 노려 원하는 것을 뜯어내는 악질로 나온다. 사람의 [[목숨]]을 놓고 [[동전 던지기]]로 [[운명]]을 결정하는 [[싸이코]]스러운 짓도 서슴치 않는데, 동전 던지기에서 죽이지 않는다는 결과가 나올 경우 의외로 쿨하게 살려주는 등 도통 종잡을 수 없는 [[미치광이]]같은 면모를 보이기도 한다. 블랙 잭 랜달과 스타일이나 성향은 다르지만 잔악무도함이나 악함으로는 우열을 가리기 쉽지 않은 [[악당]]. == 작중 행적 == [include(틀:스포일러)] [[제이미 프레이저|제이미]] 일행은 [[미국]] 본토에 [[조난]]당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스티븐 보넷과 첫 만남을 가지게 되는데, 당시 스티븐 보넷은 제이미 일행과 함께 다니던 아즈뮤어 [[감옥]] 시절 동료인 헤이스가 수감된 감옥에 수감되어 있었다. 원래는 [[교수형]]을 당해 죽을 처지였지만 제이미의 일행들이 교수형을 당하는 헤이스를 구하겠다며 소동을 벌이는 와중에 틈을 타 도망쳐서 살아남았다. 여기까지만 보면 분명 제이미 일행에게 [[은혜]]를 입은 셈인데 [[사형수]]라 제대로 된 [[장례]]를 치르는 것이 [[불법]]이었던 헤이스를 [[무덤]]에 제대로 묻어주려는 제이미 일행을 [[배은망덕|협박해서 자신이 도망치는 것을 돕게 하며]] 작중 빌런으로서의 첫발을 뗀다. 이후 제이미 일행이 조카스타의 플랜테이션을 찾아가는 와중에 그를 다시 맞닥뜨리게 되는데, 스티븐 보넷은 이때는 [[강도]]로 나타나 제이미 일행이 소지하고 있던 [[재산]]을 모조리, 그야말로 자비 따윈 없이 싹싹 긁어서 훔쳐가버린다. --그래놓고 죽이거나 부상을 입히지 않는 것이 지난번에 도와준 데 대한 보답이라고 한다.-- 그가 자신의 양손에 끼워진 결혼반지에 눈길을 주는 것을 본 [[클레어 뷰챔프|클레어]]는 재빨리 결혼반지를 삼키려고 하지만 안타깝게도 실패한다. 이 와중에 스티븐 보넷이 클레어의 입에서 억지로 끄집어 낸 반지가 하필이면 제이미와의 은반지.[* 원작에서는 [[프랭크 랜달|프랭크]]와의 금반지를 가져간다. [[드라마]]에서는 사건 이후 결혼반지를 잃어버리고 슬퍼하는 클레어를 위해 제이미가 [[머타 프레이저|머타]]에게 부탁해 새로운 결혼반지를 만들어 준다.] 이때 보넷이 가져간 제이미와의 결혼반지는 안타깝게도 후에 [[브리아나 맥켄지|브리아나]]가 스티븐 보넷과 엮이게 되는 계기가 되는데... 제이미 일행에게서 훔친 [[보석]]과 [[돈]]으로 [[선박]]을 구입한 스티븐 보넷은 [[스코틀랜드]]와 신대륙을 오가며 [[무역]]을 하는 [[선장]] 노릇을 하게 되는데, [[18세기]]로 떠나온 브리아나를 따라 18세기로 건너온 [[로저 맥켄지|로저]]가 신대륙으로 가기 위해 타게 된 배가 또 하필이면 스티븐 보넷의 배였다(...). 그의 배 위에서 [[천연두]]에 걸린 환자를 [[바다]]에 던지려는 걸 막아서던 로저는 자신도 동전 던지기 한 번에 북대서양 한복판에 던져질 위기에 처하는 등 여러 사건을 통해 스티븐 보넷의 잔인한 본성을 철저히 깨닫고 치를 떤다. 진위여부를 알 수는 없지만 이때 잠시 스쳐가듯 스티븐 보넷의 [[과거]]가 나온다. 