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||||||||<table bordercolor=#FF6600><:>[[파일:external/palaeos.com/Struthiocephalus1.gif|width=250]]|| ||||||||||<tablealign=right><#FF6600><:>'''스트루티오케팔루스'''|| ||||||||||<:><#FF9966>''' ''Struthiocephalus whaitsi'' ''' Haughton, 1915|| ||<|8><#FFCC66>분류|| ||[[계]]||||||'''[[동물계]]'''|| ||[[문]]||||||[[척삭동물문]](Chordata)|| ||미분류||||||[[단궁류]](Synapsida)|| ||[[목]]||||||수궁목(Therapsida)|| ||아목||||||†디노케팔루스아목(Dinocephalia)|| ||[[과]]||||||†타피노케팔루스과(Tapinocephalidae)|| ||[[속]]||||||†스트루티오케팔루스속(''Struthiocephalus'')|| ||<-5><:><#FF9966> '''[[종]]''' || ||<-5>†''S. whaitsi''(모식종)|| || 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Struthiocephalus_DB.jpg|width=450]] || || 복원도 || [목차] [clearfix] == 개요 == [[고생대]] [[페름기]] 후기에 [[남아프리카]]에 살았던 [[단궁류]]의 일종으로, 속명은 '[[타조]] 머리'라는 뜻이다. == 상세 == 두개골 길이만 50cm 정도 되는데 이는 타피노케팔루스과에 속하는 단궁류 중에서도 꽤 커다란 수준이다. 동시대에 같은 지역에 살았던 [[욘케리아]]를 연상시키는 길쭉한 주둥이를 가졌는데, 콧구멍 주위의 뼈 표면에서 콧구멍을 열고 닫는 것을 조종할 수 있는 근육이 붙어있었을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에 이는 아마 물 속의 연한 수생식물들을 쉽게 먹기 위한 진화의 결과로 보인다. 몸길이는 3m 가량으로 가까운 친척뻘인 [[케라토케팔루스]]와 비슷한 체급이었으며, 근연관계의 여러 단궁류들과 마찬가지로 반직립 자세로 몸을 지면에서 띄우고 [[포유류]]처럼 걸었을 것으로 추정된다. 일각에서는 이러한 체형과 물풀 등을 주로 먹었을 것으로 추정되는 식성으로 미루어보건대 현생 [[하마]]처럼 반수생 생활을 하지 않았을까 추측하기도 한다. 지금까지 알려진 이 녀석의 화석은 모두 [[남아프리카 공화국]]의 카루 분지에서 발견되었다. 아성체부터 성체까지 다양한 연령대와 성적 이형성을 보이는 암수 개체의 골격 등 꽤 많은 화석 자료가 축적된 상태로, 이를 감안하면 당시 생태계에서 꽤나 번성한 초식동물인 동시에 주요 포식자였던 [[안테오사우루스]]나 [[티타노수쿠스]] 등의 육식 수궁류들의 주요 먹잇감 위치에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. 한때는 제각기 다른 속으로 여겨진 적이 있어서, 현재 스트루티오케팔루스속에는 모스코사우루스(''Moschosaurus''), 스트루티오케팔렐루스(''Struthiocephalellus''), 스트루티오케팔로이데스(''Struthiocephaloides''), 스트루티오놉스(''Struthionops''), 타우로케팔루스(''Taurocephalus'') 등의 다양한 동물이명이 딸려있기도 하다. [[분류:고생물]][[분류:단궁류]]