과거에 함께 일하던 동료들 사이에서 따돌림을 당해 동전 던지기로 생사가 결정될 뻔한 잔인한 경험[* 정확히는 배에 [[역병]]이 돌아 모두 죽을 위기에 처하자 선원들 사이에서 [[제물]]을 [[바다]]에 던져 노여움을 잠재워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고, 선원들 대다수의 동의로 스티븐 보넷과 다른 선원 하나가 그 희생양으로 지목된다. 그리고는 누구를 희생시킬지를 놓고 동전 던지기를 한 것이다.]이 있고, 그로 인해 지금의 뒤틀린 성격을 가지게 된 것으로 보인다. 물론 그저 지어낸 얘기일 가능성도 있지만 말이다. 이후 윌밍턴에 도착한 스티븐 보넷은 자신이 끼고 있던 클레어, 제이미의 결혼반지를 알아본 브리아나를 [[강간]]하는데, 로저와의 하룻밤과 스티븐 보넷의 강간이 거의 비슷한 날 이뤄진 탓에 브리아나는 임신중인 아이의 아버지를 확신하지 못하게 된다. 심지어 스티븐 보넷은 목적지였던 윌밍턴에 도착했으니 이만 떠나겠다는 로저를 재차 협박해 [[필라델피아]]까지 자신과 계속 항해하도록 강요하고, 이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떠난 로저를, 자신을 거부해서 떠난 것으로 오해한 브리아나는 큰 상처를 받는다. 우여곡절 끝에 프레이저 리지까지 찾아간 로저가 오해로 인해 모호크족 [[인디언]]들에게 인질로 팔려간 사이 스티븐 보넷은 다시 붙잡혀 [[사형]]을 언도받고 수감되는데, 이 소식을 알게 된 브리아나는 [[존 윌리엄 그레이|존 그레이]]에게 부탁해 그를 만나러 간다. 브리아나는 스티븐 보넷에게 뱃속의 아이가 당신의 아이라고 얘기하고, 스티븐 보넷은 가지고 있던 [[루비]]를 브리아나에게 건네며 양육비로 쓰라고 한다.[* 원작에서는 블랙 다이아몬드.] [[사형]]될 줄로만 알았던 스티븐 보넷은 이때 감옥에서 일어난 레귤레이터들의 [[탈출]] 소동 와중에 감옥 [[열쇠]]를 얻어 탈출한다. --목숨 한번 질기다.-- 제이미는 강도를 당했을 때도 그를 살려준 것에 대해 후회하지만 브리아나가 그에게 강간을 당한 것을 알게 된 후에는 그를 살려준 것을 그야말로 절절하게 후회한다. 스티븐 보넷은 시즌 5~6에 걸쳐 브리아나 가족에 위협이 되며 끝내는 브리아나를 [[납치]]하기까지 하는데, 로저와 제이미가 브리아나를 구해낸 후 브리아나에게 세 가지 옵션을 제시한다. 첫 번째는 브리아나가 직접 스티븐 보넷을 죽이는 것, 두 번째는 제이미와 로저가 스티븐 보넷을 죽이는 것, 세 번째는 사법의 심판에 맡기는 것. 브리아나는 세 번째 방법을 택한다. 보넷이 언도받은 사형 집행 방식은 [[익사]]였는데, 그가 가장 두려워하는 것이 [[익사]]였기 때문. 아마도 그가 자신의 과거에 대해 풀었던 썰은 사실인 것으로 추정된다. 브리아나는 로저와 함께 [[밀물]]이 들어오기 시작하는 [[갯벌]] 위 말뚝에 묶인 스티븐 보넷 근처로 배를 저어가서 [[밀물]]이 그의 턱끝에 닿았을 때 [[총]]으로 그를 쏘아 죽인다. == 기타 == * [[문맹]]이라 글로 쓰여진 [[계약서]]나 [[수표]] 따위를 일절 믿지 않는다. [각주]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아웃랜더, version=439)] [[분류:아웃랜더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